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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개인이 갖고 있는 자본을 바탕으로 수익의 기초를 닦아 수입의 원천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개인이 갖고 있는 자본을 밑천 내지 종자돈이라고 치고 어느 종목에 투자를 하고 수익을 낼 것인가를 궁리해 나가야 한다.자본은 있되 재테크 방법을 제대로 알기 위해 금융.부동산 전문가를 찾아다니기도 하고,금융 세제 및 부동 시장의 트렌드를 익혀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재테크족(族)도 늘어나고 있다.부지런히 발품과 손품을 들여가면서 재테크 방법과 수익의 창출법을 익히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재복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찾아오지 않는 법이다.짬을 내어 부동산 공부를 하고 발품을 팔아 부지런히 현장을 찾아 다니면서 부동산 시장 감각을 체득해야 한다.
2016년 6월 12일 한국은행이 연 기준금리를 1.25%로 낮추면서 제1금융권인 은행 쪽에 돈을 맡겨 이자수익을 챙기는 일은 이제 매력 제로 포인트에 가깝다.그만큼 이자를 바라보고 은행에 돈을 맡기는 일은 이제 먼 옛날의 일이 되어 버렸다.경제적 소득이 안정적이고 수익 창출을 제대로 하는 부류는 다양한 재테크 루트를 활용할 수도 있지만,경제 소득이 낮고 불안정한 생활을 하는 계층에게 재테크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한낱 요원한 꿈일런지도 모른다.그렇다고 지금보다 나은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좋은 재테크 방법을 놓쳐서는 아니 될 것이다.부지런히 관련 투자 정보를 모으고 현장을 발품 팔아 다니면서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 방식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서구 선진국들의 기준 금리는 대폭 낮아지는 추세에 있는 가운데 한국의 금융 시장도 꽁꽁 얼어 붙은 지 오래다.게다가 노령화 인구가 증가하면서 노후문제가 매우 시급한 상황이다.노인들의 복지문제,생계 문제를 위해 국가적인 정책 드라이브를 본격적으로 가동해야 할 때이다.재원 마련이 급선무이다.나 역시 베이비붐 세대로 노후대책이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고민되는 문제다.안정적인 경제적 소득을 챙기지 못한 것과 노후대책에 대한 준비를 나와는 무관하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왔던 것은 아닌지 자성(自省)하고 있다.노후문제,건강문제 모두 스스로 준비하고 챙겨야 할 문제다.건강이 뒷받침된다면 일을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쉼없이 일을 하고,과외로 수익을 창출하여 보다 윤기있는 생활을 영위해 가고자 하는 것이 소박한 바람이다.
노후대비가 완벽하게 보장된 사람들에겐 굳이 아등바등 살 필요는 없겠지만 현재의 경제적 소득과 향후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예상되는 생활비를 감안하여 금융 소득을 더 창출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투 잡'형식의 수익처를 찾아나서야 한다.그 방법 중의 하나가 월세가 아닐런지.자신이 갖고 있는 부동산을 누군가에게 임대하여 보증금을 기본으로 고정적인 월세를 꼬박꼬박 챙겨 나가는 것은 경제적.심리적으로 든든한 후원군이 아닐 수가 없다.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전세가 한국 부동산 시장의 대세였지만 시중 금리가 떨어지면서 월세로 전환하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월세 가치로 적격이고 전망이 좋은 부동산이라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것이 부동산 부자들의 공통점이 아닐까 한다.부동산 시장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초심자들에겐 누군가에게 속임을 당할까 싶어 전전긍긍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부동산 중개소 몇 군데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담당자와 친해질 필요가 있고,이를 바탕으로 좋은 부동산의 가치와 매력,수익처를 알아나가야 한다.
