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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라고 하는 내용의 의미는 무엇인가 높은 위치에서 흔히 말하는 갑의 위치를 행사하는 사람이 머리속에 떠오르게 된다. 누구든지 권력을 가지고 싶어하고 그에 해당되는 위치에 가게 되면 자신에게 보상적인 부분도 상당히 많이 늘어날수 있기 때문이다. 어른들이 자식들출세할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를 시키고 노력을 하는이유도 크게 본다고 하면 권력을 가질수 있는 위치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클 것이다.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사회조직을 살펴보아도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이 있고 대부분은 다음세대의 권력을 가지기 위해서 도전을 한다. 권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부정적인 의미가 아직까지는 많은 이유가 조직에서 부여한 권력을 개인의 사유화된 권력으로 사용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부패가 만연해지고 깨끗한 권력을 부여하기 위한 그 누군가를 많이도 원하고 있는것 같다. 조직을 위한 발전을 위한 권력은 모든 조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훌륭하게 잘 수행할수 있도록 조언이 필요로 할 부분이기 때문에 선량한 권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실천이 필요로 하겠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살펴볼수 있는 리더들의 스타일에 대해서 책에서 다양하게 소개가 되고 있는데 앞으로 관리자에 길에 이르기전에 현재 자신의 리더의 스타일과 함께 자신이 나가고자 하는 방향을 미리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조직에서 느끼고 있는 여러가지 가치관 중에서 권력욕구가 높은 관리자의 경우에는 이를 함께 추구하고하는 조직원들에게도 강한 동기부여를 할수 있는 조건을 만들수가 있는것 같다. 누구에게나 자신이 펼치고 싶은 리더쉽의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유형의 관리자로 탄생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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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이다. 원제는 『Power is The Great Motivator』이니, 그 의미하는 바는 똑 같다.
그런데 이 제목이 책의 내용과 똑같다.
그러니 책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나타낸다면, 바로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라고 할 수 있다.
개념 정리 – 성취 동기, 권력동기, 친화동기
그런데 여기에서 ‘권력’이라는 말은 권력 그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권력은 동기부여로서의 권력이니, ‘권력 동기’라 부르는 것이 더 적절하다.
그렇게 권력이라는 말이 권력 동기를 말하는데 그럼 그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개념을 사전에 알아두어야 한다.
성취동기
이전보다 무언가를 더 효율적으로 혹은 더 잘하려는 욕구를 말한다. (7쪽)
개인이 어떤 행동을 할 때, 돈이나 명예 때문이 아니라 그 일 자체에 즐거움과 의미를 부여하는 동기에 의하여 일을 성취하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7-8쪽)
권력 동기
집단이나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려는 욕구 (13쪽)
독재적인 통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려는 욕구를 의미한다, (32쪽)
성공적인 관리자는 성취 욕구보다 권력 욕구가 더 강해야 한다, (12쪽)
친화 동기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한다. 따라서 특별한 개인 사정에 대한 예외를 인정해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35쪽)
친화 동기가 강한 사람은 훌륭한 관리자가 되기 어렵다. 친화형 관리자들은 직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36쪽)
이런 개념들을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은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맥클리랜드이다,
저자는 동기 이론을 위와 같이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하여, 훌륭한 관리자가 되는데 이 세 가지 동기들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13쪽)
관리자의 유형
관리자가 세 가지 동기, 즉 성취 동기, 권력동기, 친화동기 중 어떤 동기를 더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다음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진다.
조직형 관리자
- 조직 중심의 사고를 하며, 조직을 위해 권력을 행사하려는 욕구가 강한 관리자다. 권력욕구가 강하고 높은 자제력을 지니면서 친화 욕구는 약하다.
친화형 관리자
- 인간 친화적인 사고를 하며 호감을 얻으려는 욕구가 강한 관리자다. 친화욕구가 권력욕구보다 강하다.
사적 권력형 관리자.
- 개인 중심의 사고를 하며, 개인의 권력 의지가 강한 관리자다. 권력욕구가 친화 욕구보다 강하고, 자제력은 낮다.
관리자에게 중요한 것
관리자는 혼자의 힘으로 일을 더 잘해내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위의 세 가지 동기를 적절히 활용하여 조직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개인은 성취욕구만을 가지고 일할 수 있지만, 복잡하고 거대한 조직의 관리자들은 필요한 업무를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없다. 따라서 조직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권력 욕구, 즉 권력 동기가 필요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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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권력은 이타적일 때 최고의 동기를 부여한다.
