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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큰 맘 먹고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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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애 관심사가 상어랑 메갈로돈인데 고래도 같이 공부해보면 좋을것같아서 큰맘먹고 책 주뭄했어요. 아이 수준에 조금 어렵지만 실사가 있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자기전에 꼭 읽고자고 자주 보다보니 고래 제법 구분하고 좋아하고 있는 최애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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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애 관심사가 상어랑 메갈로돈인데 고래도 같이 공부해보면 좋을것같아서 큰맘먹고 책 주뭄했어요.
 아이 수준에 조금 어렵지만 실사가 있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자기전에 꼭 읽고자고 자주 보다보니 고래 제법 구분하고 좋아하고 있는 최애책이예요^^
l*****2 2025.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고래: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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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채운 종이책들이 가득해 한동안 구매를 자제하다가 불시에 수집하게 된 고래책.   나는 평소 장르문학이나 비문학을 번갈아 가며 읽기는 하나 고래에 관한 흥미는 없었다. 돌고래가 바다위를 뛰어오르는 역동적인 이미지만을 간직하고 있던 중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만났다. 자펙 스펙트럼을 지닌 영우가 어릴적부터 파고든 것이 있었는데 바로 법전과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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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채운 종이책들이 가득해 한동안 구매를 자제하다가 불시에 수집하게 된 고래책.

 

나는 평소 장르문학이나 비문학을 번갈아 가며 읽기는 하나 고래에 관한 흥미는 없었다. 돌고래가 바다위를 뛰어오르는 역동적인 이미지만을 간직하고 있던 중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만났다. 자펙 스펙트럼을 지닌 영우가 어릴적부터 파고든 것이 있었는데 바로 법전과 고래이다.

 

원작 에피소드가 된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슬픔을 이긴다>와 <고래: 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을 구매하여 드라마를 더 다채롭게 즐기려는 시도는 성공했다.

정말 만족스러웠다.

 

특히나 고래 책은 288쪽으로 이루어진 양장도서인데 백과사전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장씩 넘길 때마다 새로운 사진을 독파(?)한다는 설렘이 말할 수 없이 컸다. 어린시절 이 책이 있었다면 그림책이 아닌 고래를 사랑했을텐데라는 생각도 들었다. 양장도서라서그런지 기억속 새책 냄새도 간직하고 있었다. 

고래들마다 제각각의 모습과 해부학, 생물학적 특징, 생활모습같은 설명이 정리되어있어 흥미롭게 읽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수온이 변하면 고래들의 서식지도 변하게 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부디 굶지않고 살아갔으면하는 바람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m******1 2023.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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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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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현재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 아니 지구상에 나타난 모든 생물들 중에서 가장 크고 육중한 덩치를 자랑하는 동물이 바로 고래다.흔히 거대 생물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공룡이나 원시 포유류들보다 이 고래가 더욱 거대한 동물이었다.그런데 정작 사람들은 공룡이나 원시 포유류들보다 고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하다.아마 지금은 사라진 고대 생물들보다는 고래가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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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현재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 아니 지구상에 나타난 모든 생물들 중에서 가장 크고 육중한 덩치를 자랑하는 동물이 바로 고래다.


흔히 거대 생물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공룡이나 원시 포유류들보다 이 고래가 더욱 거대한 동물이었다.


그런데 정작 사람들은 공룡이나 원시 포유류들보다 고래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듯하다.


아마 지금은 사라진 고대 생물들보다는 고래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으니 그만큼 관심이 덜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고래는 결코 무시해버릴만한 가치가 없는 생물은 아니다.


아득히 먼 옛날, 인류가 바다에 나가 고기를 잡기 시작할 때부터 고래는 인류가 고기를 노리고 사냥해왔던 동물이었다. 우리나라 울산 장생포 앞바다에서도 3천년 전에 고래를 사냥했던 암각화가 그려져 있을 정도였으니까.


그리고 고래의 기름은 19세기까지 매우 중요한 산업 원료였고, 이 고래 기름을 노리고 미국과 유럽 등 세계의 중요한 강대국들이 앞다투어 고래잡이, 즉 포경에 뛰어든 때도 있었다.


유명한 미국의 소설인 모비딕이 바로 그런 포경 산업을 생생하게 다룬 내용이다. 


