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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명화 미술관을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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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김새부터 독특하다. 가로 세로 약 15센티 정도의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으면서 페이지는 무려 308쪽에 달하고 겉표지는 하드커버로 구성되어 있어서 왠지 육중한 느낌을 전달해 준다. 전세계 유명 화가의 그림들 중 일부분을 발췌하여 각각 실어놓았는데 그 그림을 그린 화가 이름과 작품 이름, 작품 제작연도, 그리고 현재 이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미술관 이름까지 상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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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김새부터 독특하다. 가로 세로 약 15센티 정도의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으면서 페이지는 무려 308쪽에 달하고 겉표지는 하드커버로 구성되어 있어서 왠지 육중한 느낌을 전달해 준다. 전세계 유명 화가의 그림들 중 일부분을 발췌하여 각각 실어놓았는데 그 그림을 그린 화가 이름과 작품 이름, 작품 제작연도, 그리고 현재 이 작품이 소장되어 있는 미술관 이름까지 상세하게 전달해 준다. 물론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주로 플래쉬 카드를 이용하듯 그림을 보고서 글자를 알아맞추는데 사용하지만 아이가 커 갈수록 활용방법이 훨씬 다양해질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시내 미술관에 한 번 제대로 가지 못하는데 이런 식으로라도 아이에게 유명 화가의 그림을 맛보게 해 줄수 있다는 것이 만족스럽다. 워낙 책이 내용이 많은 이유로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와 함께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자리에 앉아서 보는 것은 조금 어렵다. 그 대신 늘 아이가 보고 싶은 페이지부터 열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명화도 감상하고 덩달아 한글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
j******1 2002.11.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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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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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사물의 이름를 익히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명화를 만나도록 해주죠. 일반적인 단어 그림책의 그림들은 매한가지 잖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원색풍의 귀여운 그림이나, 촬영된 사진 정도죠. 하지만, 은 훌륭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사물을 만나게 합니다. 모네가 그린 나무, 브라크가 그린 생선, 피카소가 그린 비둘기... 고만고만한 어린이용 삽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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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사물의 이름를 익히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명화를 만나도록 해주죠. 일반적인 단어 그림책의 그림들은 매한가지 잖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원색풍의 귀여운 그림이나, 촬영된 사진 정도죠. 하지만, <꼬마 미술관="">은 훌륭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사물을 만나게 합니다. 모네가 그린 나무, 브라크가 그린 생선, 피카소가 그린 비둘기... 고만고만한 어린이용 삽화들과는 차원이 다른, 풍부한 감성이 담긴 예술 작품들을 만나게 됩니다. 프랑스에서 제작된 책이라고 하는데, 그림 선별에 상당히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명화들 가운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된 작품들을 다양하게 골라놓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실주의적인 표현들이 대부분이긴 합니다만...) 몇몇 소수의 작품들은 명화다운 깊이가 느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나치게 부분만을 확대하다보니 그런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그게 이 책의 딜레마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이들에게 친숙해지기 위해 명화들의 부분만을 실었지만, (아이들은 디테일을 좋아하니까요.) 그러다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무리 명화라지만, 전체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부분만 보면 어색할 수가 있죠. 이를테면 몸통은 안 보이고 손, 발만 잘려져 실려있다면 이상할 수 밖에요. 원작을 그린 화가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무덤 속에서 펄쩍 뛰지 않았을까...뭐 그런 생각까지 드네요. 책 한 권에서 너무 많이 욕심을 부릴 필요는 없겠죠. 명화 전체를 하나의 작품으로 보는 기회는, 아이들이 좀 더 자란 후에 제공해도 될테구요. 만화같은 그림에만 익숙하던 아이들이 <꼬마 미술관="">의 그림들을 본다면 분명 새로운 호기심을 가질 겁니다.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동기 제공이죠.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백여장의 훌륭한 그림들이 실려있고, 인쇄 상태도 좋습니다. 아이들의 미술 교육에 관심있는 부모님들, 한번 관심 가져볼만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02.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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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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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by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Gregoire Solotareff)   명화와 함께 하는 낱말 그림책!! 요즘에는 아이들에게 미술관이며 박물관 관람을 자주 하는데, 그만큼 그런 활동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래서 집에도 명화를 걸어놓고 아이들의 감각을 키우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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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by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Gregoire Solotareff)

 

명화와 함께 하는 낱말 그림책!!

