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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기대되는 신작중 하나인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4권의 리뷰를 시작 해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대충 망해가는 유원지를 살리기 위해서 주인공들과 다른 인물들이 노력한다는 내용으로 진행이 됩니다. 90년도의 유명한 소설책중 하나인 풀메탈패닉의 작가님의 신작인데 그래서 그런지 그 책의 유명한 캐릭인 후못후라는 말을 쓰는 본타군도 찬조 출연합니다. 다른분들도 재미는 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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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을 아시나요? 90년대 중에서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아마 알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만큼 엄청 인기가 많았던 작품인데, 그 작가분이 새로 쓰신 신작이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기 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는데 그 애니메이션도 쿄토 애니메이션이라는 굉장히 유명한 제작사에서 맡아서 매우 재미있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는 망해가는 유원지를 훌륭한 경영을 통해 구해낸다는 부분에서 출발합니다. 이것도 흔하게 보기 힘든 소재이기도 합니다. 풀 메탈 패닉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꼭 추천드리고, 모르더라도 재미있는 읽을 거리를 찾으신다면 이 작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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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우 쇼우지 작가의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4권입니다
이번화에선 신입알바 3인방중 반도 비이노가 주된 이야기로 나옵니다
본인도 모르게 어느센가 걸려있는 저주를 풀기위해
모플,마카롱,티라미, 카니에 세야, 센토이스즈 이 캐스트5인방의 노력이 보여집니다
더불어 그 과정에 카니에 세야와 센토 이스즈의 러브라인의 냄새도 나는게 되는군요
다음권도 기대 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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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작 가토우 쇼우지 작가의 아마기 4권입니다. 개그와 진지함을 넘나드는 가토우 쇼우지 작간의 완급조절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단지 문장을 구사하는데에 있어서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도 더러 있긴 하지만 이 작품의 즐거움을 사소한 그것만으로는 해칠 수는 없습니다 초반에는 불행 소녀 반도 비이노의 유혈 사태로 전개됩니다. 이 에피소드에서 개그 코드를 찾는다면 소소한 혹은 폭소를 터뜨리게 되겠습니다.(필자는 후자) 사건이 해결되고 후반부에는 이스즈와 카니에의 관계가 살짝 진전됩니다. 다음 권이 기대 되죠?. 본격적인 스토리를 맞이하기 전에 살짝 쉬어가는 전환점!이라고 생각되는 편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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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4입니다.
과연 이런 유원지가 현실에도 있다면 여러분은 어떨까요??
전 갠적으로 음..나쁘지 않다고..므훗;ㅅ;
절대 여자 캐릭터들이 내 스타일이라고 말 못해!!!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소설의 디자인을 위해 직접 디즈니랜드등을 돌아다닌 작가님의 정성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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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브릴의 가장 큰 특징은 진지해지는 느낌은 없다는 점인데 여전합니다. 가볍고 약간은 야한 네타들에 충격적인 설정은 덤. 애니메이션에서는 후반에 진지하게 흘러가면서 소설도 그렇구나 하고 기대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사실상 즐거운 옴니버스 유원지 운영기. 작가의 스토리 선정 능력과 캐릭터 디자인 능력에 감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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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에서 느끼는 행복이란 얼마나 소중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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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읽고보니 어느덧 애니화가되어서 애니로도 나온 작품.
애니로는 조금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다.
흔치 않은 소재로 한 작품 동일작가의 전 작품의 어느 학원물이 연상된다.
늘머리를써서 치밀하게 주인공이 계획을 하지만 늘 그 계획은 제대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저러해서 결국에는 원하는결과를 얻어내는게 참 신기하다.
이번 권에서 나왔던 프로모션 비디오제작편... 애니에서 멋지게 제현되었다!!!!!
정말 읽으면서 상상했던것을 실제? 애니로보니 정말 실감이 난다.
어찌보면 노이즈마케팅... 그런 영상을 보고나서 이곳을 찾는 고객들은.. 과연 제대로 정신상태가 박힌 사람들일까...한느 의심이든다.
빨리 다음권이 나와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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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알바 3명중 한명인 반도 비이노가 메인입니다 그리고 몇개는 카니에와 센토의 단편과 그밖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재미는 별로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에피소드가 인위적?이고 지루한감이 꽤 있는데요.. 중간에 포기하실지도 모릅니다 특히 재미없는 개그 난발하는거 바로바로 넘겼습니다.. 그래도 후반은 적당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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