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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미국으로 1년간 연수를 앞두고 미국 동부의 기본정보를 얻기 위해 구입한 책인데, 상세한 지도와 시각적 전달력이 돋보이는 편집으로 신속하게 유용하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의 세심한 지역정보수집과 여행코스 추천도 활용할 가치가 충분하고, 현지 지도와 주요 포인트를 정리해둔 자료 역시 돋보입니다. 미국 여행의 훌륭한 길잡이이자 지침서로 추천합니다. |
| 일단 책 내용은 아주 깔끔해요 도시 별로 목차가 정리 되어있고 먹거리, 볼거리, 교통편, 즐길거리, 쇼핑 등 소분류로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읽어보셧다면 비슷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서부 동부 다 들고다니려면 조금 무겁게 때문에 저는 분권 해서 갈 도시들만 모아서 들고 다녓네요 비닐 커버에 쌓여져서 잇기때문에 캐리어에 넣고 다녀도 책에 데미지도 가지않고 좋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