부동산 경매 투자자이며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전용은 저자는 부동산 시장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의 화려한 강의를 바탕으로 이 글을 엮어 냈다.부동산 시장에 대한 딱딱한 이론보다는 현장 중심의 월세 부자들의 투자 경험담과 월세 부자들이 갖고 있는 8가지 시크릿이 오롯이 담겨져 있다.부동산 투자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두려움 등이 불식되고 누구든지 월세 부자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자신감을 심어 주는 월세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안정적인 노후 연금과 수익이 있을지라도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라면 월세라는 안정적인 자금을 노리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한다.이 글에 소개하는 월세 부자들은 금수저,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자산가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색이다.아파트 경비원,청소업체 사장,국밥 집 아주머니 등이 대표적인 월세 부자들이다.월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지 않는다.월세 두는 것을 부업으로 생각하되 수익은 쏠쏠하면서 든든한 후원군이 되고 있다.삶에 일석이조의 효율성을 안겨 주고 있는 셈이다.
월세를 내놓기 위해서는 기존의 부동산을 손을 보아야 하고,부족한 자금은 담보 대출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부동산 투자 방법으로는 경매를 비롯하여 빌라,오피스텔,아파트,다가구주택,상가 등이 있을 것이다.자기 자본금,대출,건축(설계비) 등의 직접비와 취득세,가구.가전 등 집기의 간접비가 있다.이것은 비용 항목이고 수입 항목에는 보증금과 월세가 있는 것이다.월세와 대출이자를 빼고 남는 것이 월 수익이 되는 셈이다.계수관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차대조표를 십분 활용하여 금전이 나가고 들어오는 것을 면밀하게 챙겨야 한다.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부동산 투자는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닌 용기와 자신감이 없어서 못하는 것은 아닐까.적은 돈으로 큰 수익을 올리는 월세 부자로의 가는 길은 누구에게든 문호가 개방되었다는 것을 명심할지어다.
월세 부자가 되는 8가지 시크릿은 다음과 같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한 방을 노리지 말고 꾸준히 움직여라,현실 속 부동산을 비판만 하지 말고 분석하라,기회라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투자하라,좋은 부동산을 소개해줄 사람을 찾아라,부동산을 공부할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라,부동산을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찾아나서라,돈 벌어서 투자하는 게 아니라 돈 벌려고 투자하는 것이다.
결국 월세 부자들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마인드에 달려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기본적인 부동산 지식과 트렌드에 대한 공부,현장 속의 부동산 시장 상황 캡쳐,구체적인 수익 목표,개미처럼 쉼없이 먹이감을 찾아 나서기가 월세 부자들의 평소 자세로 보인다.또한 자신이 갖고 있는 자본이 부족하다면 금융권에 빌린 차입금으로 지렛대 효과를 극대화해야 한다.일이 바빠 시간이 부족한 사람의 경우에는 부동산 전문가를 자주 찾아가 좋은 관계를 맺어 서로 윈윈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기본적으로 투자할 부동산의 특성과 관련된 법 규정,그리고 세금 등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 한다.경우에 따라서는 기존의 부동산을 리모델링을 하여 시세차익까지 생각해 볼 일이다.월세 부자의 꿈은 조금만 움직이고 노력하면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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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주택시장 트렌드를 살펴보면 전세가의 기록적인 상승과 더불어 월세 비중의 증가세를 들 수 있겠다. 특히 전세시장이 대세였던 아파트 시장에서조차 월세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월세 비중의 증가는 과거처럼 주택가격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대신 주택을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 대상으로 변모시켰다. 이 책의 저자인 전용은님은 부동산업계에 몸을 담은 지 18년차의 부동산 경매 투자자이며 서울 모처에서 동시에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부동산 114의 전략기획팀장과 자산관리팀장을 거친 부동산 전문가이다. 책에는 저자가 경험으로 얻은 월세부자가 되는 8가지 비밀이 담겨 있다. 이 비밀은 먼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꾸준한 부동산 투자를 통해 한발한발 성공을 향해 나가는 것이 비결이었다. 공무원 생활을 접고 월세부자를 꿈꿔 시가 약 15억원의 원룸을 소유하고 세를 받는 분이나 조그만 국밥집을 운영하다 오피스텔3채를 소유하고 있는 임대사업자로 변신한 사례 소규모 청소업체를 운영하다 다가구 주택을 매입해 월세소득으로 과거 사업할 때 보다 더 풍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사례 등 평범한 사람에서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의 생생한 실사례들도 소개하고 있다.
