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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살아가면서 심리학을 이용하고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심리학을 이용하고 있다." 내용보기
여자친구의 마음에 꼭 드는 행동을 하고 싶거나, 소비자에게 같은값으로 물건을 파려고 할 때 이왕이면 기분좋게 팔고 싶은 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마음보다는 말이 앞서가기에 종종 실수를 하게되어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나이토 요사히토의 이 책에서는 그러한 경우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 총 12장에 걸쳐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는 방법
"우리는 살아가면서 심리학을 이용하고 있다." 내용보기
여자친구의 마음에 꼭 드는 행동을 하고 싶거나, 소비자에게 같은값으로 물건을 파려고 할 때 이왕이면 기분좋게 팔고 싶은 것은 우리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 하지만 마음보다는 말이 앞서가기에 종종 실수를 하게되어 상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나이토 요사히토의 이 책에서는 그러한 경우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 총 12장에 걸쳐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우선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자 하고자 할 때에는 조금은 엉뚱한 이야기,특별한 이야기로 상대방의 시선을 끌어야 한다. 상대방의 관심도 전혀없는 상태에서 무슨 협상이 존재하고 설득할 필요가 있겠는가? 어쩌고 보면 이 책을 보면서 상당수의 독자가 '아.. 그거' 하면서 다들 아는 내용일 줄도 모른다. 하지만 손에 익힌 기술일 수록 써 먹기가 더 좋듯이 주저말고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이다. 그렇다. 설득이라는 기술도 자기 나름의 기술을 갈고 닦아야만 필요할 때 그 기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설득하는 심리전 기술을 배웠으면 하는 바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는 식으로 상대를 설득해서는 협상을 제대로 풀 수가 없다. 특히 객관적인 이유나 근거가 희박한 경우에는 더욱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다. 자신의 의견이라고 주장하는 것보다 자료를 대변하는 편이 좋다. 즉 '이런 자료가 나와있습니다만...' 이라고 말을 시작하는 편이 어설프게 자신의 의견을 늘어놓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다. '제 의견으로는..'이라는 식으로 설득하는 것은 내 주장을 강요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제 아무리 어투가 부드러워도 밀어붙이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마음 한 켠에 반항심이 깔려 있어서, 상대의 말이나 의견을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 않다. 그런 점에서 처음부터 'OO 종합연구소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라고 운을 떼면 객관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의견만을 밀어 붙인다는 인상도 주지 않을 것이다.
3*****2 2002.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엔 실전에 얼마나 강할 것인가가 관건~
"결국엔 실전에 얼마나 강할 것인가가 관건~" 내용보기
기존의 심리나 설득에 관련된 책들의 내용이 매우 추상적이고 개념적인데 반해, 이 책의 내용중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팁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에서 지적해주는 것들 중에는 우리가 지나칠 수 있고 사소하게 볼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한 단서들도 많다. 그러나, 관건은 그러한 팁들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빛을 발할 것인가 아닌가에 있다. 결국 실천력
"결국엔 실전에 얼마나 강할 것인가가 관건~" 내용보기
기존의 심리나 설득에 관련된 책들의 내용이 매우 추상적이고 개념적인데 반해, 이 책의 내용중에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적용시킬 수 있는 팁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이 책에서 지적해주는 것들 중에는 우리가 지나칠 수 있고 사소하게 볼 수 있지만, 매우 중요한 단서들도 많다. 그러나, 관건은 그러한 팁들이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빛을 발할 것인가 아닌가에 있다. 결국 실천력이 문제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별로 없을 것 같다. 솔직히 저자가 제시하는 주장에 깊이가 별로 없기 때문에, 읽으면서도 큰 감흥은 느낄 수 없었지만, 중간중간에 보이는 써먹어볼 수 있는 몇가지 내용때문에 별 3개를 주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또 느낀 점 하나...일본인들이 쓴 책은 내용이 제목을 능가하는게 별로 없다는 사실~그래도 이 책은 아주 아닌 책은 아니다.
j********n 200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