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가 읽을려고 산 책이 아닌 아버지를 위해 구입한책이다.
일단 외적인 면인 책 표지나 디자인은 합격.
내용은 나도 슬쩍 읽어보았는데 자동차의 역사가 차곡 차곡 잘 정리되어있는 것 같아 잘 산 책같이 느껴졌다.
다음에 날 잡아서 한번 제대로 읽어 보아야겠다.
이 책과 비슷한 시리즈로 다른 물건들의 역사도 정리되어서 나오면 재밌는 시리즈가 되지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