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서를 구매해서 읽으면서 느낀점은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역사던 나쁜역사던
받아들이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연말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구세군 자선냄비가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등장했네요.불쌍한 이웃들을 위해 이솥을 끓게 합시다는 취지로 구세군 자선냄비가 나타났
군요.. 손병희등 천도교 인사들이 상춘원에서 독립운동을 논의하였군요.통일 주체 국민희의 첫 선거 실시된
날이기 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