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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into Reading 시리즈의 장화신은 고양이 Puss in Boots 방앗간주인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들은 방앗간과 당나귀를 가져갑니다. 막내아들 Tom에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고양이 Puss 뿐.. Tom느 고양이를 돌볼 여력이없어 숲에 버리려햇으나 어? 이 고양이가 말을 합니다. 말하는 똑똑한 고양이 도움이 되겠다 싶어 다시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나서 Puss의 활약이 펼쳐집니다. 아이들이 캐릭터가 귀엽다며 매우 좋아하는 스토리북입니다. 문장의 난이도나 단어의 수준이 그리 높지않은점이 좋으며 익숙하지만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에 아이들이 흠뻑 빠질 수 있었습니다. |
| 장화신은고양이는 책마다 내용이 달라져서 느낌이 즉흥적이라 개인적으로 딱히 집중은 안되는 이야기였다. 그러나 역시 아이는 고양이가 말을 하니 좋아한다. 영리한 이 고양이는 주인을 부자로 만들기위해 사람들을 속이며 돌아다니지만 결국 인간을 괴롭히는 괴물을 응징함으로써 명분을 얻는다. 똑똑한 고양이 덕분에 얻어걸린 셋째아들은 공주의 남편이 되면서 신분상승을 이룬다. 쥐로변한 괴물을 냅다 잡아먹는 고양이를 보면 통쾌하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