요즘에는 아이들에게 미술관이며 박물관 관람을 자주 하는데, 그만큼 그런 활동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래서 집에도 명화를 걸어놓고 아이들의 감각을 키우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와 하는 좋은 방법은 좋은 그림책을 아이랑 함께 보는 것인데요, 최근 명화와 함께 하는 낱말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명화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미술관이라 제목이 꼬마 미술관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잡고 보기 딱 좋은 사이즈에 유명한 명화들 여러작품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명화와 함께 그림을 보며 그림을 그린 작가들에 관해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들려주며 작가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에 나온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사물들이 낱말로 나와 낱말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미술관 관람이 쉽지 않을 때 이만큼 좋은 책도 없을 것 같습니다. 꼬마 미술관으로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의 감성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함게 미술관 여행을 하며 함께 하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정보와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i*****j 2015.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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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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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by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Gregoire Solotareff)   명화와 함께 하는 낱말 그림책!!   요즘에는 아이들에게 미술관이며 박물관 관람을 자주 하는데, 그만큼 그런 활동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래서 집에도 명화를 걸어놓고 아이들의 감각을 키우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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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by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Gregoire Solotareff)

 

명화와 함께 하는 낱말 그림책!!

 

요즘에는 아이들에게 미술관이며 박물관 관람을 자주 하는데, 그만큼 그런 활동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그래서 집에도 명화를 걸어놓고 아이들의 감각을 키우는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와 하는 좋은 방법은 좋은 그림책을 아이랑 함께 보는 것인데요, 최근 명화와 함께 하는 낱말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명화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미술관이라 제목이 꼬마 미술관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잡고 보기 딱 좋은 사이즈에 유명한 명화들 여러작품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명화와 함께 그림을 보며 그림을 그린 작가들에 관해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들려주며 작가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에 나온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사물들이 낱말로 나와 낱말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미술관 관람이 쉽지 않을 때 이만큼 좋은 책도 없을 것 같습니다. 꼬마 미술관으로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의 감성만 키우는 것이 아니라 함게 미술관 여행을 하며 함께 하는 부모들에게도 좋은 정보와 감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i*****j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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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 있게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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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일부분을 확대 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 하도록 되어 있다는 점과 이제 한글을 배우는 아이라면 간단하게 단어를 읽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간단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잇다는 점들이 저와 아이가 이 책을 재미 있게 보는 장점 입니다. 무게는 좀 나가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차에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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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일부분을 확대 해서 아이가 쉽게 이해 하도록 되어 있다는 점과 이제 한글을 배우는 아이라면 간단하게 단어를 읽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간단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잇다는 점들이 저와 아이가 이 책을 재미 있게 보는 장점 입니다.

무게는 좀 나가지만 사이즈가 작아서 차에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5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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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지적허영심을 만족시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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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사물인지책으로 샀다고 하면 넘 오버일까? ㅎㅎ 물론 다른 보통의 인지책과 함께 볼 거지만.. 아이에게 미술작품으로 사물인지를 시켜주고 싶어서 산 책인데 색감도 좋고 가격도 착해서 무척 흐뭇하다. 한면에는 사물이름이 다른면에는 관련 그림이 있어요 아이들은 안 좋아할 수 있지만 엄마들은 반할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 미술품의 특성상 다소 칙칙하거나 야한(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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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사물인지책으로 샀다고 하면 넘 오버일까? ㅎㅎ

물론 다른 보통의 인지책과 함께 볼 거지만..

아이에게 미술작품으로 사물인지를 시켜주고 싶어서 산 책인데 색감도 좋고 가격도 착해서 무척 흐뭇하다. 한면에는 사물이름이 다른면에는 관련 그림이 있어요

아이들은 안 좋아할 수 있지만 엄마들은 반할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단 미술품의 특성상 다소 칙칙하거나 야한(서너살 아이가 보면 말이많을 젖꼭지) 것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밝은 그림이 더 많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8 2009.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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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손바닥만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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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놀랬다. 크기가 생각보다 너무 작았기 때문. 내 손가락을 모두 펼치면 딱 이 책 만하다. 대신 두께는 백과사전 못지 않게 두껍다.   명화책이라기 보다는 사물인지 책 이다. 고급 사물인지 책인 셈이다.   비싼감이 없지 않지만 쿠폰으로 할인해 샀으니 돈 아깝단 생각은 안든다.   22개월 우리 딸 책가림이 심해 아직은 덮어 버리나 명화를 좋아하니 두고 놔두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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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 놀랬다. 크기가 생각보다 너무 작았기 때문. 내 손가락을 모두 펼치면 딱 이 책 만하다. 대신 두께는 백과사전 못지 않게 두껍다.

