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본 순간 웃음을 주는 유머 그림책이라 생각을 했다 자유롭게 세상 구경을 하던 똥파리에게 온 시련 그 시련을 어떻게 받아드리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능 그림챡이라 한 번 더 놀랬다 결국 처음에는 갇힌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결국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자유로운 사람을 포기하는 순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온다 우리에게 위기의 순간도 이렇다거 생각이 들었디 아이가 좀
제목을 본 순간 웃음을 주는 유머 그림책이라 생각을 했다 자유롭게 세상 구경을 하던 똥파리에게 온 시련 그 시련을 어떻게 받아드리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능 그림챡이라 한 번 더 놀랬다 결국 처음에는 갇힌 상황을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결국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자유로운 사람을 포기하는 순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온다 우리에게 위기의 순간도 이렇다거 생각이 들었디 아이가 좀 더 크면 같이 보고 싶어 구매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