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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무지 좋아하는 아들에게 선물이 도착했다.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라는 책이다. ![]() ![]() ![]() 책 안쪽에 쓰여있는 문구이다. [언어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입니다. 그런데 우리말의 70% 이상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자를 알지 못하면 단어의 속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지요] 나는 한자를 잘 모른다.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한문은 1주일에 한번 수업이 있는 교양과목에 불과했다. 그래서 중간고사, 기말고사 때 몰아서 공부하고 나면 어느새 또 까먹고 까먹는 것이 한자였다. 요즘은 중국어를 못하면 안될 만큼 언어의 유행이 변했다. 아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3개국 언어는 기본이 되는 세상이 될터, 지금부터 차근 차근 한자를 좋아하게 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었던 나는 아들 나이 30개월경부터 한자를 노출시켜 주곤 했다. 그 당시에도 우리말을 쉽게 가르치는 방법으로 한자를 선택했다. 어휘의 70%가 한자로 되어 있는 한국말을 쉽게 알려주려면 한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책에도 나와 생각을 같이 하는 글이 씌여 있다. 40개월 되어 가는 아들은 8급한자를 모두 외운다.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몇급 한자들로 이루어졌는지 궁금했고 한자가 너무 어려우면 엄마인 내가 공부해서 아들에게 한글 단어 뜻풀이를 할 때 응용해 줄 생각이다. ![]() ![]() ![]() 목차 페이지이다. 1장 얼굴 2장 신체 3장 뼈와 근육 4장 장기 그리고 부록들로 구성되어 있다. ![]() ![]() ![]() 맨 처음부터 공부해도 좋고 원하는 페이지부터 공부해도 상관없게 구성되어 있다. 나는 8급 한자가 많이 들어있는 입구 페이지를 선택해서 아들에게 읽어 주었다. "아들, 이쪽 페이지에서 아는 한자 읽어봐~" 아들은 당연히 입구를 읽는다. 나는 아들이 입구를 다 찾아낸 것을 기다렸다가 뜻을 알려주었다. 입구, 출구를 알려주었고 아들은 들어올 입이 사람인과 비슷해서 좀 해깔려한다. 어른인 나도 들어올 입과 사람 인이 해깔리는데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었다. 그래도 이 페이지를 반복해서 알려주면 주차장에서 매일 보게 되는 입구, 출구에 대해서는 한자뜻도 알게 되고 한글도 알게 될 거 같다.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입구(몸의 일부)에서 확장하여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까지 알려준다. 나는 단순히 제목을 보고 몸에 있는 한자만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는데 실생활에 쓰이는 한자를 많이 알려주는 책이었다. ![]() ![]() ![]() 오른쪽 페이지에는 입술이 들어간 사자성어를 알려준다. 이 사자성어는 좀 어렵다. 하지만 외우면 유식해 보일 수 있을 거 같다. 아이 교육을 떠나서 내가 좀 외워야겠다 ㅎㅎ 제1장, 제2장 계속해서 신체 일부로 시작하여 전체적인 것들로 확장하며 어휘를 알려주게 구성되어 있다. 아래 페이지는 후반부에 해당하는 것인데 신체 전부에 들어가는 한자를 정리해 놓은 것이다. ![]() ![]() ![]() 8급 한자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입구,귀이, 코비, 손수,발족 등이다. 이것만 아들에게 알려주었더니 그림에서 한참 머문다. ![]() ![]() ![]() 불행이도 뒷몸에는 8급 한자가 없다. 하지만 내가 알아야 할 한자들이 수두룩했다. 엉덩이 둔과 허리요 자를 이번 기회에 외워야 겠다. 요통, 둔치, 이런 단어의 뜻을 그냥 익숙하게 사용했는데 이제 정확히 알고 사용해야겠다. ![]() ![]() ![]() 챕터 1개가 끝나고 나면 재미있는 퀴즈 페이지가 있다. 앞페이지를 제대로 공부안하면 절대 풀수 없다. 난이도가 좀 있다 ㅠㅠ ![]() ![]() ![]() ![]() ![]() 이 페이지는 복습페이지로 한문을 통해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를 하는 것이다. 역시 난이도가 좀 있다. 하지만 한자를 다시 공부할 수 있게 자극을 주기엔 아주 좋은 페이지이다.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한자와 사자성어 그리고 낱말 맞추기 등으로 짜임새를 갖추고 있어서 대충 알겠지 ~ 하고 넘어간 페이지들의 복습을 유도한다. ![]() ![]() ![]() 이건 맨 뒤쪽이다. 쓰기 페이지가 있는데 맨처음부터 다시 한번 한문을 익히는 과정이다. 아들은 너무 어려 쓰기가 안되지만 초등학생 과정을 공부할 때 즈음에는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다. 왼쪽에는 한자가 오른쪽에는 뜻과 한자 표기 등을 자세히 실어놓아 이 페이지를 공부해도 한자 실력이 쌓일 거 같다. 만화나 일러스트는 없고 글밥이 좀 많은 편이다.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는 초등학교를 들어간 학생 중에서 한자의 기본을 알고 있을 때 더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 한자를 아들보다 먼저 공부하기로 한 엄마인 나에게는 딱 눈높이에 맞는 교재이다. 이 교재를 초등학생만 할 것이 아니라 엄마가 함께 공부하면 더 좋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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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필수 한자 시리즈는 우리가 많이 쓰고 접하는 단어들 중에서 사계절, 달력, 몸 등의 각각의 주제와 연관된 한자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어요. 생활 속에서 찾아보는 한자라 기억하기도 쉽고 새롭게 아는 것들도 많아 재밌고요, 특히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다루어지는 내용과 상식을 풀어내서도 좋네요. (호호~ 후자는 엄마들이 이 시리즈를 더 좋아하는 이유가 되려나요?)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에서는 우리의 '몸' 곳곳에 쓰이는 한자들을 만난답니다. 세상에, 저도 이것이 긴가민가 했던 한자들하며 다들 그렇게 쓰니까 그런가보다 했던 단어들의 어원과 차이점을 확실히 알 수 있어서 새로웠어요. 이야기만 잘 따라가 읽기만 해도 상식이 쑥쑥 자랄 거에요. 그러고 나서 '재미있는 퀴즈'도 풀면서 마무리 점검까지 해보는 센스는? 엄마의 생각과 욕심이긴 하지만 말예요^^;
