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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어렵지 않아요 - 그렇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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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구분은 아니지만 경매 책은 크게 두 번 유행을 했다. <33세 14억 젊은부자의 투자 일기>를 조상훈부터 시작해서 관련 카페 출신인 저자들이 쓴 책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지신>이라는 경매카페 출신도 많이 책을 썼지만 보다 대중적인 책들은 전부 조상훈씨오 연관된 카페 출신들이 썼다. 그 중에서 화룡정점을 친 책은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이다. 바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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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구분은 아니지만 경매 책은 크게 두 번 유행을 했다. <33세 14억 젊은부자의 투자 일기>를 조상훈부터 시작해서 관련 카페 출신인 저자들이 쓴 책들이 가장 인기를 끌었다. <지신>이라는 경매카페 출신도 많이 책을 썼지만 보다 대중적인 책들은 전부 조상훈씨오 연관된 카페 출신들이 썼다. 그 중에서 화룡정점을 친 책은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이다. 바로 <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를 쓴 박수진이 쓴 책이다.


부동산 관련 책중에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알고 있다. <나는 쇼핑보다 경매투자가 좋다>는 그 인기로 3편까지 출시되었다. 또한 <독학경매>라고 하여 박수진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함께 공부를 한 분과 경매 이론서적도 썼다. 신기한 것은 함께 썼던 분이 주식쪽으로 꽤 유명하던 분이었는데 어느 날 박수진씨와 함께 경매책을 써서 무척 신기했다.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여부는 잘 모르지만 벌써 오래된 추억이다.


미국에서 돌아와 경매로 성공하고 다시 학원 운영을 하다 다시 미국으로 건너갔다는 이야기만 들었는데 얼마전부터 다시 카페도 활성화시키며 경매 강의도 한다는 걸 알았는데 이렇게 다시 책까지 썼다. 이번 책은 소설이다. 지금까지 소설형식으로 쓴 경매 책을 몇 권읽었다. 생각해보니 그 책을 쓴 분들과 이야기도 나눠 본 적이 있는 걸 보니 나도 꽤 아는 사람이 많은 듯 하다. 소설 형식은 초보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가 쓴 <소액부동산경매 따라잡기>도 굳이 이야기하면 소설형식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내가 직접 경매를 하며 겪었던 경험을 매일같이 일기로 쓰고 이를 엮어 책으로 펴냈다는 것이 다르다. 소설형식은 쉬운만큼 너무 단순하다는 단점도 있다. 이게 동화도 아니고 정식 소설도 아니라서 솔직히 유치하다. 경매를 손쉽게 접근하게 만들어주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낯 간지러운 대사나 문장도 나와서 조금 그렇기도 하다.


이 책은 처음부터 이론 서적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소설형식이라는 것만 몰랐다. 책 내용은 소설이지만 저자에게 경매 강의를 받았던 실제 사례 주인공 이야기를 바탕으로 썼다고 한다. 책 서두에 부동산 경매를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쓰자는 제안을 받고 집필했다고 한다. 워낙 <나는 쇼핑보다 경매가 좋다>도 초보자를 대상으로 쉽게 써서 성공했다. 그런 저자라서 이번 책도 분명히 쉽게 알려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책에는 복잡하고 번잡한 내용을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단순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딱 3건의 물건을 갖고 알려준다. 책 주인공인 평범과 지혜가 고른 물건으로 권리분석부터 현장조사까지 나온다. 권리분석을 하며 좋은 물건과 피해야 할 물건에 대해 알려준다. 그 이후에 배당 방법과 입찰부터 낙찰까지 순서대로 알려주고 명도하는 과정까지 전부 기술했다. 


등기부등본을 통해 말소기준등기를 파악하고 대항력 유무를 알려주고 우선변제와 최우선변제까지 기술한다. 그 이후 배당하는 순서에 입각해서 안분배당, 흡수배당까지 말한다. 이런 모든 것을 소설형식으로 알려주며 사이 사이에 전작인 <독학경매> 내용으로 채웠다. 한편으로는 굳이 그 책으로 채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했다. 새롭게 쓰면 될 것을. 완전 초보자를 위해 만든 책이라 그에 맞는 내용으로 서술했다.


