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 사지마세여. 페인터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최악의 책입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인 줄로 알았는데 글자하나 잘못 본 죄로 금쪽갇은 돈만 날렸습니다. 도대체 예제를 넣을려면 재대로 좀 넣지 초등학생용 샘플을 넣고 어쩌란말입니까? 일반적인 툴만 좀 볼 게 있더만...차라리 손품 팔아서 인터넷에서 툴만 공부하는게 더 낳겟내여. 주제넘게 조언을 좀 하자면 예제에 신경을 쓰십셔.예제에는 유명아티스트 어쩌고 저쩌고 하더만 달랑 그림 몇점 올리고 홈피소개시켜주면 답니까?그정도는 돈안들이고도 얼마든지 알수잇답니다. 출판사 사정이 안좋아서 좋은 페인터 작가를 섭외하지 못한건지 모르겟지만 울나라에도 페인터 잘쓰는 작가들 찾아보면 많습니다.참고로 얼마전에 서울문화사에서나온 "넌 아직도 톤 붇이니"란책좀 보십시요.얼마나 자세하게 잘 나왔습니까?그정도는 되야져....작가 섭외에 신경좀 썻으면 좋겠네여. |
| 페인터를 공부할 만한 책이 그다지 많지 않은 현실에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어 이책을 택했다. 설마 했는데 예제 따라하기가 전혀없었다. 도대체 멀 따라하라는 건지..그저 메뉴와 그밖의 페인터를 구성하고 있는 인터페이스에 대한 설명과 수많은 브러쉬의 모양을 보여주는것 뿐이다. 물론 브러쉬의 모양도 중요하지만..그러나 페인터엔 초보인 나로선 제대로 된 작품의 작업요령을 설명해준것도 없고 쉽게 따라할수 있는 예제또한 전무하여 실망스러웠다. 표지에 나온 그대로 따라하기란 말에 속아 이책을 사고 말았지만 내 성에는 차지 않았다. 그러나 어차피 공부할 것이라면 이책의 내용또한 꼭 필요한 것이다. 여기에 예제를 따라하며 공부할수 있는 내용이 부가 되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