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자는 무척 어려운 영역이었다. 지금도 매한가지. 긴 붓대에 먹물과 물기를 조절하지 못해 낙심하기 일쑤. 요즘에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하나하나 더디지만 조금씩 나아가는데 재미가 붙었고, 그 와중에 책이 필요해 찾던 중 이 책의 저자가 쓴 난초가 내게 적합했던 모양이다. 여러 권 정독하다가 올해, 그리고 내년까지는 매화를 익힐 요량으로 책을 구입. 조금씩 진도를 내어보고
사군자는 무척 어려운 영역이었다. 지금도 매한가지. 긴 붓대에 먹물과 물기를 조절하지 못해 낙심하기 일쑤. 요즘에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하나하나 더디지만 조금씩 나아가는데 재미가 붙었고, 그 와중에 책이 필요해 찾던 중 이 책의 저자가 쓴 난초가 내게 적합했던 모양이다. 여러 권 정독하다가 올해, 그리고 내년까지는 매화를 익힐 요량으로 책을 구입. 조금씩 진도를 내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