부동산 경매는 어렵진 않다. 그렇다고 쉬운것은 더더욱 아니다. 정확하게는 내가 모르는 것이다. 투자가 그렇다. 어렵고 쉬운 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모르는 것이 있을 뿐이다. 모르는 것을 안다고 착각하거나 어설프게 아는 것은 정확하게 안다고 믿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 실수가 나오는데 정확히 알아야 할 것만 갖고 투자를 하면 최소한 잃지 않는다. 어느 정도 습득하며 수준별로 실력을 늘려가면 된다. 처음엔 누구나 다 쉽지 않을뿐이다.


부동산경매는 익숙하지 않기에 어렵게 느낄 뿐이다. 처음 접하는 법적 용어와 평생 살며 가볼 일이 없는 법정. 생전 처음 만난 사람을 상대로 협상을 해야 하는 어려움. 그 이후에 일 처리등이 낯설뿐이다. 이 모든 프로세스가 경험하지 못했을 뿐이지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가 다를바없다. 매일 살아가는 우리는 직장이 익숙해졌을지라도 이직하면 최소 며칠간은 힘들고 어렵다. 그와 똑같다보면 된다. 이제 부동산경매는 대중화가 되어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지만.


어느 덧 부동산경매 강의도 하고 있어 이 책 수준에 대해 쉽다는 점 이외에는 더이상 할 말은 없다. 이 책 자체는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 읽은 것은 아니지만 읽으면서 다시 한 번 기본과 기초를 되새김질했다는 의의는 있다. 뭐, 난 5초면 권리분석이 초보자는 끝난다고 말한다. 책 제목처럼 부동산 경매는 어렵지 않다. 내가 모를 뿐이다. 다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막하면 안 된다. 책은 집중하면 금방 읽을 수 있지만 권리분석 등은 시간을 갖고 몇 번 읽으면 더 좋을 것이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소설 형식이 아니었으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손쉽게 부동산경매를 접근하려면


함께 읽을 책

http://blog.naver.com/ljb1202/192981552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 나는 돈이 없어 경매를 했다


http://blog.naver.com/ljb1202/220001182565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 절박과 열정의 결합


http://blog.naver.com/ljb1202/220253159713

나는 부동산경매로 슈퍼직장인이 되었다 - 쉽지 않았지만



l*****2 2016.05.1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로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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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편안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그 모습 그대로가 책으로 펼쳐져 있답니다.어렵지않아요그냥 따라하면 되요아직은 용기못내고 있는 저에게는읽고 또 읽어야 될 바이블 ㅎㅎ앞으로도 열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초보여서 걱정되시는분들 차근차근 따라해주세요.박수진선생님과 함께하면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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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편안하게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그 모습 그대로가 책으로 펼쳐져 있답니다
.어렵지않아요
그냥 따라하면 되요

아직은 용기못내고 있는 저에게는
읽고 또 읽어야 될 바이블 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읽어보려고 합니다

초보여서 걱정되시는분들 차근차근 따라해주세요.

박수진선생님과 함께하면
어렵지않아요
YES마니아 : 로얄 r********0 2016.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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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권만 있으면 정말 낙찰받을수 있어요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정말 낙찰받을수 있어요" 내용보기
부자파로스 카페에서 박수진선생님의 실전경매 기본반과 실전반을 수강하였습니다.그리고 수업시간에 박수진선생님은 좋은 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입찰방법을 알려주십니다.수업시간에 모두 배웠지만, 그 모든게 어찌 머리속에 남아있겠습니까?저는 선생님의 이 책을 보고, 임장과 입찰, 명도까지 모든 것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저는 낙찰 받았습니다.이 책은 저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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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파로스 카페에서 박수진선생님의 실전경매 기본반과 실전반을 수강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박수진선생님은 좋은 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입찰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수업시간에 모두 배웠지만, 그 모든게 어찌 머리속에 남아있겠습니까?

