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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초등2학년인 둘째에게 발명품이 어떤게 있지? 물으니 우주선, 컴퓨터, 비행기 뭐 이렇게 커다란 것들만 이야기 하더군요
우리가 사용하는 거의 모든 것들이 생활속의 발명품인데 그런 것들은 발명품이라고 하기엔 연관이 쉽게 안되는거 같아요
작게는 대일밴드, 스카치테이프, 면봉 뭐 이런 것들도 발명품이지만 아이에게는 이게 어떻게 작동되는지 궁금함을 일으키면서 과학적인 호기심도 불러 일으키는 것들이 더 직접적으로 와닿는거 같아요
그래서 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런 발명품들만 모아서 아이에게 과학적인 지식도 알려주고 발명에 대한 호기심과 미래에는 어떻게 발전되고 변화되는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나는 우리집 과학왕이 흥미를 끌었답니다.
열쇠와 자물쇠(사실 요것도 발명품 맞는데 처음엔 응? 하고 놀랬네요 ㅎㅎ) 전기, 백열전구, 냉장고, 전자레인지, 청소기, 컴퓨터, 텔레비전, 전화기,난방시설, 수도꼭지와 물, 화장실, 하수오물처리장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한 장 씩의 분량에 재미난 그림과 익살스런 삽화들로 설명을 보충해 주고 있어요 각 부분마다 작동원리와 함께 발명되기 전의 상황에 대해서 비교해 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미래로 들어오세요 부분을 통해 냄새나는 텔레비전, 먼지 자석(이건 정말 우리 엄마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힘들게 움직이지도 않고 켜놓으면 먼지가 착착 달라붙는다네요)
주인을 알아보는 집등을 만나 볼 수 있는데 각자 책을 다 보고 서로 미래엔 어떤 제품이 나올지 이야기해보면 재밌을 거예요
생활속에서 이렇게 다양한 발명품들이 발명되면서 생활이 발전하고 바뀌었다는 걸 아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발명에 대한 친숙함을 전할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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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과학원리를 알려주는 재미만점 과학책입니다.
집안 곳곳 과학원리,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어려운 부분이었는데요. 과학을 좀더 가깝게 실생활에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네요.
-교육과학기술부인증우수과학도서- 초등교과 연계학습이 잘 되어 있어요. 우리집 녀석들이 "우리집 과학왕" 이 될 수 있겠어요. 초등 3학년 코앞에 두고.. 미리미리 과학 재미 붙여주기 참 좋을 것 같아요.
발명 전에는 어떻게 살았을까요? 하며... 옛날 생활모습도 엿볼 수 있어요. 과학원리와 함께 발명 전 생활모습까지 재밌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제가 설명해주기 어려웠던 부분, 나는 우리집 과학왕 책덕분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냉장고, 청소기, 전자레인지, 컴퓨터 등 매일매일 집에서 활용하는 제품들인데요. 어떻게 작동되는 것인지... 과학왕 책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난방시설, 하수시설 등 다양한 과학원리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 있었어요. 물론 처음 들어보는 용어들도 등장합니다. 이렇게 또 배우는 거고요. ^^ 마지막엔 미래엔... 어떤 제품이 등장할까? 하며.. 아이들 상상력과 호기심에 불을 붙여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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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당연하게 사용하고 있던 집 안의 물건들에 과학적 원리들이 숨어있다는 것도 새삼 놀랍고, 그것을 과학적으로 자세히 풀어쓴 것도 재미있답니다.
나는 우리집 과학왕
표지 뒷면에는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 가득 등장합니다. 이 물건들의 과학적 원리를 책 속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집의 평면도를 살펴보는 것이 재미있죠? 이 안에 숨어있는 물건들의 과학적 원리를 찾아보자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처럼 집 안에서 아래 물건들을 숨은그림찾기처럼 찾아보는 것은 뽀너스!
순서대로 책을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흥미있는 것부터 펼쳐보아도 좋더라구요. 저와 아들은 변기의 원리가 궁금했어요. ㅎㅎ
열쇠가 어떻게 작동해서 열리고 닫힐까 궁금했었는데, 책에서 시원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열쇠 심의 윗부분에는 작은 스프링이 달려 있어서 열쇠 심을 쭉쭉 아래로 밀어줍니다. 열쇠가 꽂히지 않았을 때 자물쇠 내부는 심이 위 아래 두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구요, 열쇠가 꽃혔을 때는 두 부분으로 나뉜 심이 모두 같은 위치에 놓여 내부가 돌아가는 원리입니다.