절대, 사적인 이기주의로 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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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만 보면 권력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편견 때문인지 그다지 기분좋게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보아오고 경험하고 들어온 권력이란 자신의 막강한 힘을 가지고 보통 갑질이라고 할 수 있는 행위를 함으로써 달갑지 않게 생각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맥클리랜드,데이비드 번햄은 권력을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한다. 여기서 말하는 권력이란 개인의 이익을 위한 힘이 아니라 조직 전체 이익이 되는 힘을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금 다른 시각으로 권력을 바라보게 되는데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면 조직을 대표하는 리더자로써 조직의 발전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존재하고 당연히 그래야 하는 권력이라는 것이 어쩌면 그동안 잃어버렸던, 잊고 살았던 권력의 진짜 모습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절대 권력을 사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의 리더자들의 유형을 3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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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친화형 관리자로 업무보다 인간관계를 우선시하며, 둘째로는 성취형 관리자로 개인의 성공만을 중요시하기에 모든 업무를 자신이 처리하려고 한다. 셋째로 권력형 관리자로 저자가 말한 권력으로 이해한다면 이는 비즈니스에서 최고로 뛰어난 관리자형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다보면 조금은 말장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한끗차이로 훌륭한 관리자가 될지 그렇치 못한 관리자가 될지 결정지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 같다. 이 책은 길지않고 지루하지 않고 간결명료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매우 강한 인상을 주는 언어로 되어 있어 책은 핸디북처럼 가볍지만 읽는 동안 머릿속에는 리더자로써의 모습을 연신 그려보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그동안 만나왔던 조직속 리더들의 모습을 대조해보게 되면서 진정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권력의 본 모습을 찾아가게 되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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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세가지 종류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건 성취 동기,권력동기,친화 동기 이렇게 나뉘며 사람들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람이 권력형인지,친화형인지,성취형인지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성취 동기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설정하면 그 목표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 그 재미.여기에는 똑같은 패턴이 아닌 또 다시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성취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성취욕구가 자기 스스로 성장하는 기분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회에서 평사원인 경우 성취욕구가 우선시 하지만 임원이나 관리직이 된다면 성취욕구나 친화형에서 벗어나 권력 욕구를 우선시 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권력 욕구는 사적인 욕구가 아닌 공적인 욕구로서 자기 절제와 인내가 함께 동반되어야만 성공적인 조직으로 이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권력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친화형 욕구보다 권력형 욕구를 중시하는 이유는 바로 관리자의 역할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친화형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부적합하며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분들 중에는 대체로 친화형 리더십을 보여주는 관리자가 많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약한자에게 한없이 너그럽고 강한 자에게 칼날을 들이대었던 대통령. 저는 그 분을 좋아합니다. 특히 재판에 있어서 두 대통령을 앞에 두고 자신이 생각했던 바를 내세웠던 사람. 그에게는 대통령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그분의 인생에 있어서 독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분은 책에서 말하는 친화형 리더십이었으며 권력을 내세우거나 권력을 들이대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분입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전들이 옳음에도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데 있어서 많은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 만약 그 분이 권력형 리더십이었다면 우리가 많이 그리워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분은 친화형 리더십을 펼쳤으며 스스로 무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건 책에서 말하는 친화형 리더십의 안 좋은 모습을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좋아했기에 그리운 사람.. 그 사람이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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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사회에서 어떤 리더의 모습이 조직에 도움이 되고 최고의 조직장이 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라는 제목처럼 권력 욕구는 조직 내에서 리더들의 다양한 욕구들 중 훌륭한 리더가 되는 중요한 요소라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성취욕구, 친화 욕구, 권력 욕구를 설명하고 있는데, 실험을 통해 권력 욕구가 조직을 위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권력 욕구를 가진 리더란 혼자만의 성취를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나 부하에게 영향을 주려고 하는 욕구를 가진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욕심이 없으며 다른 사람이 더 훌륭히 일을 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힘을 발휘합니다. 또한 조직이 발전하도록 책임감을 갖는 특징을 갖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짧은 설명을 가진 책이지만 핵심적으로 권력 욕구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조직형 리더의 자질을 갖춘 직원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이고 자신의 성취만을 원하는 사람이거나 남들을 포용하기만 하고 영향을 주지 못하는 사람은 앞서 말한 성취욕구 또는 친화욕구를 가진사람이고, 반면 조직형 리더는 조직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특징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 생활과 조직 문화를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책이었으며, 어렵게 느끼는 관리자의 능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좋은 관리자가 되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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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간혹은 지르는 책들 보면 내가 필요한 건지, 신랑을 위한건지 헷갈릴때가 있긴한데, 이 책은 왜 질렀을까나? 분명 신랑님을 위해 지른거 같긴한데, 정작 신랑은 안 읽고 내가 얇아서 그냥 금방 읽고, 읽고 나니 어라? 신랑이 필요한 게 아니라 우리 사장님한테 필요한 책이네? 라며, 사장님께 권할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가 월요일 아침에 읽으시라고 드렸다. 일단 중반부까지 읽은 건 봤는데 다 읽으셨을래나? 내용을 파악해보니 중반부부터 후반부까지가 사장님이 원하는 내용이 들어있던데...... 그나저나 난 왜 이런 책을 읽으려고 샀는가? 딱히 권력욕도 없는 인간이..ㅋㅋ 게다가 뭔가 회사 경영을 할 사람도 아니면서.....