몸에 대한 부분은 얼굴, 신체, 뼈와 근육, 장기 해서 총 4장으로 이뤄지는데 이게 끝이 아니라 부록에는 그림으로 총복습, 그리고 교과서 한자쓰기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정말 친절하게 체계적인 책이다 싶구나요. 이야기를 읽기만 해도 괜찮고 한자 잘 하는 아이들이라면 더 나아가 쓰기까지 도전해 볼 수 있겠어요.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건 바로 소제목으로 호기심을 자극해가 아닐까 싶어요. "머리 두, 머리 수 - 머리는 하나인데 한자는 두 개?" "털 모, 터럭 발 - 털마다 쓰는 한자가 다르다고?" "눈 안, 눈 목 -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고요?" "얼굴 안, 얼굴 면 - 안면 있는 사이? 얼굴을 아는 사이!" "가슴 흉, 가슴 억, 등 배 -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
각각의 소제목들만 봐도 "어? 정말 뭐가 다르지?" 하면서 책을 읽을 수밖에 없게 하네요. 비슷한 뜻이지만 쓰임이 다른 한자 단어를 비교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의 단어로도 다양한 의미를 나타낼 수 있음도 알려주는 터라 요것도 연필로 밑줄 쳐가며 읽어요. 손바닥 장, 손가락 지, 주먹 권, 손아귀 악, 손톱 조 등~ 손과 관련된 한자도 줄줄이 비엔나로 익혀봐요^^ 정말 '몸'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관련된 한자와 이야기를 땐실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차근차근 공부하면서 봐야겠다 싶어요. 한자 공부 열심히 할 맛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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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이 세계의 언어중에서도 가장 과학적인 언어라고 했는데요
만들어진지 오래되지 않아 그런가요... 아직도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참 많이 있는것 같아요 그중에서도 우리 몸과 관련된 한자중에는 실제 모습을 본떠 만든 상형자가 많아요 손手, 발足, 귀耳, 눈目, 이齒 모두 우리 신체와 꼭 닮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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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신체, 뼈와 근육, 장기에 관련된 한자들을 각 장에서 만날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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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장마다 신체부위에 대한 한자가 나오고 같은 뜻인데 음이 다른 한자도 같이 나와요
속담과 일화등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거리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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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가 자란다 코너에서는 좀 더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요
와우~ 어른이 봐도 전혀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어른들도 한자 모르는 세대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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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자란다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일상에서 볼수 있는 그림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수 있어
상식을 넓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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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원이 끝나면 마지막에 재미있는 퀴즈로 복습을 할수 있어요
최상위 필수한자답게 좀 어려운 한자들이 많네요
초등학교 2학년인 딸에게는 살짝 어려운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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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가장 마지막부분에 거꾸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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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체의 각 부분에 해당되는 한자들과 관련된
한자어들을 많이많이 배울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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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근육, 장기부분은 눈에 바로 보이는게 아니라 살짝 힘들수도 있는데요
초등 고학년쯤 되면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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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지막 부분에 사람의 인체를 그리고 각 부분별 한자들을 표기해 놓았는데요
