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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쫑긋>은 감각중 네 번째 이야기로 청각에 관련된 유아를 위한 동화다. 아기 고양이가 방울소리를 아기 토끼가 새소리를 아기 생쥐가 시계소리를 강아지가 초인종소리를 아기 여우가 매미소리를 아기 당나귀가 ...... 각각 의성어로 귀에 쏙쏙 들어오게 표현했다. 주변에 소리나는 사물들을 귀여운 동물들을 통해 정감있는 그림으로 표현했다. 정말 <귀를 쫑긋> 새우고 들어야 할 것같은 느낌이 든다. |
| 프뢰벨 뽀삐시리즈 중에서 감각발달을 위한 그림책 네번째로 청각에 관한 책이다. 뽀삐시리즈 1단계는 돌 전후를 해서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 특히 처음 동화책을 어떤 것으로 시작해야할지 참 고민이 되는데 이 책이 무난하게 엄마에게 아이에게도 쉬울 것 같다. 그리고 책 글자 중간중간 해당 단어의 그림이 들어있다. 예를 들자면 아기고양이가 하면 아기고양이 글자 옆에 귀여운 아기고양이 그림이 붙어있어 굳이 글자를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그림만으로도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다. 딸랑 딸랑 방울소리, 조로롱 조로롱 새소리, 맴맴 맴맴 매미소리, 딩동딩동 초인종 소리,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소리, 윙윙윙위 벌소리, 후두둑 주룩주룩 빗소리를 들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