이런 사례들을 접하면서 느낀점은 평범한 월급쟁이들도 조금만 부동산투자에 눈을 뜨게되면 월세 부자가 있다는 사실이었다. 저자도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항상 자기 자신을 위한 행복한 투자자가 되기를 꿈꿨고, 이제는 그 꿈을 현실에서 이루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교훈을 설파하고 있다. 먼저 망설이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월세 부자가 될수 없다는 사실과 우리도 지금까지 펴범함에서 벗어나 월세 부자의 길에 들어설 때가 되었음을 강조한다.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과의 차이는 단 한가지로 꿈만 꾸고 있느냐 아니면 이를 바로 실행으로 옮기느냐의 차이인것 같다. 부동산 투자의 장점을 들라면 부동산에 투자하면 실물 경제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거기에 돈까지 벌 수 있으니 이거야 말로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제테크라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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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부동산 책을 접했다. 요즘 실물경기도 점점 안 좋아지고 있는 터라 사람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전보다 덜한 듯 하다 그러나 지역적으로 보면 핫한 곳,분 양열기가 뜨거워 식을 줄 모르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냉랭한 지역도 있어 지역별 편차가 심하다.
그래서 부동산에 처음 입문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옥석을 잘 분별할 줄 알아야 하는데 자신의 주관이 확고하지 못하다면 타인의 의견에 휩쓸려 부화뇌동하기 쉽다. 이 책은 부동산 초보자를 위한 책이지만 투자할 때의 마음가짐과 용기를 북돋워주고 있어서 부동산에 처음 투자하던 때를 떠 올리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 기회가 되었다.
저자의 역발상적인 의견이 책을 읽다 보면 곳곳에 눈에 띈다. "돈이 있어야 부동산 투자를 하지요. 그건 돈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거예요" 이런 소리를 많이도 들었는데 저자 역시도 사람들에에 이런 희망 없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그가 제안하는 것은 "돈이 많아서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돈이 없을수록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라고 생각의 전환을 강조하고 있다.
그동안 주저하며 망설이기기만 하던 사람들에게 강한 한방의 펀치를 날린 격이다. 잊고 있었던 물건을 찾은 것처럼 "그렇다"라고 맞장구를 치고 싶었다.
"실천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아무리 부동산 투자 공부를 하고 경매 공부를 하면서 스스로의 경험치를 높인다 해도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현장 임장 경험도 많고 부동산 공부도 많이 해서 지식은 많지만 정작 투자하지 않으면 꿰지 않은 구슬과 같다.
경기가 안 좋아서,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자금이 부족해서....라며 핑계를 얼마든지 댈 수 있지만 반대로 투자할 이유를 대라고 해도 얼마든지 댈 수 있는 것이 투자이다.
경기가 안 좋을 때도 역으로 이윤을 남기는 곳도 있었다. 모두가 다 안된다고 해도 되는 곳이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문제는 자신의 하고자 하는 의지이다.
저자는 돈이 없으면 공동투자를 생각하라고 했는데 이 책이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면 그건 생각해 볼 일이다. 돈이 없다고 해도 공동투자는 서로간의 의견차로 인해 중간에 깨지는 일이 있어서 심각하게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보고 안될 때 마지막에 마지노선으로 쓸 비책이지 평상시에 사용할 무기는 아닌 듯 하다.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고 있으면서 장작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기회가 찾아와도 그 기회를 선용하지 못한다. 부단히 노력하며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 보고 직접 발로 뛰며 임장을 나가서 현장의 모습도 스케치해 보면서 스스로 체득해 나가야 좋은 물건인지 아닌지를 구별해 낼 수 있게 된다. 타인이 해 주는 조언도 본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듣는 것과 알아서 이해하면서 듣는것은 엄청난 차이가 나기 마련이다.