이렇게 놓고 보니 훨씬 이해하기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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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앞뒤모습에 정말 다양한 한자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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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와 근육,장기에 대해서도 일목요연하게
이렇게 한눈에 들어오게 그려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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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총복습 가로세로 낱말퀴즈에요
한자가 적혀져 있지만 한자를 모를경우
가로열쇠 문제를 읽고 유추해 낼수 있어요
총복습은 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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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는 8페이지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무제공책에 적는 연습을 좀더 해야할것 같아요
쓰기가 있지만 순서나 부수는 따로 나와 있지 않기에
옥편을 찾아서 추가로 공부해도 될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온 한자들을 ㄱㄴㄷ 순으로 찾아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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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칠판에 남자를 그리고는 각 부위별로 한자를 적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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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보니 이렇게 다 적어놓았네요
아직 한자를 적는 솜씨는 좀 부족하네요
부수와 획순에 따라 써야하는데 보이는대로 그려놓은것 같아요 ㅎㅎ ![]()
그래도 읽어가며 많은 한자를 습득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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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도 되고 어휘력도 늘릴수 있는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의 학습서로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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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크리스마스 때 그 후로 어디를 지나갈 때마다 아직 한글도 제대로 떼지 못한 6살 딸 아이에게 에미 욕심에 일단 접해보았습니다.
마침 요즘 호비에서 한자 내용도 시작한터라 한글보다 다소 복잡하지만 그래도 한자같은 경우는, 기대를 안고 시작했던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사실 아이를 위해 보기는 했지만,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속 목차에 해당하는 한자만 마스터해도
무엇보다 생활 밀착형 한자라고 해야 하나?
그래서 더 와닿고,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던 듯 해요.
퀴즈 부분도 있는데, 나중에 딸 아이를 위해 비워 두는 걸로. ㅎㅎㅎ 몸 그림 곳곳에 영어 스펠링이 적혀 있는 포스터는 많이 봐 왔는데, 크게 확대해서 아이들 방문에 붙여 놓고 싶지만, 엄마인 제가 미리 마스터 하고, 참!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외에도 시리즈 물로 있으니, 한자에 더더 욕심나는 분들은 함께 공부하길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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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 한자 저희 아이들은 한자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첫 계기는 어린이집에서 한자를 접하고부터 인데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한글 배울때도 한자를 병행해서 알려주니 아무래도 이해력이 높아지더라구요~~^^ 그렇게 큰아이는 한자에대한 꾸준한 관심으로 꿈이 한의사가 되었습니다. ㅎㅎ 저희 둘째는 이비인후과 지나가면서 귀이,코비 이런식으로 이야기해주니 갈 때마다 그얘기를 해요ㅋ확실히 머리에 쏙쏙 들어오나봐요. 읽으면서 익히는 신개념 학습법~!!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한번 살펴볼께요~
▲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 이 책의 특징 - 언어학습의 기본은 어휘력 - 술술 읽으면서 쏙쏙 익히는 이야기 한자 - 교과서 필수 어휘, 이보다 쉬울 수 없다! 언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인데, 우리 말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자어 안에는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에, 그 한자를 알지 못하면 단어의 속뜻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무조건 외우는 것은 어휘력과 이해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은 되지 않기 때문에 단어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게 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최상위 필수 한자'는 어휘력, 독해력, 필수 상식을 한 방에 잡는 1석 3조 도서입니다.
