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알지못했던 역사적인 사건을 알수있는 계기가 된 도서입니다. 오늘은 고종이 12세의 어린나이로
왕위에 올랐네요..고종이 어렸으므로 관례에 따라 조대비가 수렴청정을 실시하였으나, 그녀는 이제 대원군
이 된 흥선군에게 모든권력을 위임했고 이른바 운현구의 봄이 도래했다고 하네요.. 고종은 1873년 친정을 실
시하지만 안팎으로 어려운 시대를 만나 평생 가시발길을 걸었다고 합니다.남북한 화해,불가침 합의서가 채
택되기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