과학동화에서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대략적인 원리는 알고 있었나봐요. 책을 읽으며 원리를 알려주니 금새 이해를 하더라구요.
발전소에 있는 발전기를 돌리면 전기가 만들어지는데, 발전기를 돌리는 것은 코일에 달린 '터빈'입니다. 엄마가 읽어주었을 때 이것을 기억하고 있었는지, 두번째 읽을 때는 "엄마, 이게 터빈이야." 하고 이야기를 해주네요. 책에서는 원리만을 설명하지 않고, '전기가 없었을 때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을까요?' 하면서 아이들이 궁금해할 사항을 질문하듯 던지고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부가적인 정보까지 알차게 얻어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켜면 안에 있는 작은 선풍기가 돌아가는데 바람이 나오지 않고 거꾸로 빨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먼지를 몸통 안으로 빨아들이면 먼지는 주머니에 모이고, 공기는 작은 구멍으로 빠져나갑니다. 진공청소기는 무려 100년 전에 발명되었다니, 놀라워요~
청소기 안에 갖가지 물건들이 있는데, 이런 유머감각, 센스있어요~ ㅎㅎ
좌변기의 손잡이를 누르면 물탱크에서 물이 나와 변기에 있는 덩어리와 함께 아래로 빨려 들어갑니다. 그리고는 배수관을 따라 하수도로 흘러가지요. 물탱크 안에는 작은 공이 있는데 이것을 '부구'라고 해요. 부구는 가벼워서 언제나 물에 떠 있습니다. 물이 내려가면 부구도 따라서 내려가는데, 그러면 밸브가 열리고 물이 나와 채워지는 원리입니다. 좌변기 하나에도 여러 과학적 원리가 숨어있네요~
깨끗한 물로 변하여 강으로 흘러갑니다. 아, 하수도는 2,000년 전 로마에서 발명되었대요. 대단하죠?
미래에는 어떤 것을 우리집에서 볼 수 있을까요?? 여러가지 첨단 제품을 보여주는데, 꼭 필요할 것 같은, 있으면 좋을 것들을 보여줍니다. 어둠 백열전구, 얼음레인지는 생각을 뒤집은 발명으로,,,, 지금이라도 당장 있으면 좋을 아이디어 제품입니다. 생각을 뒤집으면 멋진 아이디어가 생겨난다는 걸 느끼게 해주네요.
그리고 하나 더! 책에 설명된 각각의 과학원리는 교과서와 연계되고 있어요. 몇 학년 어떤 단원과 연계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알차게 구성되어진 책, 초등교과 연계학습 도서로도 손색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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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면서 수없이 많은 과학을 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이는 잘 모르더라구요.
우리 집에서 만나고 있는 컴퓨터, 냉장고, 선풍기, 세탁기 등등 작게는 집에서부터
크게는 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부터 만나는 가로등, 지하철 등등
과학원리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게 과학이냐고 물어보는 딸아이랑
나는 우리집 과학왕 책을 만나보았어요.
나는 우리집 과학왕
요한나 본 호른 글 / 요나스 부르만 그림 / 황덩령 옮김
북스토리아이
우리 집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를 그림으로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지붕이 날아가고 있다면서 도로시가 생각난다는 우리 딸
두껑이 열린 냄비같다면서~~ 표지부터 빵빵 터지네요.
교육과학기술부인증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초등 교과 연계학습이 가능한 책이에요.
과학이 초등학교 3학년부터 들어가는데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과목과 연계가
되는 책이랍니다.
첫장부터~ 마음이 쏘옥~ 빼앗긴 딸, 여자아이다 보니,
소꼽놀이가 가능한 입체적인 집안 요런거 너무 좋아해요.
집안 평면도가 입체적이라 더욱 실감이 나는 듯 해요.
집안 곳곳을 살피면서~ 우리집과 같은 물건이 있는지,
확인하는 딸이랍니다.
제일 처음에 만나는 과학원리는 우리 집에 들어오기 위한 수단 열쇠와 자물쇠에요.