 

명화책이라기 보다는 사물인지 책 이다. 고급 사물인지 책인 셈이다.

 

비싼감이 없지 않지만 쿠폰으로 할인해 샀으니 돈 아깝단 생각은 안든다.

 

22개월 우리 딸 책가림이 심해 아직은 덮어 버리나 명화를 좋아하니 두고 놔두면 언젠가는 볼거라 믿는다.

y*****e 2008.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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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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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보고는 좀 실망했어요. 무슨 사물카드처럼 왼쪽페이지에는 단어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단어 해당하는 사물(?) 일부가 있어서 너무 심플해보였거든요. 명화 전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일부분만 있어서 그랬나봐요. 근데, 아이는 정말 좋아하더군요.(40개월 , 5살) 글씨랑 그림이랑 번갈아 보며 재미있어해서 앉은 자리에서 3번을 봤습니다. 책크기도 작아서 5-7살 정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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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보고는 좀 실망했어요.

무슨 사물카드처럼 왼쪽페이지에는 단어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 단어 해당하는 사물(?) 일부가 있어서 너무 심플해보였거든요.

명화 전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일부분만 있어서 그랬나봐요.

근데, 아이는 정말 좋아하더군요.(40개월 , 5살)

글씨랑 그림이랑 번갈아 보며 재미있어해서 앉은 자리에서 3번을 봤습니다.

책크기도 작아서 5-7살 정도 아이가 보면 좋아할듯 해요..

v*******h 2009.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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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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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나 발 등 일반적으로 사진으로만 보여주던 것들을 명화 속 일부분으로 보여준다는 것은 참신한 시도입니다. 굉장히 신선한 자극이 되는 그림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하고 잠깐씩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실제 사물 사진 책 등이 있거나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해당 사물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그림들도 많
"인상적인 그림들..." 내용보기
손이나 발 등 일반적으로 사진으로만 보여주던 것들을 명화 속 일부분으로 보여준다는 것은 참신한 시도입니다. 굉장히 신선한 자극이 되는 그림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하고 잠깐씩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실제 사물 사진 책 등이 있거나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해당 사물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그림들도 많이 섞여 있고, 그림이 원래 가지고 있는 메세지며 분위기들이 그 사물을 인식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같은 사물이라도 어둡거나 묘한 분위기로 그렸다면, 그런 이미지를 바로 같이 연상하게 되고, 첫인상은 굉장히 오래가기 때문입니다. 전체 그림과의 맥락이 보이지 않아 기괴해보이는 그림도 있을 수 있어요. 만약 너무 어린 아이들의 첫책으로는 그런 점이 약간 걱정스럽네요. 책페이지도 얇고 하니, 조금 큰 아이들 6,7살 이상의 아이들에게 설명과 함께 보는 것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들이 많은 다른 책을 보면서, 여러 이미지 중 하나로 받아들이고, 창의적으로 인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g***m 2006.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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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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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낱말카드를 많이 보여주게 되는데 이 꼬마 미술관은 명화들의 부분 사물,동물 등등을 이용하여 사물 인지를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명화의 전체가 아닌 부분들을 확대하여 한쪽면에 싣고 한쪽면에는 그 사물의 단어가 적혀있다. 아주 명료하고 깔끔하다. 그리고 사진이나 세밀화가 아닌 명화속 장면들이기에 좀 특이하고 색다르게 보이기도 하다. 아들내미 오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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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낱말카드를 많이 보여주게 되는데

이 꼬마 미술관은 명화들의 부분 사물,동물 등등을 이용하여

사물 인지를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명화의 전체가 아닌 부분들을 확대하여 한쪽면에 싣고

한쪽면에는 그 사물의 단어가 적혀있다.

아주 명료하고 깔끔하다.

그리고 사진이나 세밀화가 아닌 명화속 장면들이기에

좀 특이하고 색다르게 보이기도 하다.

아들내미 오자마자 보여주니 일반 카드보다 집중을 한다.

그렇게 2~30페이지를 보았던듯.

그러나..그 뒤로는 생각만큼 반응이 탐탁치는 않다.

조금더 자라야 할까?

두께감이 좀 있고 사이즈는 작은 책이다.

n*****0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