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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9권. 정말 많이 나왔네요. 그리고 백색 레기온 레이드 전이지만 이번 권은 스무스하게 쉬어갑니다. 하지만 중요 설정에 대한 설명도 많이 나오고. 그리고 오랜만에 제성에도 돌입합니다. 그안에서 맞이하는 그라파이트 엣지와 트리리드. 역시 무언가 인연이 있었나 보네요. 그리고 새로 늘어난 동료들. 이번권의 스무스한 전개는 아마 쉬어가는 것도 있지만. 폭풍전야 처럼 다음권 부터 슬슬 시동이 걸리는 게 아닐까하고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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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액셀월드가 재미있지 않았던 적은 거의 없었고 이번 권도 장난아니게 재미있었네요. 먼저, 지난 권에서 제성 돌입에 성공해 '그라파이트 에지' 와 '트리리드 테트록사이드' 와 재회를 이룬 '하루유키' 와 '후우코' 는 버스트링크 시스템의 큰 비밀을 보다 알게 됩니다. 버스트링크는 레벨 10에 도달하는 것과는 달리 '세븐 아크스' 의 마지막 신기이자 제성 갖아 깊숙히 봉인되어있는 '더 플럭추에이팅 라이트' 를 손에 넣는게 최종 목표 라고 나오죠. 이는 그라파이트 에지가 생각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근거과 또 매우 흥미로워서 상당히 재미있게 읽은 부분입니다. 액셀월드가 재미있지 않았던 적은 거의 없었고 이번 권도 장난아니게 재미있었네요. 먼저, 지난 권에서 제성 돌입에 성공해 '그라파이트 에지' 와 '트리리드 테트록사이드' 와 재회를 이룬 '하루유키' 와 '후우코' 는 버스트링크 시스템의 큰 비밀을 보다 알게 됩니다. 버스트링크는 레벨 10에 도달하는 것과는 달리 '세븐 아크스' 의 마지막 신기이자 제성 갖아 깊숙히 봉인되어있는 '더 플럭추에이팅 라이트' 를 손에 넣는게 최종 목표 라고 나오죠. 이는 그라파이트 에지가 생각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근거과 또 매우 흥미로워서 상당히 재미있게 읽은 부분입니다. 심의기의 제 3단계도 처음 나왔습니다. 좀 진부한 것 같다? 라고 생각했더니 이게 또 단순한 파워업용이 아니더군요. 버스트링크 라는 세계관에 녹아드는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제성을 만들고, '비잉' 이라고 불리는 '에너미' 를 만든 자와 버스트링크 세계 자체를 만든 자가 다르다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제성은 이 작품을 쭈욱 읽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굉장히 특별한 장소에요. 공략 자체가 어려운 까닭이 실제로 공략당하지 않도록 하려는 또 다른 제작자의 의도가 깔려있었다니. 또 다른 큰 사건 중 하나로는 '네가 네뷸러스' 와 적왕이 이끄는 '프로미넌스' 의 합병 입니다. 이유로는 공동의 적인 '가속연구회' 를 치기 위해서에요. 몇 권 전에 나왔던 사실이지만 가속연구회의 회장은 '백왕' 인 '화이트 코스모스' 로 드러났습니다. 백왕은 흑설공주의 친언니이면서 여러모로 개입을 해왔죠. 애니메이션에도 등장하였던 가속연구회의 부회장 '블랙 바이스' 가 등장하고 계속 비밀에 쌓여있다가 이제야 그 실체가 드러나니 대체 몇 권만인지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 공동의 적인 가속연구회를 막기 위해 네가 네뷸러스는 백왕의 영토이자 가속연구회의 본거지인 '오실러토리 유니버스' 에 영토전을 걸게 됩니다. 이를 위해 앞서 말한바와 같이 프로미넌스와의 합병과 '쁘띠 파케' 3인, '애쉬 롤러' 팀 3인 외에도 몇 명을 추가로 레기온에 임시 혹은 정식으로 받아들여서 준비를 하게 되죠. 심지어 여기에 예전 'ISS 키트 사건' 의 주범이였고 적대하였던 보스격인 '마젠타 시저' (오다기리 루미)도 정식으로 흑설공주의 레기온에 가입하게 됩니다. 참 흥분되는 전개더군요. 네가 네뷸러스 라는 뜻이 '암흑성운' 이라는 뜻인데 왜 이번 19권의 부제가 저거였는지 이해가 되네요. 다음 권에서는 본격적으로 <백색 레기온> 과의 전투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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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월드 19권... 발매텀이 슬슬 길어지는듯 하네요. 최근에 20권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조금 루즈하다 싶긴 하지만 다시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뭐 20권쯤 오면 지루한 부분도 있기 마련이죠. 다음 권을위한 쉬어가는 타임도 필요할테죠. 소아온으로 돈을 잘 벌고있어서 대충쓰는건 아니라고 믿습니다. 그래도 주인공도 귀엽고 등장인물도 귀여우니 일러만 봐도 이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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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인기를 자랑하는 액셀월드 19권입니다! 어느덧 20권을 달려가네요! 제법 장편이라고 할만한 작품입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작품인 소아온도 이제 슬슬 20권에 다가가는데요! 본편만 하면 20권에 다가가고 번외편이나 이런것들까지 합하면 20권을 훌쩍 넘었네요! 이번편은 상당한 사건이 있었지만 그래도 끝을 맺진 않았지만 다음권이 무척 궁금해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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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액셀 월드 19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흑설공주가 졸업하기전에 브레인 버스트의 클리어 조건을 해명하기 위해 하루유키는 스카이 레이커와 함께 제성으로 향합니다. 절대 불가침이어야 할 그곳에서 어째서인지 두사람을 맞이해주는 검은 검사 그라파이트 에지의 모습이 보입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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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 월드 (ACCEL WORLD) 19권 입니다. 벌써 19권까지 왔군요. 아무 생각 없이 보다 보니 그냥 가볍게 읽어나가는데 19권이라... 조금 긴게 아닐런지요. 라이트노벨은 딱 10권 까지가 적당하다고 보는데 19권인 만큼 인기가 있으니 나오고 있는거겠죠. 취향만 맞으면 믿고 보면 되는 시리즈 중 하나 이제 슬슬 깔끔한 마무리가 되어야 겠는데 과연 어찌 될지 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