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한 아기가 태어 났습니다. 이 아이의 울음 소리는 우렁찼습니다. 이 아이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목숨을 바친 임꺽정입니다. 임꺽정이 심심해서 밖에서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다 세 명의 양반 아이들을 보았습니다. 임꺽정은 심심해서 같이 놀자고 말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모야! 하면서 그말을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임꺽정이 어릴때는 가난하여 옷차림이 단정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들은 임꺽정을 놀려댔습니다. 꺽정이는 화가나서 그 양반아이들을 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임꺽정은 그 아이네 아버지에게 혼이 났습니다. 아버지는 임꺽정이 너무 말썽을 부려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이 아이를(임꺽정)길러 달라고 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임꺽정은 자기의 의형제와 함께 나쁜 무리들을 혼내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었습니다. 임꺽정은 나라에서 자기를 죽이려고 많은 병사들을 동원했습니다. 임꺽정은 계속 달아나다가 만은 병사때문에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커서 사람들을 많이 도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임꺽정이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나타난 곳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