| 장사를 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잘못된 시각과 장사에 대한 관점을 수정하는데 목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어떻게 장사를 시작할 것인지 실질적인 Know-How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다른 책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같다. 사농공상의 유교적 관습때문에 장사를 천시하고, 자리나 명분에 집착하여 장사를 시작하지 못하게 하는 사회 문화적 상황에 대해서는 앞의 한두 장만 으로도 충분한 설명이 될 것같은데, 정작 이 이야기만 하다가 책이 끝난 것같다. "장사"해보려고 사서 보던 입장에서는 "본전" 생각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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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취업정보실에서 학생들 취업을 지도하다가 뒤늦게 장교로 임관하여 군복무 중인 독자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순간 뒤통수를 무엇인가로부터 맞은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 또한 남들과 마찬가지로 좋은 직장, 좋은 직업만을 추구하였고, 나에게 상담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도 그런 식으로 상담해 주었습니다. 정말 그 때는 그것이 최선인 줄 알았습니다. 현재의 대재벌들도 실은 장사꾼에 불과한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제 생각이 얼마나 고루하고 꽉 막혀 있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왜 학생들에게 무엇엔가 안주하면 발전이 없고, 도전하는 젊음이 아름답다는 것을 일깨워주지 못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취업 때문에 방황하는 젊은이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해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저자가 안정된 직장인 대학이라는 곳을 박차고 나온 용기에 경의를 표하며, 나에게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게 해 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장사꾼에 있어서 신의는 중요한 무기이다. 그 자신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신의란 사람 사이의 믿음이고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물론 모든 사람들이 약속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특히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장사꾼에게 있어서 약속이란 양심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돈을 벌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장사 기술이다. 약속이 중요한 것은, 그것이 사람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게 해주기 때문이다.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히 잘 지키는 사람들은 대개 마음이 안정적이다. 그래서 무슨 일이든지 도모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자신에게 한 약속을 곧잘 파기하는 사람은 자신의 양심으로부터 외면을 받기 때문에 항상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고 들떠 있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는 무슨 일을 추진하든지 실패하기 십상이다. 장사꾼도 사람이다. 마음이 들떠 있는 상태에서 고객을 맞이한다면 가식적인 행동이 유발되고 그것은 고객으로부터 오해를 살 수가 있다. |
| 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 처음 제겐 너무나도 관심없는 내용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장사'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느껴가며 나름대로 자그마한 장사계획도 세워 보고 희망찬 장사꾼의 모습을 상상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장사꾼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대도 믿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이 정말 몇 명 소수의 비도덕한 장사꾼의 행동으로 깨끗히 정직하게 살아가고 있는 다수의 장사꾼의 모습으로 고정관념화 되어 있다는 사실이 정말 아쉬웠습니다. 그 누구보다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받고 정직하게 자신의 삶에 충실히 임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또 평소 간과하고 있던 사실 중 하나가 성공한 장사꾼의 결코 개인의 발전만을 가져오지 않는 다는 것이였습니다. 세계 제 1의 갑부 빌 게이츠 역시 미국의 경제력에 큰 축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볼 때 작은 성공 하나하나까지도 사회를 위하는 길이된 다는 점입니다. 책상 하나만 차지한 채 조직에 이끌려 가는 수동적인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을 창의적으로 개척하고 주체가 되는 능동적인 사람.. 모두에게는 장사꾼의 기질이 필요할 것입니다. 취업에 허덕이고 있는 젊은이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미래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 지금까지 나의 머리속에 있는 고정 관념중의 하나는 괜찮은 대학 좋은 성적으로 졸업해서 괜찮은 회사 취직하고, 괜찮은 여자만나 결혼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의 이런 괜찮다식의 생각도 이책을 잃고 난후 한계점에 부딪치고 말았다. 소위 괜찮다는 식의 인생과정을 거치고 나면 나는 과연 미래에 괜찮은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이런식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 내 자신과 나의 가족들은 여유로운 삶을 누릴수 없게 된다는게 사회적 현실임을 지각하게 된 것이다. 여유로운 삶이 비록 타인으로부터 부러움의 대상을 의미하지 않을 지라도 최소한 경제적인 면에서 어려움을 겪지는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해오고 있었기 때문에 나의 고정관념은 한 순간에 와해되어 버리고 말았다. 이 책을 보면 지금 당장 우리들이 처한 현실과 과연 무엇을 해야 할지. 느낄수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책을 읽고 난후의 왠지 모를 불안감과 정신적 혼란을 치유하기 위해서라도 무엇인가를 준비하고. 실행 해야 겠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 팽배해 지게 되었다. 이 책을 읽게되는 독자들은 그동안 추구했던 가치관과 사고을 재정립시켜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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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런 책을 알게 하고, 읽게 해주신 안상윤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장사라는 것, 다시 말해 사업이라는 것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만의 사업을 꿈꾸며 이루고 싶어하지만 현실적으로 그걸 이루어 가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면서 현실적 한계에 부딪쳐 감에 따라서 사람들은 장사의 꿈을 뒤로 미루고, 안정적인 직장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살아가려 합니다. 장사라는 것이 자신의 스타일을 살리면서 자유롭게 행할 수 있다는 엄청난 매력이 있지만 그만큼 위험부담도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적은 투자로 할 수 있는 장사도 많이 있지만, 한국사람들의 체면중시의 사고방식과 권위주의적인 성향 때문에 많이 기피하고 "장사"의 가치를 평가절하하기 때문에 장사와 사업을 이분법적으로 파악하고 별개의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 또한 지금까지 그런 사고방식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이책을 통해서 내가 그동안 얼마나 오만하고 게으른 생각을 갖고 있었는지 깨닫게 되었고, 장사에 대한 막연한 생각으로부터 장사에도 여러 가지 도(道)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장사는 단순한 '돈 놓고 돈 먹기'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에 행해지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유활동이란 것을 많이 잊고 살았는데, 정말 장사를 꿈꾸고, 행하는 사람들은 장사의 기본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우리나라 장사 문화를 밝게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저도 이 책에서 얻은 것들을 용기를 가지고, 젊음과 도전정신으로 일궈가면서 더 넓은 세상을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이 책을 발간하느라 고생하신 안상윤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통해서 후학들에게 많은 것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장사꾼에 있어서 신의는 중요한 무기이다. 그 자신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신의란 사람 사이의 믿음이고 약속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세상이 살 만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물론 모든 사람들이 약속을 지켜야 한다. 그러나 특히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장사꾼에게 있어서 약속이란 양심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돈을 벌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장사 기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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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4년을 공부하고 적성이나 비젼을 염두해두지 않고 오로지 "안정적"이라는 틀에 묶여 취업만 하려고 하는 젊은이들에게 주는 근래 보기 드문 값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현장에서 생생하게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나약하게 대처하는 젊은이에게 꿈과 야망을 심어주고 자아정체감을 일깨워주는, 가히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필독서라 할 만한 책이라 생각하고 권장해본다.