▲ 목차 들어가며 : 몸에서 즐기는 한자 여행 1장 얼굴 2장 신체 3장 뼈와 근육 4장 장기 나가며 : 사람과 마음은 한자로 어떻게 쓸까? 총복습 교과서 한자 쓰기 한자 찾아보기
▲ 저희 큰아이는 3장 뼈와 근육( 뼈, 근육, 인대, 관절)을 제일 먼저 보더라구요~
▲ 근육 외 - 근육(筋肉) / 인대(靭帶) - 준비 운동이 꼭 필요한 이유 - 뼈와 살이 서로 싸운다? 위처럼 소주제로 분류하여 일반적인 상식과 고사성어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어휘가 자란다 / 상식이 자란다 / 재미있는 퀴즈 몰랐던 한자도 많았는데 퀴즈 푸는거 보니 한번에 싹 다 쓰더라구요~ㅎㅎㅎ 그리고, 골육상쟁(骨肉相爭)은 몰랐던 건데 알게 되서 재밌다고 했습니다~~ 사자성어만 쏙쏙 골라서 읽더라구요 ㅎㅎ
▲ 그림으로 보여주며 각 부위의 명칭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희 둘째는 한글이 아직 익숙치 않다보니 여기부터 펴서 보더라구요~ ㅎㅎㅎ
▲ 총복습 앞에 나왔던 한자들을 재밌게 총복습 해 볼수 있도록 가로세로 낱말 퍼즐이 있어요^^
▲ 쓰기 앞에 나왔던 한자들의 뜻을 다시 익히며 써볼 수 있도록 쓰기란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한자 찾아보기 사전처럼 찾아보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둘째야, 아는 한자 있니? ㅎㅎ 어린이집에서 한자를 배우긴 하는데 몸에 대한 한자는 아직 잘 모르는지 한참을~~~ ㅎㅎ 그래서 이비인후과 할때 귀 이(耳), 코 비(鼻) 찾아볼까? 해서 찾아보았네요^^
▲ 어?? 아는거 찾았다~ ㅎㅎ 입 구(口) ㅋㅋㅋ
▲ 한의사가 꿈인 첫째, 일단 관심있는 페이지(근육 외)를 펼쳐 정독하고 있습니다.
▲ 재미있는 퀴즈 풀고, 가로세로 낱말퍼즐도 먼저 아는 한자부터 쏙쏙 채워 넣습니다. 정답은 가려달라고 해서 가려주었어요^^ 우리 몸에서 찾은 한자를 통해서 교과서 속 단어와 고사성어를 쉽게 익히는 법을 알려주는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아이들이 한자를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자를 무지 무지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새로운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준 것 같아 너무 잘읽었습니다. 큰 아이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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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가 늘상 인식하지 않으면서도 쓰는 한자들이 무척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피부, 영구치, 충치, 치아, 척추, 인대, 근육, 관절, 간 등 이런 모든 단어들이 전부 다 한자어입니다. 이 책은 '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 한자' 답게 난이도가 좀 있습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손색없을 정도의 책이랍니다. 많은 한자들 중 우리의 몸과 관련된 교과서 한자를 다루고 있답니다. 이 책 한권이면 아마도 웬만한 몸과 관련된 한자는 다 알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단순히 몸과 관련된 한자의 음과 뜻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여서 더욱 더 가치가 있네요. '머리는 하나인데, 한자는 두 개?' 질문으로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구요. 아이가 왜 그런지 스스로 찾아서 보도록 호기심을 유발하는 부분들이 많고 신체 기관과 관련된 한자가 들어가는 사자성어에 대해서도 그 유래에 대해 잘 다루고 있어 아이들도 교양을 쌓기에 아주 좋네요.