딸만 둘인 우리집, 요즘 비밀일기 쓰기에 꽂힌 딸아이가
일기를 보기 위해서 열쇠를 잠궜다 풀렀다를 반복하면서 노는데요.
얼마전에는 그 열쇠를 부러뜨려서 더이상 잠글 수 없게 되어서 그런지~~
자물쇠 안을 아주 열심히 보면서~~ 동생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밤이면 깜깜한 집안을 밝게 비춰주는 전기, 백열전구,
냉장고 뒤에서 뜨꺼운 공기로 소시지 구워먹는 생쥐들을 보며서 깔깔 대기도 하고
전자렌지로 데어먹는 피자가 갑자기 먹고 싶다고 하고~
그림으로 상세설명이 되니~ 아이들 머리에도, 눈에도 쏙쏙 들어오는 과학원리에요.
자세하게 과하원리를 설명해주면서 생활속 기기들이 진화하는 과정도 제일 하단에 있는데요.
옛날 화장실들을 보면서~~ 저렇게는 화장실은 못가겠다는 딸
둘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재미있게 보고, 기억에 남는다는 미래의 생활기기들
이건 작가님의 아이디어겠지요?
엄마가 가장 기억에 남은 미래의 전자기기에는 냄새나는 텔레비젼이에요.
냄새나는 텔레비전이 정말 미래에 개발된다면 엄마는 아마 평생 다이어트를 못할꺼에요.
전자레인지처럼 생겼지만, 얼음을 넣으면 얼려버리는 얼음레인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딸아이
집에서 냉장고도 잘 안여는 편이지만, 냉동실은 춥다면서~ 전혀 손도 안되는 아이지만
날이 더우니까, 부쩍 얼음을 찾더니~~ 얼음레인지 속에 아이스크림을 잔뜩 넣어두고 싶다네요.
자세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과학적 지식을 쏙쏙 채울 수 있었던 나는 우리집 과학왕
실생활에서 이제는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치 않고, 마구 마구 물어보는 딸아이 덕분에~
엄마가 과학 공부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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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들이라면 과학 이야기에 큰 흥미를 갖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유독 과학과 관련된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요. 우리 집안의 다양한 전자 제품과 늘 사용하는 전기 수도 난방 시설 하수도 시설등의 원리를 지루하지 않고 아이들 시선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인거 같아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재미있게~ 고학년이되면 교과연계 학습도 가능하니 미리 보길 잘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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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집 과학왕
요한나 본 호른 글, 요나스 부르만 그림, 황덕영 옮김
북스토리아이
표지 그림부터 예사로 그려진 그림이 아니다. 이층집의 지붕이 열린 이 그림, 이야기는 '이 집'에서 시작된다!
집의 단면도. 1층과 2층의 모습을 보면서 이곳에 '과학'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하나하나 꺼내놓고 우리가 사용하는 것들이 모두 과학발명품이다!
바로 열쇠와 자물쇠! 이제껏 사용하면서 열쇠와 자물쇠의 구조를 들여다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엄마가 더 신나서 아이와 함께 보게되는책~!
그리고, 우리가 매일매일 사용하고있는 화장실에도 여러 과학 원리가 숨어있었다.