평상시 투자할 자금도 미리 계획을 세워 두고 부동산 공부도 계속 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투자할 기회가 왓을 때 그 기회가 바로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반대로 이렇게 발품 손품을 열심히 팔고서도 막상 투자할 즈음에는 겁이 나서 투자를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기회는 한번 지나가면 다시 오지 않는다 그 기회는 다른 사람 몫이 된다. 그러니 준비하고 있다가 기회가 왔을 때는 서슴없이 투자를 실행에 옮겨야 한다. 실행하지 않고 머리속에 남아 있는 부동산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다. 이 책의 앞 부분에는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의 실제 사례가 실려 있다. 그 사람들을 보면서 내심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살펴보면 그들도 처음부터 돈이 많아서 월세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로 위안을 삼는다.
문제는 같은 사실 앞에서 누구는 투자를 했다는 것이고 누구는 투자를 하지 않고 바라만 보고 있었다는 사실이 오늘의 그들을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다. 우리 같은 평범한 소시민이었고 돈이 그리 많지 않았음에도 용감하게 투자를 감행한 그 용기를 사고 싶다.
투자는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돈을 벌어서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의지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돈을 벌려고 투자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이와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데 저자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뒤집어 놓는다. 그래야 투자의 세계로 들어설 수 있기 때문에 채근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맞는 말이다 . 돈이 많다면 투자하지 않아도 되지만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다. 부동산을 보면서 마음에 드는 물건이 아닐 때 습관적으로 비판을 하게 된다 단점이 이렇고 저렇고 라고. 그러나 저자는 비판을 하지 말고 분석을 하라고 한다. 비판은 건설적인 의견보다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 주어 추후의 투자에서도 냉소적이 되기 쉽지만 분석을 하다보면 오히려 단점을 강점으로 바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가 분석을 하라고 했는지 모른다. 지금은 단점이지만 몇년 후에는 그것이 오히려 장점으로 바뀔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지금 현업에서 부동산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실질적인 조언과 함께 상담했던 분들의 사례도 들어가면서 왜 투자를 할 수 없었는지 이유도 밝히고 있어서 반면 교사로 삼을 수 있다. 부동산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라 모르는 낱말은 중간에 해설도 곁들이면서 알기 쉽게 투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초보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 다짐을 새롭게 할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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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월세 부자가 되고 싶다 월세부자, 한번쯤은 꿈꿔왔던 것이다. 그러나 제대로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월세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고싶었다. 이 책은 월세 부자가 되는 8가지 비밀을 제시해주고있다. 아직 제태크에 대해서 잘 모르는 나에게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돈기 없기에 반드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에 투자해서 자산을 늘려야 한다고.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적으로 조언해주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확신을 얻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항상 생각에서만 그쳤었다. 하지만 이 책은 월세부자로 가는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사실 나는 돈이 없다. 다들 돈이 많지는 않을것이다. 하지만 돈이 없다고 투자하지 않는것도 그냥 늘 살던대로 머물러있게 될 뿐이다. 읽으면서 내가 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는 행동하자!라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8가지 비밀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 8가지 비밀로 우리가 바로 월세부자로 가는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 무엇보다 준비과정도 중요하지만, 일단 시작하는것같다. 행동이 있어서 결과도 얻을 수 있듯이 말이다. 생소한 단어같은 경우는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그래프나 사진을 통해서도 이야기해주는 책이다. 평범한 월급쟁이도 월세 부자가 될 수 있다니! 