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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이걸 아직 다 읽어보지 못했습니다ㅜㅜㅋㅋㅋㅋ 본편 1권을 아직 읽어보고 있는 중이라서... 외전은 그 이후에 천천히 읽어볼 생각이었거든요ㅠㅠ 그래도 좋은 건, 애니에 등장했던 빌헬름과, 테레시아의 이야기가 따로 단편으로 수록이 된다는 것! 개인적으로 이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정말 좋아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조만간 천천히 읽어내려고 합니다 둘 다 검사인데 어떻게 사랑을 나누게 되었는지 그 자세한 이야기가 이 책에 실려 있다는 걸 생각만 해도 두근두근 거리네요! 어서 빠른 시일 내로 다 읽어내고 사진과 함께 다시 후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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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츠키 탓페이 작가님의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2의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전 EX 1권 처럼 주인공이 아닌 다른 인물이 중심이 되는 외전입니다. 재미있게 읽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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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룡왕국 루그니카를 뒤흔든 내전 『아인전쟁』. 왕국군과 아인연합의 격렬한 싸움으로 국토는 불타고, 국민은 피폐해져, 인심은 평화가 찾아오기를 갈망하던 시대. 영웅이 전화 속에서 태어난다면, 『검귀』 빌헬름 트리아스야말로 영웅. 한 자루 검을 거머쥐고 짐승 같이 전장에서 날뛰는 소년 검사. 자신이 쥔 검의 끝을 갈망하는 그의 삶은 이윽고 전우와 왕국, 그리고 한 소녀를 끌어들여 왕국사에 남는 위업을 이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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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외전 한정 주인공은 빌헬름! 어떻게 보면 빌헬름의 과거를 마치 한 편의 드라마로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스바루보다 여러모로 낫지만, 그렇기 위해 그가 노력해 온 길을 보자니 결코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검성과의 일전 부분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가 아닐까 싶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리제로 시리즈 중에서 렘 일러스트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이 다름아닌 빌헬름이 나오는 그 장면이었다) 본편과는 다른 외전이기에 굳이 읽을 필요는 없을 수 있지만, 재미는 확실히 보장되는 권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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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Re:제로의 외전 2편입니다.
2권의 검귀연가(劍鬼戀歌)란 검귀와 검성의, 남자와 여자의, 만남과 이별과 사랑의 이야기입니다. 40년의 시간을 넘어 그들의 이야기를 써내려갔네요. 책을 받고나서 놀란 점은 생각보다 페이지 수가 많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외전인데도 이렇게 분량을 챙겨주는 건 그들의 사랑이 아름답다는 뜻이겠지요.
본편에서는 즐길 수 없던 내용이 이곳에 쓰여있어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누구의 이야기일지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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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귀연가의 대한 이야기 ex1은 크루쉬 칼스텐의 대한 이야기였다면 ex 2권은 빌헬름의 대한 이야기다. 애니메이션이나 책에서도 빌헬름의 복수의 이유가 아내 때문이라고 나왔고 그것의 대한 이야기가 짧게 나왔으나 ex1권과 마찬가지로 맛보기 정도였기 때문에 그 내용의 진상과 뒷이야기를 알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ex2권을 꼭 읽어야 한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ex 1권 보다는 2권이 조금 더 재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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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2입니다. 리제로의 기존 스토리가 아닌 빌헬름의 과거를 알 수 있는 외전입니다. 검만을 바라보며 검귀라고 불리던 빌헬름이라는 남자가 검성이지만 검을 쥘 수 없는 테레시아 반 아스트레아를 만나게 되면서 어떻게 변하게 되고 아스트레아를 위해서 아스트레아가 검을 잡지 않아도 되게 해주려고 했습니다. 빌헬름의 성장을 다룬 내용이지만 감동적이고 좋은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