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유명한 에릭칼의 그림책으로, 동물들의 이름과 색깔을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은 몇번만 읽어도 워낙 반복되는 문장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가 책 내용을 줄줄 외우고, 노래부르는것 같이 흥얼대기까지 하네요~
음원도 있고 유튜브에 영상도 있다보니, 어린 아이들에게 처음 영어책을 노출시켜줄 때 다방면으로 사용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