하나의 신체 기관에 대해 다루고, '어휘가 자란다'에서 실제로 그 한자를 사용하는 관련된 어휘들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구요. 그 다음으로는 '상식이 자란다'에서 말 그대로 풍부한 상식을 갖출 수 있도록 지식적인 부분들을 잘 전달해주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재미있는 퀴즈'부분을 통해 앞에서 나온 한자들을 스스로 점검해 볼 수 있는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제목만 보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눈, 코, 귀, 입, 이마, 피부 등 관련된 한자어만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알차고 풍부한 한자어들과 사자성어들이 가득한 유익한 책이더라구요. 우리의 몸을 통해 재미있게 한자도 즐기고 풍부한 교양도 쌓을 수 있는 똑똑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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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언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력이라고 할 수 있지요.
우리 아이들의 어휘력을 향상시켜 주려면 한자를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말의 70%이상은 한자어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한자로 되어 있는 단어의 속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으면
아이들의 어휘력이나 이해력이 향상되지 않겠지요..??
한동안 교과 과목에서 한자가 사라졌었지요..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이들 한자시험이 생기고
엄마들도 아이들 한자 공부에 열의를 보이더라구요.
그만큼 우리의 생활...우리의 글을 이해하려면 한자를 알지 않고는 힘들다는 의미도 담고 있겠지요..
이렇게 알게 모르게 사용되고 있는 한자.. 우리 아이들에게 필수의 공부가 되었네요...
한자공부 꼭 해야하면 무조건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자와 얽힌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익히는것이
더 효과가 있겠지요..
이처럼 한자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한자도 익히고, 단와와 고사성어의 뜻을 이해가게 되겠지요.
모든 학습의 기본은 어휘력입니다.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단순히 우리몸의 관련된 한자만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각 한자들 마다 어떤 차이점과
유사점이 있는지, 글자에서 파생된 단어와 고사성어는 무엇이 있는지를 흥미롭게 이야기 해 준답니다.
책을 보며 한자를 익히고, 퀴즈를 풀면서 한번더 다져주고,쓰기를 하면서 완전하게 내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 되어있어서 한권의 책으로 몸에관한 한자 익히기게 딱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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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한자.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언어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휘력이고 우리말은 거의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자를 알지 못하면 단어의 속뜻을 이해하기가 어렵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가 어릴때부터 한자를 계속 접해주고 공부시키고 있는데 아이들이
한자공부를 재밌게 받아들이는것이 아니고 정말 하기 싫은 과목으로 엄마가 해라고 하니
어쩔수 없이 하는경우가 대부분인데 그렇다고 하던걸 그만두자고 하니 여태껏 힘들게
해왔던게 헛일이 되는것 같아 쉽게 손이 놔지지 않더라구요 ㅠ
그렇게 하기싫은것을 계속 하다보니 실력은 늘지는 않고 ㅠㅠ 계속 시간만 가는게 힘들어
재밌는 흥미를 유발할수 있는 한자책이 없을까 하고 보던중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를
보게 되었답니다. 읽으면서 익히는 필수한자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ㅎ
외우려고 하다보면 어려운것들도 그단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다보면
재미도 느끼고 흥미도 느끼고 자연스럽게 익혀지는것 같더라구요.
이책에서는 우리몸속에 숨은 교과서 한자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우리 몸과 관련된 한자중에는 실제 모습을 본떠 만든 글자들이 많다보니
그것을 이해하면서 쓰고 읽다보면 흥미롭더라구요. 아이도 무작정 외우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가르쳐주니 재밌어 하더라구요. 이책에서는 우리몸에서 찾은 한자를 통해
교과서속 단어와 고사성어를 쉽게 익히는 법을 알려주고 또 그렇게 읽으므로
우리몸의 구조와 기능까지 알수가 있답니다.
