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두 사람아 두 사람이라고 해도 되나 그 두 캐릭터 두 두신 하튼 여기를 이 작품을 보고 있다 보면 은 참 세상 열심히 살아야겠다. 착하게 살아야겠다. 그리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살다 보면 힘든 일도 많고 쫌 억울 할 일도 많고 이런저런 일들이 많은데 내가 참 많이 모자란 사람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자 그런 생각이 드네요. |
| 예수의 제자이자 초대 교황인 베드로는 예수 말고도 설교를 붓다에게도 듣는다. 종교의 선을 넘나드는 농담이라 재밌다.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분들이 광장에서 마이크를 드는 지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만화다. 베드로가 둘에게 사이클을 자세는 낮추지만 강권하는 상황이다. 여기서 유다가 나오네. |
| 이번에도 피식피식 웃을 수 있는 재미있는 성인 개그들이 잔뜩 나옵니다. 이케아 관련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거기서 설마?했는데 역시 북유럽신인 로키가 첫 등장합니다. 그리스로마 신도 살짝 나왔어서 북유럽도 기대했거든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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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인류 역사에 가장 성스러운 인물 두 사람이 나오는 작품 치고는 무거운 그런 스토리가 아니라 가벼운 코믹 만화입니다. 부담스럽게 읽을 요소는 별로 없고 그냥 시간이 나거나 심심 할때 한번씩 꺼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되는 작품이라서 맘에 들어요. 그림이 좀 취향이 아닌 느낌이 들지만 전자책으로 가격도 부담도 없고 상품권으로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어서 소장해 보려고 구매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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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karu Nakamura의 세인트 영멘 12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일본에서 붓다의 생일이 유명하지 않아 어떻게 하면 유명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는 천부사람들 하지만 천부사람들의 생각은 너무 특이해서 붓다의 생일역시 겨드랑이 축제라는 요상한걸 하지만 의외로 반응이 좋네요 그리고 새로운 신으로 북유럽신화의 로키가 등장하네요 이케아에서 등장하는 로키라니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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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히카루 작가의 '세인트 영멘' 12권입니다. 예수와 부처의 하계 휴가라는 파격적인 소재로 벌써 12권입니다. 큰 사건은 없지만, 잔잔한 일상 에피소드가 언제나 제 개그코드와 딱 맞아 떨어져서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 문장을 쓰고 생각해보니 큰 사건이 일어나면 정말 큰일이네요. 최소 지구 종말일테니...자전거에 대한 에피는 여러차례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스 로마 신화 쪽과 얽히는 것도 좋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우리나라에서는 석가탄신일이 있어서 몰랐는데 일본은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하지 않는군요 크리스마스를 부러워하는 천계일행은 붓다를 깜찍 놀라게 할 이벤트를 짜내는데......살짝 찾아보니 일본은 크리스마스도 휴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똑같이 휴일이 아닌데도 파급효과는 어마어마하니 천계의 고뇌가 살짝 이해되네요 그 밖의 맨틀까지 진동모드나 식물 에피소드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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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의 표지 색감이 무척 마음에 든다. 여태 나온 단행본 표지는 모두 마음에 든다. 하지만 이번 권의 이야기는 나에게 좀 지루했다. 전자책 기준 144페이지인데 너무 재미없어서 며칠 동안 끊어 읽을 정도였다. 뭐 간간이 소소하게 웃음 짓게 만드는 컷도 있었지만 그건 극히 일부였다. 그나마 맨 마지막 에피소드가 제일 괜찮았다. 신발 밑창이 없어도 잘 걸어 다닌 붓다, 못 자국을 피어싱 자국으로 착각한 점원이 소소하게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