그러다가 20세기에 들어서 고래 기름을 대체할 재료인 석유가 등장하고, 환경보호와 생태계 보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래잡이는 이제 대부분 금지되고, 그나마 일본 정도가 아직도 계속 고래잡이를 하겠다고 고집을 피워 말썽을 부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포경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어서, 국내에도 고래고기와 관련해서 포경 허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책, '고래'는 그처럼 인류 역사와 함께 활동을 해온 수많은 고래들의 사진과 생태 자료에 관한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일종의 고래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 고래에 한번 호기심이 생겨 이런저런 책들을 찾아보다가 고래만 전문적으로 정리한 백과사전 같은 책이 없어서 아쉬워한 적도 있었는데, 이렇게 뒤늦게나마 고래에 관련된 백과사전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쁘다. 


아무쪼록 고래 말고도 다른 해양생물에 관한 좋은 내용의 백과사전들도 번역되어 소개되었으면 한다. 

x***2 2017.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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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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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다 나는 고래가 좋다 고래가 삶을 살아나가는 방법도, 고래의 생김새도, 고래는 똑똑하다 고래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유유히 바닷속을 헤엄치면서 살아가는 고래처럼 나도 내 삶을 고래처럼 살아나가고 싶다 고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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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다 나는 고래가 좋다 고래가 삶을 살아나가는 방법도, 고래의 생김새도, 고래는 똑똑하다 고래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유유히 바닷속을 헤엄치면서 살아가는 고래처럼 나도 내 삶을 고래처럼 살아나가고 싶다 고래가 좋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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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박사가 되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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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이 있어요세상의 모든 고래를 궁금해해서 책 구입했어요고래종류가 많아서 좋았고 몰랐던 고래에 대해 알수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해요ㅎㅎ 밤에 자기 전에 목록보며 동생이 궁금해하는 고래에 대해 읽어주기도 한답니다 고래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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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아들이 있어요
세상의 모든 고래를 궁금해해서 책 구입했어요
고래종류가 많아서 좋았고 몰랐던 고래에 대해 알수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해요ㅎㅎ 
밤에 자기 전에 목록보며 동생이 궁금해하는 고래에 대해 읽어주기도 한답니다 고래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2 2024.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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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덕후라면 무조건! 「고래, 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 애널리사 베르타
"고래 덕후라면 무조건! 「고래, 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 애널리사 베르타"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책들중에 가장 비싼 책.. 정말 비싼 책..10만원어치 책을 지를 기회가 생겨서 미친듯이 책을 알아보다가 발견한 책, 고래.정말 크게 고민없이 사고싶어서 그냥 질러버렸다.. (가격에 너무 놀랐지만)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사람보다 더 좋아한다.그런데 해양동물은 처음부터 좋아하지는 않았다. (내가 처음부터 좋아했던 동물들은 토끼, 강아지, 고양이,
"고래 덕후라면 무조건! 「고래, 고래와 돌고래에 관한 모든 것」- 애널리사 베르타"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책들중에 가장 비싼 책.. 정말 비싼 책..


10만원어치 책을 지를 기회가 생겨서 미친듯이 책을 알아보다가 발견한 책, 고래.


정말 크게 고민없이 사고싶어서 그냥 질러버렸다.. (가격에 너무 놀랐지만)


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사람보다 더 좋아한다.
그런데 해양동물은 처음부터 좋아하지는 않았다.
(내가 처음부터 좋아했던 동물들은 토끼,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병아리, 친칠라)


그렇다고 해서 싫어하지도 않았고, 그냥 해양동물에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다.


그러던 중에 언제부턴가 돌고래가 좋아졌고, 그 다음은 범고래, 그다음은 혹등고래가 좋아졌다.

그래서 결국 이렇게 .. 가격이.. 꽤 나가는 책도 확 구매해버렸다.세상에..


그런데 고래 덕후라면 이건 갖고 있을 만하다.


일단 크기가 크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고래들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다.

책에서는 고래들이 하나하나 소개되면서 (그림으로만 소개되는 고래들도 있었지만..)

각종 프로필, 행동, 해부학, 생활사 등등 고래들만의 동작들과 동작들에 대한 해석이 나와있다.

고래 백과사전같다.


고래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꽤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아쉬운 점은 고래들만의 성격(?)을 좀 더 알고싶었는데 그부분은 설명이 조금 약하게 느껴졌고,

고래 사진이 많이 나오지 않는 점.


만약에 그냥 마냥 고래사진을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산다면 추천해주고싶지는 않다.

흑흑 고래의 부족한 사진은 그냥 인터넷에 검색해서 봐야겠다.

참고로 그림으로만 설명된 고래들이 굉장히 많다. 이부분 너무 아쉽다.



마지막으로 고래 책이 이만큼 크다는 것을 좀 알려주고 싶어서 올리는 내 손과 고래 책..

무겁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a*****r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