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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라는 유원지를 소재로 삼은 이야기입니다. 거기에 판타지스러운 요소도 들어갑니다. 주인공 카니에 세야는 갑작스레 어떠한 경위로 위기에 처한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지배인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이 작품은 군데군데 개그 요소도 많은 것 같으면서도 전체적인 줄거리는 꽤 진지하고 험난한 것 같아 보였습니다. 주인공 카니에 세야를 포함한 등장인물들도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어떤 인물인지 더욱 알고싶어지네요. 과연 카니에 세야는 지배인을 맡고 위기의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를 구해낼까요? 재미있는 라이트 노벨이였습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