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래의 난이 일어난날이기도 하네요..하지만 실패하고 말았는데 실패한 이유가 너무 서북지방민을 강조하
고 농민으르 처음부터 봉기의 추체로 삼지 않은 데다 민중의 가슴에 잠자고 있는 호랑이 혼을 깨울 수 있는
이념이 없어서 실패했다고 전해지네요 하지만 이어지는 수많은 민중들의 투쟁에 홍경래의 난은 커다란 주춧
돌이 되었다고 합니다.노태우 대통령, 한국의 핵 부재 선언하였군요.판문점 휴전회담에서 포로 명단이 교환
된 날이기도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