현실을 직시하고 자기일을 함으로써 꿈은 자기앞에서 손짓하며 살아가는 의미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던가. 이제 형식의 너울을 훌훌 벗어던지고 젊은이들이여! 지금 바로 이 시점이 본인의 장사에 충실해볼 때가 아닌가?
젊은이들에게 장사의 참뜻과 매력에 흠뻑 빠지게 한, 이러한 책의 발간에 감사드리며 이 봄이 가기전에 한 권의 꿈을 안겨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미래에 투자하는 젊은 장사꾼은 월급쟁이들이 상상할 수 없는 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노력을 경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정말로 아름다운 것이다. |
| 대학 졸업반이어서 시간나면 기업의 채용 정보를 확인하고 오로지 가장 중요한 취직준비라 할 수 있는 영어공부를 주로 하던 내게 이 책은 과연 지금 나의 행동이 나의 경쟁력을 키우고 미래에 내가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 만한 행동인가에 대해서 회의감을 불러 일으켰다. 물론 저자는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고 그리고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장사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강요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불량 졸업생들을 양산하는 대학과 아직까지 유교의 굴레 아래서 체면과 위신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못 하는 우리의 현실에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고, 과연 나도 그 일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에서 저자는 장사를 잘 하려면 인간관계를 중시하여 성실과 신의를 지키고, 목표를 설정하고 기회를 잘 활용하며, 항상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는 비단 장사꾼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고도의 불확실성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갖추어야할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졸업과 함께 장사를 한 번도 고려해 보지 않던 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몇 년이 지난후에라도 충분한 준비과정을 거쳐 장사를 한 번 해봐야 겠다는 일종의 의무감이랄까? 세상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는 생각과 내게 사고의 전환과 함께 내 자신을 다시 한번 추스루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
| 졸업 때가 되면 언론매체에서는 대학생들의 취업난에 대해 앞다투어 보도한다. 그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지방 국립대에 재학 중인 나는 걱정과 고민이 가슴 한 구석에 쌓인다. 아니,대다수의 대학생들이 그런 문제를 접할 것이다. 초등,중,고등학교를 다닐 때는 공부만 열심히 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모든 일이 해결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대학에 가서 보니 취업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졸업하고 기업체에 취직하면 문제가 해결될거 같지만 그것 역시 시간이 지나면 다른 현실적인 문제와 뒤섞여 자신을 괴롭힐 것이다.자세히 설멸하지 않아도 조금만 생각하면 이해가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나의 대학생활에 소신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지금 당장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는 어렵겠지만 대학에서 열심히 학문을 접하고, 내 것으로 만들어 방학 때마다 조그만 일을 해서 직접 사회를 겪어보고, 졸업 후 기업에 취직하여 경험을 쌓는다면 자신있게 장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알게되고 인맥이 두텁게 된다면 책에 있는 것처럼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장사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되어야 할 것,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이 자세히 그리고 매우 재밌게 기술되어 있다.이젠 우리도 몰개성화에서 벗어나 자신의 아이디어에 소신을 갖고 살아나가야 할 때가 되었다. 그런 우리들에게 "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는 바다의 등대요 삶의 좋은 인생 선배로 다가올 것이다.직접 접해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
| 수동적으로 아무생각 없이 살아온 대학생활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젊음이 있었고 패기는 있었으나.꿈이 정확하지 않았던 나에게 새로운 반성의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지금 난 내가 보면서 자라온 어른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장사..사업이라는 것이 다 남의 일로만 여겨왔으나,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처럼 계획을 세우고 나의 젊은 패기로써 도전해보고 싶다.작은 일에서 부터 사작하여 대기없은 아니라도 내 자식과 미래의 아내 사랑하는 가족에게 부끄럼없는 한 사람이 되고 싶다.남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가 아니라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고싶다. 한번뿐인 인생에서 후회하면서 보내고 싶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