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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의 단합을 확실히 보여주는 책..
"가족들의 단합을 확실히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노라 로버츠의 힘은 시리즈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것 같다. '맥그리거 가'의 중매작전이나 '캘러헌가의 자매들'의 결혼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이 작자의 역량에 놀라울뿐이다. 처음 '어둠의 약속'을 읽을때 등장했던 여주인공의 범상치 않은 가족들을 접할때부터 그들의 이야기가 각각 있을거라 믿고 기다린 결과가 이 어둠 시리즈 인것이다. 각각의 내용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강
"가족들의 단합을 확실히 보여주는 책.." 내용보기
노라 로버츠의 힘은 시리즈에서 가장 빛을 발하는것 같다. '맥그리거 가'의 중매작전이나 '캘러헌가의 자매들'의 결혼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이 작자의 역량에 놀라울뿐이다. 처음 '어둠의 약속'을 읽을때 등장했던 여주인공의 범상치 않은 가족들을 접할때부터 그들의 이야기가 각각 있을거라 믿고 기다린 결과가 이 어둠 시리즈 인것이다. 각각의 내용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강인하고 자신감 있으며 쓸데없는 사랑의 줄다리기를 배재한 강렬한 사랑이야기들을 풀어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그러한 기본적인 분위기를 잃지 않고 있으며, 더불어 부자 여주인공과 서민 남주인공의 빈부차라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환경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유난히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
d******u 200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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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불길과 함께 타오르는 사랑
"황홀한 불길과 함께 타오르는 사랑" 내용보기
오픈을 앞둔 나탈리 플레처의 란제리 회사에 연이은 화재가 발생한다. 오랫동안 준비해 온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기도 전에 난관에 부딪힌 보이드 경감의 여동생인 나탈리 앞에 오만한 화재 조사관 라이언 피아세키가 나타난다. 라이언은 집안 대대로 소방관 출신 집안에 전직 소방관이었던 라이언은 어떤 화재사건 이후로 소방관에서 전업하여 방화범을 색출해 내는 화재 조사관이 된다.
"황홀한 불길과 함께 타오르는 사랑" 내용보기
오픈을 앞둔 나탈리 플레처의 란제리 회사에 연이은 화재가 발생한다. 오랫동안 준비해 온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기도 전에 난관에 부딪힌 보이드 경감의 여동생인 나탈리 앞에 오만한 화재 조사관 라이언 피아세키가 나타난다. 라이언은 집안 대대로 소방관 출신 집안에 전직 소방관이었던 라이언은 어떤 화재사건 이후로 소방관에서 전업하여 방화범을 색출해 내는 화재 조사관이 된다. 3층 공장이 황량하게 불타버린 화재의 현장에서 이국적인 분위기의 아름다운 여자를 보고 참으로 아름답다고 느낀 그는, 그녀가 그 유명한 사업의 귀재인 나탈리일 줄은 꿈에도 모른다. 그녀의 아름다움과 세련됨에 자신도 모르게 끌리게 된 라이언과 그의 격한 눈길 앞에 무력해진 나탈리는 사사건건 부딪히며 충돌한다. 오만하지만 실력있는 화재 조사관인 라이언과 영리하고 아름다운 기업의 리더 나탈리와의 사랑이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작가가 그려내는 불길의 아름다움과 황홀함까지 곁들여져서…….

[인상깊은구절]
그녀는 침실로 돌아가 마구 엉킨 시트를 보며 빙그레 웃었다. 그녀는 입을 뾰로통하게 내밀며 슈미즈의 잔해를 집어 들었다. 끈은 떨어졌고 레이스는 덜렁거렸다. 레이디스 초이스의 제품들이 라이 피아세키의 내구성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다는 것만은 분명한 모양이라고 판단했다.
j******3 2002.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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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시리즈의 완결편같은..?
"어둠시리즈의 완결편같은..?" 내용보기
이 작품은 신영미디어가 책소개에서 말한 것 처럼 "어둠"시리즈의 대부분의 주인공들을 만날수 있다. 이 책의 여자주인공 나탈리의 오빠 보이드&실라 ("어둠의 속삭임"주인공) 커플은 3명의 자녀를 두고 알콩달콩 잘 살아가고 있으며 실라의 여동생 데보라&게이지("어둠의 키스"주인공) 커플은 아들하나 놓고 둘다 여전히 정력적으로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 그리고 보이드의 친구 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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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신영미디어가 책소개에서 말한 것 처럼 "어둠"시리즈의 대부분의 주인공들을 만날수 있다. 이 책의 여자주인공 나탈리의 오빠 보이드&실라 ("어둠의 속삭임"주인공) 커플은 3명의 자녀를 두고 알콩달콩 잘 살아가고 있으며 실라의 여동생 데보라&게이지("어둠의 키스"주인공) 커플은 아들하나 놓고 둘다 여전히 정력적으로 정의를 위해 싸우고 있다. 그리고 보이드의 친구 콜트&알시아("어둠의 그림자"주인공)커플은 만삭이 된 알시아의 주부이야기가 소개되고 나탈리의 절친한 친구로서 조언자로서 나오고 있다. 시리즈물을 이렇게 연속적인 상황에서 계속 보여주면 그들 커플들이 정말 살아있는 것 같아서 읽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러나 이 책의 커플 억만장자의 딸 나탈리와 이민2세의 소방관3세대 남자가 겪는 신분차는 가슴 아프다거나 마음이 쓰이는 조건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마지막 화재때 나탈리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라이언을 보며 어둠시리즈 주인공답다고 느겼을뿐..너무 잼있다거나 진짜 좋았다라는 생각은 우리나라에 시대상 꺼꾸로 소개된 "어둠의 약속"과 "어둠의 키스"뿐이었다. 그러나 나처럼 시리즈를 챙겨본 사람이라면 결말같은 이 시리즈의 끝을 봐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h*****n 200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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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 로버츠!
"노라 로버츠!"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노라로버츠의 작품을 그 전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고백의 시간이 온 것이지요. 재미도 없게 느껴졌고 이미 노라보다 훨씬 재미있는 작가들을 많이 만나고 있던터라 더욱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어둠시리즈의 어둠의 약속!! 그 작품을 본뒤로... 노라가 점점 좋아지는 겁니다. 그리곤 그녀의 어둠시리즈를 시작으로 작품을 다시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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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노라로버츠의 작품을 그 전에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고백의 시간이 온 것이지요. 재미도 없게 느껴졌고 이미 노라보다 훨씬 재미있는 작가들을 많이 만나고 있던터라 더욱 그랬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어둠시리즈의 어둠의 약속!! 그 작품을 본뒤로... 노라가 점점 좋아지는 겁니다. 그리곤 그녀의 어둠시리즈를 시작으로 작품을 다시보게 되었지요!! 이게 웬일입니까!! 다른 작품들도 그녀 특유의 이야기와 솜씨가 펼쳐져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어찌나 재미있던지... 후후후... 이제 노라로버츠 작품이 좋습니다. 재미있구요. 이 작품... 어둠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듯 합니다. 그들이 떼로 나온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