이 책은 일단 관리자의 요건? 조건? 혹은 권력을 지닌 관리자가 중간관리자로서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그런 형태가 어떻게 영업력에 영향을 미치는 지 그런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책은 얇고 짧은데 읽을수록 알찬 느낌이 드는 책이긴 하다. 왜냐면, 우리 사장님이 중간관리자들이 제대로 못해준다고 좀 머리아파 하시는데 어떤 형태의 중간관리자가 필요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므로, 사장님께 유용할 거 같앴거든. 암튼, 읽다보면 권력욕이 있는 관리자가 혼자가 아닌 회사전체를 위해 부하직원들을 끌어올리고 모든 면에서 나아진다는 사실. 무조건 개인친화형은 이래도 응, 저래도 응이 돼 버려서 관리자로서는 눈치보기 바쁘다는 사실. 그게 결코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는 현실이다. 하지만, 권력욕이 있다고 해도 독재, 독선을 가진 관리자는 또 안된다. 하긴, 회사 하나를 움직이는데 별 요건도 없이 그냥 그대로 흘러가버린다면 회사가 제대로 운영이 되겠는가.
어떤형태의 중간관리자가 최고의 효과를 내고,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직원들도 어떻게 따르는지 그런 연구성과(?)를 보여주는 책이었다. 일단, 읽어보니 권력욕에 대해 너무 욕심이다 어떻다 하는 선입견이 개인적으로 있었는데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다고나 할까. 하긴 뭔가 목표가 있고 원하는 바가 있으면 성취욕구 또한 높이고 싶지 않을까 싶긴 하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를 설렁설렁한 나는 대충 또 살아가려고 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런 책 읽을때 이런 성취욕이나 권력욕 있는 사람들이 새롭게 보이기도 하고 그런가부다. 암튼, 어쨌거나 이유없이(?) 사서 괜찮게 읽은 비즈니스관련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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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 lalilu 이 책은 얇지만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분명히 전달해주는 책이다. 그렇다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 어떤 관리자에게 있어서 그들이 추구하는 권력이 그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데 그들이 추구하는 권력이 어떤 권력이냐에 따라 친화형 관리자, 성취형 관리자, 권력형 관리자로 나눌 수 있으며 이 중 가장 뛰어난 관리자는 바로 권력형 관리자라는 것이다. 회사에서는 크고 작은 일들에 관리자가 있다. 또한 그들을 통해 크고 작은 영향들이 미쳐지게 된다. 그래서 그들이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이 주어질 때 조직은 변하게 된다. 그러므로 어떤 영향이 어떻게 미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렇다면 어떤 영향을 어떻게 주어야 하는가 강력한 최고의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 사람들에게도 무엇을 그들에게 주어 최고의 동기부여를 해야 하는지 설명할 때 그것 또한 권력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작은 규모의 권력이겠지만 그들에게도 적절한 권한과 힘을 주게 되면 의욕적으로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강력한 최고의 동기부여는 무엇인가? 그것은 자기 자신에게도 또한 어떤 조직 안에서도 권력을 가지고 또 그 권력을 그들에게 나눠 주는 것이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물론 그 권력의 가장 좋은 모습은 이타적인 권력 사용이며 단기간의 목표 설정이 아니라 장기간의 목표설정과 그것이 조직 전체의 이익을 위한 것이 가장 좋다는 설명을 함께 하고 있다. 물론 이 책은 얇은 책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례를 제공해주기 보다는 핵심적인 이론 또는 경영전략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유능해지기 위해서 추구해야 할 내용은 무엇이며 자기 자신은 어떤 유형의 관리자인지 점검해볼 수 있게 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물론 완벽한 관리자란 있을 수 없고, 조금씩 그 모습이 변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친화형 관리자인 것 같다. 이 책에서 어쩌면 가장 무능한 관리자의 모습으로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그런 관리자의 모습이 나쁘지만은 않다.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지금의 관리 모습이 좋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가 무엇을 말하는지 그 의도를 알기 때문에 친화 + 권력형 관리자가 되고 싶은 욕심을 품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