다소 어려울수 있는 내용들도 그뜻을 이해하는순간 한자가 쉬워진답니다.
초등고학년이 보기에 적합하였고 한자의 내용을 쉽게 풀어쓰는 이야기와 함께
어휘가 자란다와 상식이 자란다를 통해 어휘의 확장을 시켜주고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서 복습을 시켜준답니다.
한번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어렵게 느껴지는 한자를 이해하게되고
한자를 이해하는순간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고 어렵게 느껴지는 단어속 의미또한
쉽게 받아들여지면서 교과서속 어휘가 쉽게 느껴지고 실력은 향상될것 입니다.
초등공부는 어휘와 수학의 연산만 잡아도 성공하는것 같은데
어휘의 중심에는 책읽기와 한자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한자를 잘 하지 못해서 아이에게 강요하면서도 솔직히 부끄럽기도 했는데
아이와 함께 공부해가면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그리고 아이도 하기싫은 한자공부를 엄마가 같이 해주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읽으면서 익히는 최상위 필수한자 시리즈중에는 사계절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와
달력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도 있던데 이책을 어느정도 마스터하고 나면 사봐야겠어요^^
이책은 처음 한자를 접하는 아이보다는 어느정도 한자를 알면서
한자가 지겨워질때나 또다르게 익히는 방법을 알고싶을때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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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는 한자공부하기~
한자공부를 너무 싫어하거든요. 5학년인데 말이예요. ㅡㅡ; 걱정이더라구요. 이제 중학교가면 바로 한자수업이 있는데... 어릴때 바로 한자공부를 좀 시켰어야 했는데.... 생크림에서 출판된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
교과서 필수 한자라서 꼭 아이가 읽고 습득했음 싶더라구요. ^^ 얼굴, 신체, 뼈와 근육, 장기...이거 인체공부도 되겠는걸요~ ^^
1장 얼굴부터 볼까요~ 머리에 관해서 나오네요. 머리 '두'와 머리 '수' 같은 말인데 다르게 사용되는 한자. 이거 읽고 쓰임새에 맞게 사용하게 되길 바라네요. ^^
한 챕터가 끝나면 바로 나온 한자들을 가지고 퀴즈를 풀어야 하네요. ^^ 쉽게 풀 수 있겠어요.
오..인체가 나오네요. ^^ 이렇게 전체적으로 짚어주니까 더 쉽게 알 수 있어요. ㅡㅡ; 제가 몰랐던 한자들도...이젠 '아~~~' 이러면서 ...알고 갑니다.
완전 생물시간이죠? ^^ ㅡㅡ..와~..정말 일석이조...이렇게 몸의 구성도 알고 한자도 배우고~
총복습도 하구요~이렇게 퍼즐로 푸니 더 재미있겠어요. ^^
다 배우고 나면 한자를 쓸 수 가 있어요. 역시 반복적으로 쓰고 읽고 해야 외울 수 있겠죠? 쓰지는 못하더라도 읽을 수는 있었음 좋겠네요. ^^ 저도 같이 공부해야겠어요.
한자찾기도 있구요~~ 여기나온 한자들 하나하나 공부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딸아이가 학교에 가서 읽는다고 가지고 갔답니다. 오늘 가지고 와야할텐데...^^ 다 읽었을지~ 저는 정말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읽기만 해도 아~ 하면서 알게 되는 한자! 이렇게 생활에 도움이 되는 한자들도 많이 읽게 해 줘야겠어요. 한자가..우리나라 말은 아닌데...곳곳에 사용이 되고~ 아이가 질문하는 것들은 보면 대개 한자더라구요. 한자를 조금만 알아도 이해할 수 있는 말들이 많죠. 한자는...선택이 아닌...필수네요. ^^ 그렇다면 쉽게 알 수 있는 몸에서 배우는 교과서 한자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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