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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땅꾼의 제테크도서 부동산투자책추천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들 별 다른 방법이 없는 듯 하면서도 사람들이 그냥 지나칠만한 것들을 세심있게 관찰하고 나름대로의 연구와 생각을 통해 부를 일으 키고 성취하는데요 제테크도서로 괜찮은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6만평이라는 땅!! 그 가치는 50억이라고 하는데요 어떻해 한칸짜리 방에서 부를 만들었을까요 ㅎㅎ 궁금해지는 책이었답니다^^
제테크도서 / 부동산투자책추천 -대박땅꾼 전은규의 이번에는 돈버는 월세다-
제테크도서 답게 자신의 수익형 물건에 대해서 오픈을 하시고 가지고 계시는 토지에 대한 리스트도 보여주시는데요 꺼리낌없이 완젼 오픈 하신듯 합니다 ㅎㅎ
저자 전은규님 방송활동도 아셨고 월수입 천이라는 어마어마한 부동산도 가지고 계신다고 합니다 대단하시네요 ㅎㅎ
정말 공감하는 부분이었는데요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것은 옛말이고 점점 어려운 시대가 왔다고 볼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다단계 같은 것에 빠지지 마시구요 좋은 다단계든 나쁜 다단계든 별로 추천 하지 않습니다 ㅎㅎ
투자의 계획, 땅, 전국구로 지역을 분석도 해놓으셨는데요 그의 계획은 61세까지도 계속 되며 비전보드같은 것을 만들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자꾸 솟게 만들어서 목표가 뚜렷하면서 행복한 상상을 하게 만든것이 그의 원동력인거 같아요 ㅎㅎ
제테크도서는 보통 어려운데 내용은 쉬우면서도 이해하기 편하게 상세히 설명을 해놓으셨는데요 단계를 나누자면 초,중,고로 어떠것이 좋고 활용은 어떻해 하는지 그리고 임대는 어떻해 하고 토양분석 등등 상세히 적혀 있답니다 수익형 부동산을 위해서라면 그리고 재테크를 잘 하려면 이런 부분들은 필수 아닌 필수라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이것 저것 다 알아보고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서 봐야 하고 느껴야 하는데요
땅의 가치를 파악을 하고 나서 투자를 준비를 하는데
역세권, 임대수익, 고속도로IC, 펜션, 주차장 등등
이런 다양한 투자를 위해서는 꼭 알아얗 하는 팁과
노하우는 놀라울 정도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ㅎㅎ
건물이 불에타거나 무너지면 건물은 없어지지만 따의 소유권이 남아있게 된답니다. 그러니 땅에 적금을 넣는다면 아주 좋은 아이디어이죠 ㅎㅎ
제테크도서들은 현실에는 적목시키기 어렵고 그냥 아~ 그렇구나 이러는 책이 많은 반면에 현실적인 방안과 바로 적용할수 있는 방법들과 팁이 많았고 투자에 대한 생각과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ㅎㅎ 확실히 역세권, 원룸은 부로 가는 길이긴 합니다. 부동산 용어나 어려운 내용을 모른다면 많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땅의 투자법도 알게되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답니다 ^^
미래노트라는 것을 만들어서 꼭 작성 해봐야 겠어요 1. 노후를 생각하며 저축하는 땅을 만들자 2. 맛집도 다니면서 적국의 땅의 가치를 알아보자
제테크도서로 괜찮다고 보구요 이책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셔도 좋을 듯 ^^
땅과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은책 이랍니다
구매 가능한 사이트 링크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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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동산재테크에 관심이 많고, 회사 동호회 활동도 부동산재테크 스터디를 하고있다.
얼마전 회사 지원금으로 이 책을 사게되었다.
회사 스터디에서는 이 책을 기준으로 각자 느낀점과, 추가로 공부해온 것을 토론하는데
다들 만족도가 높았고, 이 저자의 세미나를 직접 듣고 싶다는 말까지 나왔으니까....
이 책의 구성에 대해서 전달할 수 있을가 싶어서 책사진을 좀 찍어보았다.
우선 표지는 다음과 같다. 깔끔하게 나와있는것이 요즘 부동산 재테크 서적이 그러하듯...특별하지는 않다.
단, 내가 보고 싶은 내용, 끌리는 내용이 글로 카피되어있다.
날개표지는 저자 소개와 투자경력, 투자 포트폴리오 등으로 저자의 비전을 소개해놨다. 다른 책에서는 살펴볼 수 없던 부분이라 신뢰도 급상승한다
목차부분은 깔끔하게 되어있다. 여백이 넓고, 주제 또한 간결해서 내가 보고 싶은 부분만 골라보고 싶은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주제마다, 이런 디자인으로 되어있는데- 가벼운 느낌이어서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귀엽다는 느낌이 강하다.
내지는 요런식으로 흑백으로 되어있다. 흑백으로 되어있지만, 구성이 깔끔하고, 여백이 넓어 읽기에 편하다. 오히려 요즘 디자인 트랜드를 따르고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부록에는 생각보다 많은 깨알 팁이 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세금 관련 내용은 이해하기 쉽게 작성되어 있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특이한것은 퀴즈를 넣었다는 점인데, 이론적인 배경지식이나, 실제 수익률을 구해보고, 어떤 입지가 더 좋은지 생각해 볼 수 있어 특이했다. 이런점이 매우 흥미로워서 한권인데도 여러권의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 저자와 문답형식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 질문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궁금할 때마나 한번씩 보는 재미랄까?
총평은 한줄 소감에 쓴 것 처럼 '최근 나온 부동산재테크 서적 중 쵝오'라는 점
완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은 그 시작으로 충분하다는 점이다.
아쉬운것은 흑백이라는 건데, 이점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면 상관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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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권 재테크 책을 읽다보니... 이 책 역시 특별한건 없다. 대부분의 월세에 대한 책이 그러하듯... 소액으로 월세투자해서 돈 벌자. 그게 핵심이다. 저자에 따라 다르지만 경매를 통해서 하는 사람, 급매 위주로 하는 사람... 오피스텔 하는 사람, 빌라하는 사람, 다가구(원룸)하는 사람, 상가하는 사람... 다양한 조합이 나오지만 결론은 소액으로 월세투자해서 돈벌자 이다. 이책도 큰 흐름은 다를게 없다. 눈에 띄는 점은 4/5장의 지역분석 부분이다. 이미 초보단계를 넘어선 투자자들에겐 사실 이런것이 필요한데... 국내엔 재테크에 무관심한 사람들을 재테크의 길로 전도하는 책만 즐비하고, 중급이상의 사람들이 볼만한 책들이 드문것이 사실이다. 최근 몇몇 지역분석 책들이 나오지만 단순히 사실만 나열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건 사실 큰 도움이 못된다. 지역분석을 하면서 무슨 동에 아파트시세가 얼마다가 무슨 도움이 될까? 그런면에서 이 책의 지역분석은 한단계 들어간 분석이다. 아마 본인이나 지인의 투자경험이 들어간 탓이리라. 아무튼 범람하는 재테크 책에 함량미달도 많다. 이책은 최소한 책 가격이상의 가치는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