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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봐도... 넘넘 좋습니다...
"보고 또봐도... 넘넘 좋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데츠카 오사무님의 명작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까지... 자금관계상 다 구입하기가 어려워 몇 작품은 빌려서 읽었는데, 높은 지명도와 인지도에 미치지 못하는 인기가 좀 아쉽다. 아무래도 그림체와 조금은 무거운 주제때문인 것으로 생각되는데, 위 작품중 하나도 안 읽어도 만큼은 꼭 보기를 권한다. 데츠카의 작품중 제일 잘 된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에
"보고 또봐도... 넘넘 좋습니다..." 내용보기
요즘 데츠카 오사무님의 명작시리즈가 계속 출간되고 있습니다. <밀림의 왕자="" 레오="">,<우주소년아톰>,<키리히토찬가>,<불새>,<리본의기사>,<아폴로의노래>,그리고 <블랙잭>까지... 자금관계상 다 구입하기가 어려워 몇 작품은 빌려서 읽었는데, 높은 지명도와 인지도에 미치지 못하는 인기가 좀 아쉽다. 아무래도 그림체와 조금은 무거운 주제때문인 것으로 생각되는데, 위 작품중 하나도 안 읽어도 <블랙잭>만큼은 꼭 보기를 권한다. 데츠카의 작품중 제일 잘 된 작품이라고 생각하며, 에피소드별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또한 매 에피소드마다 인간사회의 비정함과 그 속에서도 살아있는 따뜻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한다. 간간히 나오는 블랙잭의 과거 이야기와 블랙잭의 귀여운 조수 피노코의 이야기등에 몰두하다 보면 어느새 괴짜의사 블랙잭에게 빠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20권이 출간되었는데 완결이라니 좀 아쉽다.
c******6 2002.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의 의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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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도 그렇지만 일본 만화 속에서 그려지는 의사선생님들은 왜 그렇게 천재가 많은지...만화라서 그런가? 아무튼 일본만화 속에서 천재 의사가 주인공인 만화들은 각각의 개성만큼 아주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 몬스터 속의 의사 선생님은 자신의 능력이 약하고 힘 없는 이들, 혹은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고통받는 것을 알고 고뇌하고 악을 위해 악을 저지른다면 의 의사선생님은 자신의
"일본의 의사선생님" 내용보기
화 <몬스터>도 그렇지만 일본 만화 속에서 그려지는 의사선생님들은 왜 그렇게 천재가 많은지...만화라서 그런가? 아무튼 일본만화 속에서 천재 의사가 주인공인 만화들은 각각의 개성만큼 아주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 몬스터 속의 의사 선생님은 자신의 능력이 약하고 힘 없는 이들, 혹은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고통받는 것을 알고 고뇌하고 악을 위해 악을 저지른다면 <블랙 잭="">의 의사선생님은 자신의 이기심과 믿음이 과도한 의사나 환자들에게 자신만의 처방을 통해 일침을 놓는 속시원함을 선사한다. 특히 블랙 잭 속의 의사 선생님이 가지는 고집이나 특이함은 독특한 색깔로 재미있게 느껴진다. 주변의 인물들의 가지고 있는 아집 역시 특별히 특이하거나 그렇게 돋보이지만은 않다, 큰 스케일이 아니고 다이나믹한 줄거리 진행이 아니라 조금은 싱겁게 느낄지 모르지만, 20년 가까이 변함없이 보여주는 순순한 그림과 잔잔한 내용이 편안한 재미를 안겨준다. 짧은 스토리 속에 보이는 등장인물의 캐릭터들이 좋다.
c******e 200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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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와는 또 다른 일본만화 속의 의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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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의 의사 선생님, 그는 자신의 천재적인 의술이 나약한 사람들에게 정신질환과 죽음을 남기는 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아픈 사람을 고치는 것 보다 아픈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무찌르기 위해 나이프를 놓는다. 그리고 쫓고 또 쫓긴다. 데스타 오사무의 에 실린 의사는 그 보다는 더 개인 적이며 자기 마음대로 인 것 같지만 그 역시 천재적인 의술의 밑에는 사람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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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몬스터> 속의 의사 선생님, 그는 자신의 천재적인 의술이 나약한 사람들에게 정신질환과 죽음을 남기는 데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아픈 사람을 고치는 것 보다 아픈 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무찌르기 위해 나이프를 놓는다. 그리고 쫓고 또 쫓긴다. 데스타 오사무의 <블랙 잭="">에 실린 의사는 그 보다는 더 개인 적이며 자기 마음대로 인 것 같지만 그 역시 천재적인 의술의 밑에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착하지만 힘이 없는 사람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담고 있는 의사다. 그래서 조금은 괴팍한 것도 만화를 재미있게 하는 장치에 불과하고 조금은 고집스러워 보이는 것도 그의 캐릭터겠거니 편안하게 보게 된다. 그것이 20년 가까이 되어도 여전히 낡은 느낌 보다는 예전 만화가 가지고 있는 정서를 그대로 전해주는 만화, 뜨거운 이야기보다 혹은 큰 스케일보다 더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만화라서 좋다.
c******e 200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