저는 선생님의 이 책을 보고, 임장과 입찰, 명도까지 모든 것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낙찰 받았습니다.

이 책은 저같은 경매초보가 가방에 넣고 다니며 틈날때 마다 찾아볼수 있도록 너무나 쉽게 씌여졌습니다.

고민할거 없습니다. 책에 있는대로 따라만 하시면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0 2016.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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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 한 채 마련하는 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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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 뿐만아니라  어느 정도 경매를 아는 사람이 읽기에도 적합한 책입니다. 한 번 읽고 한 채 마련한다는 것이 과장된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지속적으로 경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입찰 전에 꼭 한 번씩 읽고 가기에 아주 좋은 책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저도 이 번주 수요일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이 책을 주말동안 읽고 빠트린 점이 없는지 체
"한 번 읽고 한 채 마련하는 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이 책은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 뿐만아니라 

어느 정도 경매를 아는 사람이 읽기에도 적합한 책입니다.

한 번 읽고 한 채 마련한다는 것이 과장된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지속적으로 경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입찰 전에 꼭 한 번씩 읽고 가기에 아주 좋은 책으로 생각됩니다.

실제로 저도 이 번주 수요일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 이 책을 주말동안 읽고 빠트린 점이 없는지 체크했습니다. 그 동안 경매 공부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지만 저의 기억력에 휘발성이 강해서 그런지 경매 프로세스를 리마인드 하기에 무척이나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자가 기존에 출간한 책은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지만 

경매에 대해 이렇게 쉽게 책을 쓸 수 있다는 사실에 저자의 내공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내게 꼭 맞는 집 고르기부터 시작하여 

지금 당장 좋은 조건으로 부동산을 낙찰받지 못한다고 해도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배워두는 것이 왜 필요한지 설명합니다.

신혼집 마련이 어려워 결혼을 미루고 있는 김평범과 그의 여자 친구 윤지혜 

그리고 이 두사람이 신혼집을 낙찰받기까지 길잡이가 되어주는 나경매 여사라는 캐릭터를 통해 경매 물건 권리분석, 현장조사의 기술, 입찰, 낙찰 이후 과제들을 사례를 들어서 너무나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매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용어의 낯설음 때문에 다소 어려울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에 자세한 용어설명 및 부동산 돋보기 코너를 통해 보완하고 있습니다.


첫의 표지에 쓰여 있는 "따라하기만 해도, 집 한채가 떡!" 

초보자를 위한 참 쉬운 부동산 경매 사용설명서라는 말이 과언이 아님을 100% 넘게 공감하며 부동산 경매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b***u 201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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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박수진 지음)
"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박수진 지음)" 내용보기
부동산 경매....알고 싶지만, 너무 복잡한 것 같아 알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러던중 월부 서평단에 뽑혀 책읽기를 도전하게 되었습니다.(생각지도 못했는데, 뽑혀서 감사했어요..^^)아마도 서평단에 안뽑혔다면 전 "경매"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책은 평생 읽지 못했을지도 몰라요^^요즘 회사가 바쁜 시즌이라 책을 읽을 시간이 출퇴근 시간밖에 없었습니다.평소에 지하철 출퇴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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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알고 싶지만, 너무 복잡한 것 같아 알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월부 서평단에 뽑혀 책읽기를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뽑혀서 감사했어요..^^)

아마도 서평단에 안뽑혔다면 전 "경매"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 책은 평생 읽지 못했을지도 몰라요^^


요즘 회사가 바쁜 시즌이라 책을 읽을 시간이 출퇴근 시간밖에 없었습니다.

평소에 지하철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는 시간이 출퇴근 시간밖에 없다보니, 지하철이 너무 빨리 도착하더라구요


전..책을 읽을때 지은이와 말머리를 꼭 읽습니다.

