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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가토 쇼지 작가/일러스트:나카지마 유카 작가의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5권입니다
오랜만에 나오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5권이여서 그런지 꽤나 재미잇게 읽었습니다
더군다나 코믹스2권과도 같이 발매가 되어 같이 주문하였더니 더욱 재미있더군요
내용또한 신선하게 아이돌프로듀스하는 주재를 가져와서 뭔가 신선했구요
다음권도 빠른 발매해주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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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5권 후기입니다. 처음 책을 보고 느낀 건 이거 너무 얇다.. 였습니다 페이지수도 200 정도더군요. 재밌게 보는 소설이고 워낙 술술 읽히는 작품이다보니 1시간도 안 되서 다 읽었습니다 무난하게 재밌었어요 커다란 에피소드 하나랑 작은 에피소드가 여럿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모플 에피소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아마브릴은 가끔 나오는 이런 현실적인 파트가 꽤 좋더군요 가벼운 작품인 척 하고 있는 주제에 은근 모두가 행복해지는 결말 따위는 없다.. 라고 못을 박는 느낌 아무튼 이번 권도 재밌게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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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 중 하나인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5권의 리뷰를 시작 하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고등학생이면서 테마파크의 지배이 대리 카니에 세야는 고민하고 있습니다. 어트렉션을 리뉴얼해서 손님이 늘어난 것은 다행이다. 다른 결정적인 기획이 필요하다. 무언가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팬 서비스용으로 만든 추죠 시이나가 부른 cd를 열성적인 팬이 산다는 정보가 들어왓습니다.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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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5권입니다. 아 정말 오랜만에 나온 느낌입니다. 소미가 정발이 늦긴 한데 특히 좀 늦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우선 소개글을 통해 간략한 스토리를 알아보겠습니다. 고등학생이면서 테마파크의 지배인 대리 카니에 세야는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어트랙션을 리뉴얼해서 손님이 늘어난 것은 다행이나, 다른 결정적인 기획이 필요하다고 말이죠. 무언가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팬 서비스용으로 만든 츄죠 시이나가 부른 CD를 열성적인 팬이 엄청나게 산다는 정보가 들어옵니다. 이것밖에 없다! 아이돌을 프로듀스하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리하여 아마브릴의 첫 아이돌(?) 유닛, 『태스크포스ABC』가 탄생합니다! 그러나 아이돌 업계는 라이벌이 많고, 그것을 생업으로 삼은 강자가 모인 전사(이매망량)의 세계였는데요. 과연 아마브릴을 구하려는 세야의 기책은 성공할수 있을지?! 풀메탈패닉의 저자라서 기대치에 못미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작품이지만 항상 무난한 재미는 보여주는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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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빠져있는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5권입니다. 아마기는 설정에 비해 두두러진 이야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소소한 이야기에 빠져 매권매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ㅋㅋ 이번 권의 주인공은 에이코와 마카롱이 되겠습니다. 일단 아마기에서 일하고 있는 시아나는 손님들에게 노래실력을 인정받아 세야로부터 새로운 앨범을 낼 것을 제안받는다. 하지만 평소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시아나는 세야의 제안을 거절하고 세아를 통해 아마기를 더 부흥할려는 세야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러자 시이나와 같은 아르바이트생인 에이코와 비이노가 도움을 주기로 약속한다. 그리고 얼마후 세아로부터 아이돌 유닛을 결성한다는 통보를 받고 아이돌데뷔 준비를 시작한다!! 한 편, 마카롱은 세야의 지시로 아마기 아이돌의 음반작업을 맞는다. 하지만 자신의 음악 스타일과 맞지 않은 아이돌에 불만을 가지고 녹음이 끝나고 강제로(?) 아이돌과 회식을 하며 자신의 한탄을 끊임없이 푼다. 그렇게 한참을 풀어가는 도중 에이코의 약혼자라고 칭한 남자가 찾아와 에이코를 데려갈려고 하고 마카롱과 주먹다짐을 한다. 이 일로 화가 난 아이코의 아버지는 알고보니 아마기시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요한 인물!! 설사가상으로 약혼을 피하기 위해 마카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거짓말을 한 에이코덕분에 아이코의 아버지는 마카롱을 보기 위해 아마기파크에 간다고 통보한다. 문제는..그 날이 마카롱의 전처와 그의 아이와 함께 아마기 파크에서 놀기로 약속한 날짜인데... 아마기 동료들은 곤란해하고 있는데 마카롱에게 '강철의 밋치'라는 기구를 제안하는데... 이번권도 매우 유쾌했습니다.. 마카롱의 가정적인 모습과 직장에서의 모습의 충돌로 인한 맨붕(?)을 볼 수 있었으며 '강철의 밋치'로 인간이 된 마카롱의 훗남모습은...깜짝 놀랐습니다. 이 후, 후속으로 이스즈의 동물화도 잠깐 나왔지만 일러스트로 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게다가 스토리가...뭔가 중심내용은 없는게 아쉽습니다. 세야와 이스즈의 러브라인(?), 아마기 파크의 생존, 라티파의 이야기, 메이플랜드 이야기등 할 이야기는 많은데 이야기가 질질 끌리는 느낌이 드네요..빨리 진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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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도 유명했던?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트의 5권. 주문하고나서 받았을 때의 모습은 좀 충격. 과연 이 책에 7000원의 가치가 있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220쪽정도에 이 가격이라니. 두께가 두께이니만큼 내용은 생략하고 평을하자면 두께로인한 감점요인은 그나마 스토리가 점수채울려하는 느낌. 스토리가 궁굼했던 독자라면 가격이 뭔상관이냐 할 수 있겠지만. 가격과 두께,디자인을 따지는 나로써는 매우 마음에 들지않는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분량조절일 수 있겠지만 이거는 좀 너무하지않나.... 이 책도 꽤 오랜만에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다음권은 독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책이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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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5권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본편 4권이 발매되고 제법 긴 시간 텀을 두고 속권이 발매되어 기다리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반가운 신간입니다. 이번 권은 역시나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다운 내용의 전개였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의 모습은 물론이고 황당한 행동을 하는 각 인물들을 수습하는 우리의 주인공의 대활약과 어느 사이엔가 흐름에 휩쓸려 가는 인물들 등. 각 군상들의 모습들이 변함없이 이번 5권에서도 이어져 무척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용의 전개력에 비해 분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인데 속간이 자주 나오는 시리즈가 아닌지라 독자의 관점에서는 좀 더 읽고 싶은 마음에서 분량이 적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모로 주인공의 활약이 돋보이는 이번 권. 그리고 점점 그의 주변으로 모여드는 인재들. 주인공에게 주어진 사명을 과연 무사히 완수해 낼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공주의 이야기들은 잘 풀어 낼 것인가 다음 권이 기대가 됩니다. 이번 권에서 나타났던 많은 일들을 통해 다음 이야기의 힌트도 살짝 보인 듯한데 어떻게 전개가 될지 얼른 다음 권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