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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어둠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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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기에 맞춰 등장하는 바르샤의 과거와 지그로의 이야기. 아무래도 가장 좋아하는 바르샤와 생각만 해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지그로의 이야기로 벌써 여러 번 읽은 어둠의 수호자이다. 수호자 시리즈의 가장 큰 가치는 바르샤, 라는 인물 설정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 인물에 대해선 과거 족족 모두 알고 싶은 것처럼 몹시도 궁금했던 바르샤의 뿌리, 그곳에서 짧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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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시기에 맞춰 등장하는 바르샤의 과거와 지그로의 이야기.

아무래도 가장 좋아하는 바르샤와 생각만 해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지그로의 이야기로

벌써 여러 번 읽은 어둠의 수호자이다.

수호자 시리즈의 가장 큰 가치는 바르샤, 라는 인물 설정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좋아하는 인물에 대해선 과거 족족 모두 알고 싶은 것처럼 몹시도 궁금했던 바르샤의 뿌리,

그곳에서 짧지만 강렬했던 과거의 이야기, 얽긴 음모, 마음이 마구 술렁이는 지그로의 마음.

아마 수호자 시리즈 중에서 가장 눈물을 펑펑 쏟으며 봤던 것 같다.

가보지 못한 소설 속의 세계이지만 우에하시 나호코 작가님의 글에 눈을 따라가면

높은 곳의 카발 산맥과 바르샤의 집과 동네. 그리고 그 깊숙한 아래의 산왕의 거처까지 직접

보는 듯 생생하게 그려져 그들의 삶을 가까이서 쉽게 엿볼 수 있다.

 

h*****2 2023.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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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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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시 나호코의 어둠의 수호자 리뷰입니다.   전편인 수호자시리즈 1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단창술사 바르사라는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동양판타지 배경도 독특하면서 신비롭고 매력적이라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하게 소설을 읽게되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어느 판타지 소설보다도 제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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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하시 나호코의 어둠의 수호자 리뷰입니다.

 

전편인 수호자시리즈 1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어요.

 

단창술사 바르사라는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동양판타지 배경도 독특하면서 신비롭고 매력적이라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하게 소설을 읽게되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어느 판타지 소설보다도 제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k 202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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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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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존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에하시 나호코 작가의 어둠의 수호자 리뷰입니다. 수호자 시리즈 중 두 번째 권이고 정령의 수호자 다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이지만 사실 대략 각 권에서 그 권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옴니버스식 형식이라 정령의 수호자를 읽지 않았어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그다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작가가 인류학 박사 출신이라 그런지 작품 속 동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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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존 출판사에서 출간한 우에하시 나호코 작가의 어둠의 수호자 리뷰입니다. 수호자 시리즈 중 두 번째 권이고 정령의 수호자 다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이지만 사실 대략 각 권에서 그 권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옴니버스식 형식이라 정령의 수호자를 읽지 않았어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그다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작가가 인류학 박사 출신이라 그런지 작품 속 동양풍 판타지 배경 묘사가 섬세하고 디테일합니다. 마치 어딘가에 그런 세계가 존재할 것만 같아요. 매력있는 중년 여자 무사 주인공 바르샤의 과거에 대해 더 알 수 있었던 2권입니다.

l********s 202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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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는 무조건 다 읽는 편이라, 오랜만에 수호자 시리즈를 한편 더 짚어서 읽게 되었네요. 정령의 수호자를 잇는 책이긴 하지만 어마어마하게 연관된 것 같진 않아요. 세계관이 같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그리고 특유의 문체랑 세계관이라 그런가,  캐릭터에 푹 빠져 보기보단 그 세계를 본다는 느낌으로, 그래서 꽤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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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는 무조건 다 읽는 편이라,

오랜만에 수호자 시리즈를 한편 더 짚어서 읽게 되었네요.

정령의 수호자를 잇는 책이긴 하지만

어마어마하게 연관된 것 같진 않아요.

세계관이 같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그리고 특유의 문체랑 세계관이라 그런가, 

캐릭터에 푹 빠져 보기보단 그 세계를 본다는 느낌으로,

그래서 꽤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r******f 202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