그리고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솔직하고 자세한 사례들을 통해서 더욱 확신이 생긴다. 우리는 이제 이 책에서 알려주는대로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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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상당히 낯익다. 월세, 부자...라는 단어가 들어 있어서겠지. 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걱정하는 것이 은퇴이후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정년이 있어도 수시로 명퇴라는 제도를 통해 정년까지 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일정 나이가 되면 회사는 그만 다니고,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하는게 인지상정이다. 나또한 그런 회사원이다. 그런데 내가 만약 월세부자라면? 월세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은퇴에 대한 걱정이 상당부분 사라질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나를 포함한 바로 그런 심리 상태에 있는 사람들을 목표로 한게 아닌가 싶다. 책은 상당히 쉽게 씌여져 있다. 독자를 배려해서 그런지, 어려운 단어와 미사여구로 도배하는 대신,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간결한 문체가 책 읽는 속도를 높혀준다. 책 읽는데 시간 많이 걸리면 가끔 그것도 고역일수 있다.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생각만, 말만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기라고 종용하고 있다. 이 책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야 보면 알테니, 내맘대로 다르게 표현해 본다면 1장 월세받는 사람들의 에피소드 2장 월세부자 비법 3장 월세부자 해부 4장 월세부자의 행동지침 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짧은 책이지만 시간이 없어서 압축해서 읽어야 한다면, 2장과 3장은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시간이 너무 없어서 그조차도 못읽겠다면 지은이의 말과 에필로그만이라도 읽어보라 하고 싶다. 그 안에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들어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물론 진정 월세부자가 되고 싶다면, 다 읽겠지만... 옛말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다. 저자는 백견이 불여일행이라 얘기하는 듯하다. 실천 없이 어떻게 부자가 되겠는가, 그건 월세부자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닐 것이다.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지만, 난 이 책에서 부자가 되는 삶에 필요한 내용들을 읽은 것 같다. 많이 알려진, 그리고 다 아는 얘기인 듯한 나도 월세부자가 되고싶다 에서 자기에게 적합한 실천방법을 알아내어 꼭 부자가 되었으면 한다. 아울러 저자의 다른 책인
나는 3개월 안에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번다 라는 책도 읽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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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설문조사에서 공무원이 1위를 차지했다는 뉴스를 보았다. 거기에 부동산 임대업이 상당수 섞여있었다는 내용도... 너무나 어처구니없고 속상하지만 이것이 우리나라 현실이라는 생각에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초등학생에게도 임대업이 꿈인 이 나라에서 금수저로 태어나지 못한 나같은 평범한 월급쟁이가 월급만 가지고 평생모아서 어떻게 100세까지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니 앞날이 막막하기만 했다. 그래서 찾아 보다가 발견한 책 "나도 월세부자가 되고 싶다" 별 기대없이 그냥 한번 읽어보자는 심정으로 주문했지만 책을 받아 첫장을 편 순간부터 '이거다!' 싶은 생각에 쭉 손에서 놓지 않고 단숨에 읽게되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사람들은 나처럼 평범하게 살다가 월세 부자가 된 사람들의 상세한 스토리와 투자 금액, 대출, 부동산의 규모, 임대수입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 뜬그름이 아닌 현실 가능성이 있어보여 나도 월세 부자가 될수 있을거란 희망을 갖게 되었다. 노후를 월세를 월급처럼 받고 싶은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진심 "나도 월세 부자가 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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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 검색에 '부동산 투자' 를 검색해 보았다. 10000권 정도의 책 중에서 20년 전과 10년전 5년전을 비교 해보았으며, 20년전 출간된 부동산 투자서는 부동산 투자의 방법과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서류 꾸미기와 같은 부동산 투자의 기본 이론과 투자할 때 유의할 점이 나왔다면 지금은 누구나 부동산 투자을 할 수 있으며, 투자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야기와 부동산 투자의 기법에 관한 책들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특히 그런 경향은 5년전부터 도드라지게 드러난다..