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와 나츠가 직접 얼굴을 마주하게 된 장면이 너무 좋아요 ㅠㅠ 내 최애와 차애의 만남.. 내가 더 기쁘고 반가운느낌 ㅋㅋㅋ어서 빨리 지하에서 벗어나고 다른 팀 사람들 전부 다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곧 볼수있을것 같아요 완결을 향해 달려가는 느낌 |
| 세븐시즈 29권은 하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생존을 위한 노력과 협력이 인상적입니다. 거미와의 사투와 청소로봇을 활용하는 장면들이 긴장감 있게 그려져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 간의 관계 발전도 볼 수 있어 전반적으로 재미있는 권이었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9 리뷰입니다. 드디어 하나와 아라시가 만나나 싶었는데 아직 아니었네요.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타카히로를 구하러가는 하나의 용기가 너무 대단해요. |
| 환각 난장판 속에 거대거미의 출현과 극복... 깨알같이 나오는 나치랑 세미마루 귀여워요. 흩어진 생존자들의 소통에 미니로봇청소기? 통신기기?가 유용하게 쓰이는데 흠 세계멸망에도 남아있는 전자기기라니... 디테일은 좀 아쉽지만 늘 재밌습니다 |
| 서울코믹스미디어에서 발간 된 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2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하나 이야기 지겨워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가 주인공이라 아쉬운데 재밌어서 계속 읽게됩니다... 타카히로가 하나를 사랑하는게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면 하나는 이미 타카히로한테 마음이 넘어간 거라고 생각해서... |
|
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 워낙에 유명한 작품인 '바사라'라는 만화를 너무 재밌게 보고 난 후에 세븐시즈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타무라 유미 작가님 작품을 너무 재밌게 봐서 소장하여 보고 싶어서 구매를 시작하긴 했는데... 권수도 많은데 완결 된 지도 시간이 꽤 됐고 이미 출간 후 얼마 뒤부터 품절, 절판 된 권수들이 있어서 아마 다 모으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29권까지는 어떻게 구매하긴 했는데 남은 책들도 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거대 개미의 먹이가 되기 전 깨어난 하나는 마찬가지로 깨어나지 못하고 위기에 처한 타카히로를 구해냅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아라시가 남주라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하나의 마음을 짐작하기 어렵네요.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29권 리뷰입니다. 환각에서 깨어나자마자 거미의 공격을 받게된 하나는 극적으로 아라시와 통신이 연결되게 됩니다. 깊은 환각 속에 빠져서 거미줄에 감겨있던 타카히로를 하나가 구하게 되고 모든 팀원들이 한 곳에 모이려고 하지만 참 쉽지 않네요. 작가님 잔인하신 분... 이제 그만 다들 만나게 해줘요 ㅠㅠ!! |
|
타무라 유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세븐시즈(7SEEDS) 29권. 주체적인 여성 주인공이 모인 운명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만화와 장편 판타지 순정만화 스페셜리스트인 타무라 유미 작가다운 입체적인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29권 표지 스구로노 하나 세븐시즈 주인공이며 작가의 전작 바사라(BASARA)의 주인공 사라사를 연상케 합니다. 스구로노 하나가 볼을 만지고 있는 대상은 아라마키 타카히로이고 역시 바사라의 아게하가 떠오르는 비주얼입니다. 사도가시마의 지하에서 환각 버섯에 의해 환각을 보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하나는 아라시와 다른 동료들과 함께 위험에 처한 타카히로를 구하러 가지만 타카히로는 거미줄에 칭칭 감겨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모드 힘을 합쳐 타카히로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
|
아쉬움. 타무라 유미 작가는 일본 전체를 여행하는 작품을 주로 쓰지 바사라 소장중 믿보 작가 대여점 시절이 그립다 앞으로.내용이 기대 됩니다 완결이 나서 보기 편하다 좋은 내용 그림체 쏘쏘 아무래도 등장인물이 많ㄷ보니 기억이 가말가물합니다 ㅎㅎ 얼마나 더 적어하 150자가 되는냐 말이다 내용없어서 아쉳다 얼른 알라시랑 하나랑.만났으면 아이고 뭐냐 이 제도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