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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메이플 서머너 1권의 리뷰를 시작 해 보겠습니다. 스토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아마 브릴의 구석에 잇는 기념품 가게 그곳ㄷ인 메이플 랜드 의 전복을 꾀하는 마법의 공산주의 국가 휘련의 전선 기지가 되었습니다. 휘련군의 졸부 대령 냐슨과 쿠레이 하루노 무나가타 토지의 목적은 모플을 타도하고 냐슨을 넘버 1 마스코트로 만드는것입니다. 재미있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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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 5권을 기다리던중 나온 스핀오프소설 메이플서머너입니다.
스핀오브라해야할지 원작에는 나오지않은 주인공들의 이야기네요.....
원작과같이 짧고 유쾌한내용을 위주로 진행되고있습니다.
아마기브릴리언트파크를 좋아하시면 읽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가장큰결론은....
아마기5권은 도대체 언제쯤나오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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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다른 작가가 그 원작을 배경으로 작품을 창작하는 2차 창작과 같은 작품이 정식으로 출간되는 것이 요즘의 흐름인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이런 형태의 책이 발행되기는 했지만 여러 작가가 관련 단편을 쓰는 것에서 머무르던 것이 이렇게 다른 작가가 아예 다른 시리즈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은 무척 특이한 경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 메이플 서머너를 읽으며 본편 못지않게 참 잘 써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본편을 잘 이해하고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인데 아마브릴의 독자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본편이 1년 가까이 번역 발행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 관련 서적이 출간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번 작품 발행이 기점으로 다시 본편도 빠르게 발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시작한 이 시리즈도 다음 권이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척 재미있는 작품 군이기에 애독자의 입장에서는 다음 권의 내용이 무척 기다려지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