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속이 시원..
"속이 시원.." 내용보기
내가 한참 철이 없을때.. 프로이트의 심리학 이론처럼 내가 태어나자 마자 마치 컴플랙스를 가지고 태어난양 컴플래스 덩어리였다. 그중에서 가장 큰 문젠..언제나 여자..여자라는 것이었다. 난 내가 여자란것이 싫었을뿐더러 너무나 여자이기 때문에 피해당하는 게 넘나도 싫었다. 완전 피해의식 덩어리기이기까지 했다. 이 책은 그때 구입한 책이다. 똑같은 책인데, 그때의 느낌과 지
"속이 시원.." 내용보기
내가 한참 철이 없을때.. 프로이트의 심리학 이론처럼 내가 태어나자 마자 마치 컴플랙스를 가지고 태어난양 컴플래스 덩어리였다. 그중에서 가장 큰 문젠..언제나 여자..여자라는 것이었다. 난 내가 여자란것이 싫었을뿐더러 너무나 여자이기 때문에 피해당하는 게 넘나도 싫었다. 완전 피해의식 덩어리기이기까지 했다. 이 책은 그때 구입한 책이다. 똑같은 책인데, 그때의 느낌과 지금에 와서 애엄마가 된 때 읽은 느낌이 왜이리 다를까.. 이 책은 여자의 사회나 가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원시시대부터..현대까지 그때의 시대상황에 맞춰 서술되었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더 이상 여자라는게 넘나도 싫을것이다. 분노마저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t****e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