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이 책을 사달라고 한 일은 처음이었는데, 그 책이 바로 이 책이㉰. 기발한 방식으로 역사를 접근 할 수 있는 문을 많이 낮추어 놓은 것같㉰.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면 이런 만화책을 통하여 접근 하게 하는 것도 좋을 듯하㉰. 책을 받자 마자 한번에 읽어내는 책이라 벌써 다음 책을 주문하기도 했㉰. 그만큼 흡인력이 대단한 듯하㉰. 지금과 같은 핸드폰게임 시대에 상당히
아들녀석이 책을 사달라고 한 일은 처음이었는데, 그 책이 바로 이 책이㉰. 기발한 방식으로 역사를 접근 할 수 있는 문을 많이 낮추어 놓은 것같㉰. 역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면 이런 만화책을 통하여 접근 하게 하는 것도 좋을 듯하㉰. 책을 받자 마자 한번에 읽어내는 책이라 벌써 다음 책을 주문하기도 했㉰. 그만큼 흡인력이 대단한 듯하㉰. 지금과 같은 핸드폰게임 시대에 상당히 반가운 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