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를 결코 잊어서는 안되겠구나 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도서입니다. 오늘은 기묘사화가 일어났네요.. 기묘
사화는 1498년에 일어난 무오사화와 같이 훈구파와 신지사류간의 반목,배격에서 일어난 겅이었다하지만 갑
자사화와 같이 정치적 투쟁 목적과 이념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의병장 이은찬,이구재,13동
창의군을 결성하였네요.이들은 경북문경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이인영을 총대장으로 추대하고 전국 의병진
의 연합을 호소하는 격문을 의병장에게 보냈다고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