험난한 여정을 겪은 지은이의 삶이 무척 와닿았고, 들어가는 글도 넘 맘에 들었어요^^




책의 줄거리를 한줄로 줄이면 "김평범이 여자친구 윤지혜와 신혼집장만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경매전문가인 나여사와 스터디를 통해 경매를 통해 신혼집장만을 하였다"..인것 같아요 ㅋㅋ


경매의 처음부터 끝까지 필요한 모든 절차를 빠짐없이 소설처럼 구체적 예시(3가지 주택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형식으로 적혀 있어요..

유용한 경매정보 사이트, 권리분석, 임장, 입찰 및 낙찰까지...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손에서 놓고 싶지 않은 책이었답니다.


하지만..

이책은 "경매 초보자를 위한 참 쉬운 부동산 경매 사용설명서"라고 쓰여있긴 한데요..

저는 그냥 <초보자>가 아니라, <왕 초보자>라 그런지...한번 읽어서는 안되겠더라구요 ^^;;

제 것으로 만들려면 10번은 읽어야 할것 같아요..그래야 진정으로 제것이 되지요 ㅋㅋ


<부동산경매 어렵지 않아요..서평의 결론>

1. 이 책을 추천할 것인가 ? ----> 강추합니다(특히 저같은 경매 왕초보분께)

2. 이 책의 장점

 (장점1)경매절차를 자세히 알수 있고, 경매관련 깨알 정보팀이 많이 들어있다.

 (장점2)실제 사례를 가지고 설명해서 이해하기 쉽다.

 (장점3)소설처럼 쓰여있어서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편하게 읽을수있다)

 (장점4)스피드옥션31일 무료체험권이 사은품으로 주어진다

3. 이 책의 단점 : 저같은 경매 왕초보는 여러번 읽어야 한다 ^^

4. 기타의견 : 나도 결혼할때 나경매여사가 옆에서 도와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YES마니아 : 로얄 m**********6 2016.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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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어렵지 않아요-박수진 지음
"부동산경매 어렵지 않아요-박수진 지음" 내용보기
*흥부야 재테크하자 카페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하게 됩니다. 어렸을 때 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었어요. 지금도 재무계획에서 내집마련이 가장 우선시 하구요~ 감사히 당첨되어 너무 기쁜맘으로 읽었습니다 목록은 이렇게 되있구요 ~~ 사진과 용어설명이 계속계속 도움을 줘서 어려운 부동산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해주신 박수진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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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야 재테크하자 카페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작성하게 됩니다.

어렸을 때 부터 부동산에 관심이 많았었어요.
지금도 재무계획에서 내집마련이 가장 우선시 하구요~
감사히 당첨되어 너무 기쁜맘으로 읽었습니다

목록은 이렇게 되있구요 ~~

사진과 용어설명이 계속계속 도움을 줘서
어려운 부동산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해주신 박수진님..
박수진 : 원고를 집필하는 내내 독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었다 9p에서 하신 말을 지켜주셨다.






j**********0 201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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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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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skccc.blog.me/220706541253 부동산 경매.이게 무슨 시스템인지 개념만 알아도  나도 해볼까...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는. 물론 여러가지 걱정 투성이들이 생길것이기 때문에 선뜻 발을 들이기도 힘들다. 저자는 이런 5가지 이유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나서지 못하는 것 같다고.집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 하나인데다 단돈 몇천원 몇만원도 아닌 몇천, 몇억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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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skccc.blog.me/220706541253

 

부동산 경매.
이게 무슨 시스템인지 개념만 알아도  나도 해볼까...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는. 물론 여러가지 걱정 투성이들이 생길것이기 때문에 선뜻 발을 들이기도 힘들다.

저자는 이런 5가지 이유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나서지 못하는 것 같다고.