이렇게 부동산 투자 관련 책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은행의 금리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낮아진 금리로 인하여 예금 금리도 낮아졌으며 자신이 가진 자산을 은행이 아닌 부동산 투자로 연결 시키려는 경향이 도드라지고 있기 때문이며, 대출 금리하락으로 인하여 누구나 대출을 통해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맹점을 알 수 있었다. 책에 나와 있는 이야기가 우리가 tv에서 보는 광고와 홈쇼핑과 비슷하다..홈쇼핑과 광고는 그 제품의 장점만 이야기 하며 나쁜점은 결코 말하지 않으며, 부동산 투자를 빨리 해야 한다는 것. 이 책 또한 부동산 투자 기법에 있어서 5년전 부동산 투자와 비슷한 경향이 도드라지면서 부동산 투자를 안하면 후회할 것이다,일하지 않아도 돈을 벌수 있다,하루 빨리 부동산 투자를 해야한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은 바보짓이다 는 말로서 부동산 투자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그것은 실제 부동산 투자를 하는 경우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깨닫게 된다. 그리고 책에서 소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부동산 투자의 실제 이야기 보다는 부동산 투자는 주수입으로 삼고 자신이 하는 일은 부수입으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들..그 특징들에서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다양한 변수들을 소개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아쉬웠으며, 부동산 투자 자산에 가까운 대출..그 대출을 실제로 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지 않은채 부동산 투자의 기본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다는 것이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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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투자자로 18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현직 공인중개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일반인들이 자신의 직업과 상관없이 고정적인 월세수입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부동산 경매, 부동산시장론 및 공법등을 대학에서 강의를 하였을 만큼
실전과 이론을 두루 갖춘 저자의 8가지 비밀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월세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서 건물을 구입하는 방법으로는 틀렸다고 한다. 실제 부동산 부자들은 없는 돈을 모아 월세를 받을 수 있는 부동산을 사는 방법으로 부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부동산 중에서도 월세가 나오는 부동산에 무조건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월세 부자들은 좋은 부동산이라는 판단이
서면 과감하게 밀어붙이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먼저 일반인들이 어떻게 월세 부자가 되었는지 몇 가지 사례를 먼저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반 공무원이면서 6층 건물을 소유하며 월세를 받는 분, 은행을 퇴직하고 상가주택에서 월세 수익을 받으며 직접 건물관리를 하는 여유로운 경비원이신 분들의 이야기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월세 부자가 되는 8가지 비밀은 기본적이면서도
큰 돈을 거래하는 부동산에서 중개인에게 의지하며 본인의 기준을 잃어버리는 실수를 하지 말라는 내용과 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실 속 부동산을 비판만 하지 말고 분석하라는 부분에서 좋은
부동산에 대한 정의부터 잘 해 두어야 한다는 것과 좋은 부동산은 짧은 기간도 기다려 주지 않기 때문에 과감한 투자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출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월세와의 차익과 소유 건물의 미래 가치에 의한 시세 차익을 활용해야 하며, 고민하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을 찾았다고 생각되면 당장 투자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소자본으로 시작 가능한 경매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 다가구주택 및 상가에 대해서 각각 적합한 투자 방법을 구분하여 설명을 해 주었기에 어떤 시점에 투자를 할지는
물론 나에게 적합한 투자 상품이 어떤 것 인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모든 투자 내용에 대해서는 비용과 수입을 구분하고 임대수익과 대출이자를 제외한 월 수익 및 년 수익을 표로 작성하여
세금까지 고려한 수익률이 어느 정도 인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독자들이 각자