집은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 하나인데다 단돈 몇천원 몇만원도 아닌 몇천, 몇억까지 들여서 장만하잖아.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어떤 부동산이 좋은지에 대해 제대로 배운적이 없었어

-본문 중에서-

 

 

집을 사고 팔 때 그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저 부동산중개인을 믿고 맡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는 이 집으로 이사올 때 많은 공부를 했다. 물론 경매 공부는 아니고;;
월세에서 시작한 신혼집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오는 것은 그냥 대출금 받아 이사만 떡 하니 오는 과정이 아니다. 잘못하면 얼마 있지도 않은 월세보증금까지 날려먹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집을 살 때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부동산 관련책을 여러권 읽었고 집을 보러 다니기도 제법 했다. 그러다보니 집을 보는 눈이 조금씩 생겼던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은 소설형식인데 주인공 신혼부부가 집을 마련하기 위해 경매를 한다는 내용. 초보자기 때문에 부동산 경매를 하는 분의 도움을 받는다. 부럽다. 나도 잘 아는 사람이 나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읽어보자.

h***3 201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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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초보인 나도 가능하다~
"부동산 경매, 초보인 나도 가능하다~" 내용보기
저는 일단 경매 왕왕초보입니다. 경매라는 것이 '최고 금액을 외친 사람에게 그 물건이 팔린다'라는 수준의 내용만 알고 있는 사람이었기에이 책을 읽기 전에는 경매로 부동산을 낙찰받는다, 배당을 받는다, 명도 한다??? 이런 것들이 무슨 얘기인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였고,경매로 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고수들이 하는, 나와 다른 먼 나라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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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경매 왕왕초보입니다.

경매라는 것이 '최고 금액을 외친 사람에게 그 물건이 팔린다'라는 수준의 내용만 알고 있는 사람이었기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경매로 부동산을 낙찰받는다, 배당을 받는다, 명도 한다???

이런 것들이 무슨 얘기인지 하나도 모르는 상태였고,

경매로 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고수들이 하는, 나와 다른 먼 나라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경매 왕초보에게는 정말 딱인 책입니다 ~~

용어설명, 일관적인 예시와 현실적인 내용까지 여러모로 초보가 접하기에 아주 좋은 책이였습니다.

정말 읽고 나니 한 채 마련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ㅎㅎㅎ

 

책의 구성은 결혼 적령기 커플인 김평범과 윤지혜가 어머니 친구인 나경매 여사에게 경매를 배워

신혼집을 낙찰 받는 이야기 입니다.

나경매 여사에게 경매를 배우는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책이라서 

초보의 입장에서는 책이라기 보다는 진짜 아는 사람이 이야기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읽어 나갔습니다.

 

나에게 맞는 집 고르는 법과

 - 여기서 평범과 지혜는 신혼집을 구할려는 목적으로 경매를 배우게 됩니다

경매 부동산 검색하는 법과 검색된 부동산을 어떻게 분석하는지

 - 사이트에서 물건을 확인하는 법과 경매 관련하여 그 부동산에 어떤 내용이 적혀 있는지 보는 법을 알게 되었고

 - 평범과 지혜가 골라온 물건을 통해 어려웠던 용어들도 알게 되었고

 - 경매 부동산이라면 반드시 해야 되는 권리분석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권리분석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ㅎㅎㅎㅎ

 

그리고 분석으로 끝이 나는게 아니라

실제 평범과 지혜가 임장도 하고, 입찰을 하게 됩니다!!!

허걱! 입찰까지 할 줄이야~ 전 아직 입찰할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 있었는데,,,,

그래서 그날 못 읽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다음 날 읽었습니다.

 

사실 평범과 지혜가 낙찰을 못 받으면 어쩌나 하고 좀 조마조마 했습니다.

제가 결혼한지 오래되지 않은 터라 읽다 보니 어느새 지혜에게 감정이입 ㅎㅎㅎ

그래서 다음날 읽은 부분이

임장을 위한 사전 조사 방법과, 임장 체크리스트를 통한 현장 확인 방법들과

 - 현장 확인과 더불어 부동산을 낙찰 받았을 때의 잔금 마련을 위한 평범과 지혜의 경우에서 자세히 써주어서 예산 계획까지 정확히 세워야 한다는 것도 알려주고

 

구체적인 입찰표 작성법도 알려줍니다

 - 공동 입찰이나 대리 입찰 등의 방법도 나옵니다~

드디어 대망의 낙찰!!  오오오오~~

평범은 낙찰받은 집 임차인에게 나름 순조롭게??? 부동산을 인도 받고, 드디어 평범과 지혜의 집이 되었습니다 ~

그리고 평범은 지혜에게 외칩니다   " 우리 결혼하자 !!"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이
- 용어설명 : 이런 식으로 책에 전반적인 용어 설명이 잘 되어 있으며

 

 

- 일관적인 예시 : 평범과 지혜의 3건의 부동산 경매 물건을 통한 일관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 현실적인 부분도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 대출을 통한 낙찰 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실제 현금 준비 부분까지

m*****n 201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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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 김평범이 신혼집 마련 때문에 머리를 앓다 어머니 친구인 나경매 여사를 만나서 경매를 통해 신혼집을 마련하는 스토리를 뼈대로 권리분석에서부터 임장, 입찰, 낙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촘촘히 잘 꾸며낸 부동산 경매 교과서이다. 장점으론 스토리를 통해 순서대로 꾸며져 있어서 각 과정별 이해와 몰입도가 높았다는 점단점으론 방대한 내용의 유첨 자료들이다보니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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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 김평범이 신혼집 마련 때문에 머리를 앓다

어머니 친구인 나경매 여사를 만나서 경매를 통해 신혼집을 마련하는 스토리를 뼈대로

권리분석에서부터 임장, 입찰, 낙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촘촘히 잘 꾸며낸 부동산 경매 교과서이다.

장점으론 스토리를 통해 순서대로 꾸며져 있어서 각 과정별 이해와 몰입도가 높았다는 점

단점으론 방대한 내용의 유첨 자료들이다보니 프린트가 조금 작아 보기에 불편했다는 점...^^;;

전체적으론 만족도가 높은 책이였으며

꼼꼼히 공부하기에도

술술 읽어서 기초를 잡기에도 좋은 입문서라고 평해봅니다.

g******g 2016.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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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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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그 중의 주(宙)는 나와 내 가족의 인생까지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요소이다. 하지만 알아야할 것도 많고 변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쉽게 사고 팔 수 없음으로 더욱 신중하고 어렵다.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책은 경매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신혼부부가 집을 구하는 과정을 소설처럼 전개하는데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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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요소이다.

그 중의 주(宙)는 나와 내 가족의 인생까지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요소이다.

하지만 알아야할 것도 많고 변수도 많을 뿐만 아니라 쉽게 사고 팔 수 없음으로 더욱 신중하고 어렵다.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 책은 경매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신혼부부가 집을 구하는 과정을 소설처럼 전개하는데

어렵지 않은 설명에 시점별로 중요한 포인트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예시까지 보여주고 있어

실제로 경매를 한 번 해본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각종 용어들이 생소하지만 정말 굉장히 쉽게 알려주려고 하고 있고

각종 서류작성법까지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어 한 번 시작해보고 싶다는 마음까지 든다.

 

1. 나에게도 집이 필요해

2. 얽힌 문제를 분석하라

3. 똑소리 나게 임장하기

4. 이제 입찰해볼까

5. 세상에, 신혼집이 생겼다!

 

이렇게 5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별로 부동산 경매 돋보기라고 따로 정리가 되어 있어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준다.

 

부동산 경매가 굉장히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한 번 누군가에게 강의를 받고 난 듯한 느낌이다. 쉽게 간단하게 생각해볼만하진 않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어렵진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경매에 관심이 있고 도전해보고 싶은 막연한 생각이 있으신 분은 한 번 읽고 시작해보면 큰 도움이 될 듯하며 부동산의 기초에 대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도움이 될 듯하다.
c******3 2016.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