투자를 고려하는 물건이 있다면 수익률을 계산하는데 참고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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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부자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인듯하다. 나도 월세를 꿈꾸고 실천해봤고 앞으로 실천할 예정이기에 책 제목부터가 이끌렸다. 몇 년전 경매로 아파트를 낙찰받아 약 4년간 월세를 받은 후 우리가 입주해 살고 있기에 월세받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잘 알고 있다
월세부자는 단순히 돈만 많아서 되는게 아니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오히려 돈이 없으니 돈을 벌려고 월세를 받는게 아닌가 싶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월세 부자가 된 그들의 비법8가지 이 책에 낱낱이 공개되어 있으니 어느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중요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또한 허무한 내용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서민들이 다가설 수 있고 실행할 수 있고 잠시 멈추어 있는 투자방식을 다독여 주기도 한다. 목차를 보면 총1장부터 4장으로 나뉘어져 있다. 저자는 무척 강조하고 싶고 주위에서 많은 이야기를 들은 내용이 제일 첫장부터 나와있다. 나도 너무나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월세받는다는 사실을 말하지 말라' 이 내용은 주위에 월세 받는 다는 말을 하면 다들 한턱쏘라는 말을 하기 때문에 처음엔 한턱 두턱 쌌지만 결코 그들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는 커녕 배가 아프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다. 나도 경험해 본 일이기도 하여 아파트 경매 받고 월세받는 다는 사실은 친한 친구들과 양가부모님께도 비밀에 부친적이 있었다. 제 1장에는 평범한 사람에서 월세받는 사람이 되다 실질적인 일화로 6분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돈이 많아서 월세 부자가 된게 아니라 적은 돈을 투자해서 한달에 10만원대부터 시작한 그들의 현실이 적잖이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다. 제 2장 월세 부자가 되는 8가지 비밀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 이부분에선 단순히 꿈만 꾸면 꿈으로 그치기 때문에 실행으로 옮기라는 것이다. 다른 책들도 보면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실행이라고 했으니 이건 모든 공통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다. 한 방을 노리지 말고 꾸준히 움직여라. - 대다수 사람들은 한방에 큰 건을 하려고 하지만 그렇게 기다리다 좋은 기회와 시간만 흘러갈뿐 아무런 성과가 없다는 것이다. 누군 10년동안 투자할 생각만 있다고 할뿐 막상 저자가 소개시켜주면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아직도 투자를 못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2장에는 부동산을 공부할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라, 돈 벌어서 투자하는게 아니라 돈 벌려고 투자하는 것이다. 위의 소제목에서부터 끌림이 되었다. 나또한 경매를 받으면서 부동산 공부도 하게 되었고 특히, 경매절차를 직접 법원 직원의 도움을 받아 인지를 사서 붙일 정도로 했으니 그 스트레스와 공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으로 남아있다. 그 후 매월 월세가 나오니 물론 은행이자를 빼고 2,30만원정도 남았지만 그 돈은 가정주부인 나에게 너무도 유용했다. 제3장 월세 부자는 특별하지 않다. 부동산 투자로 돈 버는걸 취미로 삼아라. 한시라도 돈이 쉴 틈이 없게 하라 대출금과 월세는 비례하다. 가진 돈이 없으니 월세를 활용한다. 부동산 투자로 매달 연금을 받는다. 규모에 상관없이 첫 수익에 만족한다. 빨리 투자를 시작해 시간을 벌어라. 자신에게 맞는 투자처를 찾아라. 제 4장 나도 월게 부자가 될 수 있다. 적은 자금으로도 가능한 부동산 경매 투자 월세 수익률이 높은 빌라 투자 안정적으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오피스텔 투자 시세차익까지 고려하는 아파트 투자 평생 든든한 다가구주택 투자 적극적인 투자자를 위한 상가투자 이렇게 목차만 봐도 어느것 하나 버릴게 없는 소중한 내용들도 가득차 있다. 지금도 누구는 열심히 발품, 손품을 팔아서 부동산 투자처를 알아내고 있는 반면 어느 누구는 누가 물어다 주지 않을까? 가만히 있다. 나또한 월세 받은 후 그 후론 돈이 없다는 핑계로 멈추어 있지만 바로 하라고 이 책은 나에게 재촉하게 해준다. 내년에 상가건물을 지으려고 계획한 후 돈이 없어서 미뤘는데 용기를 갖고 바로 실행에 옮기려고 건축사사무실에 의뢰할 정도니 이 책은 나에게 독려를 해준 아주 고마운 책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월세부자가 되고 싶거나 노후대비가 불안정한 사람일수록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리뷰는 원앤원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재테크 책 추천 : 나도 월세 부자가 되고 싶다. 전용은 지음나도 월세 부자가 되고 싶다. 우리가 왜 건물주가 되고 싶은가? 월세 부자가 되는 8가지 비밀을 공개한다! 지은이 전용은은 실제 부동산 경매 투자자이며 평범한 당신도 월세 부자가 될 수 있다. 평범한 사람에서 월세받는 사람이 되다라는 1장에서는 월세 부자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 사례들을 분석하여 알려주어서 실제 사례를 통해서 어떻게 월세를 받으면서 살 수 있는지 구석구석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내용들 가장 중요한 것은 하고자 하는 의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