또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나온것이 아니었던것도 보게되었다. 하수구가 구부러진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 냄새가 나지 않게 하기위해 이렇게 구부려놓았다니~ 예쁘게 보이는 디자인에도 과학적인 이유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열쇠와 자물쇠, 전기, 백열전구, 냉장고 부터 화장실과 화장실에서 나오는 오물을 처리하는 하수오물처리장에 이르기까지 집 안에 있는 과학요소들을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책! 과학을 과학관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서부터 찾고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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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 초등 교과 연계 나는 우리 집 과학왕 우리 집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배워요! 6살인 아들 녀석이 지난달 부터 궁금한게 너무 많아졌어요. 이것 저것 너무 궁금해요.~~ 뜬금없이 수도꼭지에서 물은 어떻게 나오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래서 땅속에서 수도관을 타고 나온다고 얘기 해 줬는데 어떻게 땅속에서 수도관을 타고 나오냐고 또 물어 보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나는 우리 집 과학왕' 책 속에 오니까 아이가 물어본 내용이 들어 있지 뭐해요. ![]() ![]() '나는 우리 집 과학왕'은 초등 과학 교과 관련 흥미로운 소재들로 즐거운 과학 세계로 안내하는 그림책이랍니다. '나는 우리 집 과학왕'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그림을 보면서도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 있는 백열전ㄱ의 구성이나 전구 안에 필라멘트로 빛을 내는 원리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전자레인지를 퍼시 스펜서라는 사람이 발망하옇고 마그네트론에서 전자파가 만들어져 수분을 데운다는 점 등 알아야 할 과학 지식들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해요. ![]() ![]() '나는 우리 집 과학왕'은 집에서 일어나는 궁금한 일들을 잘 성명해 주고 있어요. 전화기, 냉장고, 텔레비전, 전자렌인지 등은 모두 우리 가까이에 있을 것들이지요. 그럼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알아 보아요~~~ ![]() ![]() 우리가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전기.... 우리는 매일 전기의 도움을 받고 살아 가고 있지요. 그럼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또 우리 집으로 어떻게 전기가 들어올까요? 전기는 발전소에서 만들어지고, 전선을 타고 변압기로 흘러 들어가서 우리 집으로 오게 된다고 하네요. ![]() ![]() 수도꼭지와 물이에요. 저희 아이가 많이 궁금했던 부분이네요. 수도꼭지에서는 어떻게 물이 나올까요? 비가 내리면 빗물이 땅을 뚫고 들어가 땅속에서 흘러요. 이걸 '지하수'라고 하지요. 지하수는 개울로도 흘러가고 호수로도 흘러가요. 정수장에서는 물을 깨끗하게 해 주고요. 그리고 물을 끌어 올려 산쏙대기에 있는 물탱크로 보내고, 물탱크는 물을 저장하지요. 가끔을 물을 곧장 집으로 보내주기도 한데요. 수도관속에는 항상 물이 있고 수도꼭지를 돌리면 밸브가 열리면서 물이 나오게 된답니다. ![]() ![]() 미래로 한 번 가볼까요? 미래에는 어떤 것들이 나올가요? 얼음을 얼리는 얼음레인지, 냄새 나는 텔레비전, 주인을 알아보는 집이요? ㅋㅋ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그런데 정말 냄새 나는 텔레비전이 있다면 ㅎㅎ 유혹을 어떻게 뿌리칠까요? ㅋㅋ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궁금한 것도 해소하고, 기발한 생각도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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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과학원리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북스토리아이에서 최근에 출간된 <나는 우리 집 과학왕> 입니다.
<나는 우리 집 과학왕>은 우리 집 구석구석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열쇠와 자물쇠를 시작으로 전기, 백열전구, 냉장고, 전자레인지, 진공청소기, 컴퓨터, 텔레비전, 전화기, 난방시설, 수도꼭지와 물, 화장실, 하수 오물 처리장 등등 생활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기기들의 내부 모습과 작동원리를 쉽게 알려준답니다.
특히, 이 책은 이들 기기들과 가전제품들의 내부 모습과 작동원리를 그림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가전제품과 기기들을 최초로 만든 사람과 함께 각 기기들의 발달과정도 알려주어 더 좋았어요. 게다가 한 눈에 볼 수 있을 정도로 발달 순서에 맞게 그림이 나열되어 있어 문장 설명이 없어도 아이들이 충분히 기기들의 발달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그림책의 뒷부분에는 '자, 미래로 들어오세요!'라는 부록도 실려있어요. 이 부록은 미래를 상상해 볼 수 있는 코너로 전구에 불을 켜면 어두워지는 '어둠 백열전구', 음식을 집어 넣으면 바로 얼려 버리는 '얼음레인지', 냄새를 맡을 수 있는 '냄새 나는 텔레비전' 등 미래에서 볼 수 있는 상상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은 이 코너를 특히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책이나 SF 영화에서나 봄직한 신기한 가전제품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더 나아가 아이들은 이 부분을 읽으며 '미래에 있었음 좋겠다'하는 가전제품들을 상상하며 즐거워하는것 같았어요.
<나는 우리 집 과학왕>은 초등교과 연계 학습도 가능한 책이에요. 초등 3학년때부터 과학을 배운다는데 미리 읽어두면 아무래도 도움이 되겠지요 ^^ 그래서 더 유용한 책이랍니다.
초등 저학년인 쭌이는 <나도 우리 집 과학왕>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도 그럴것이 쭌이가 평소 궁금해했던 가전제품들이며 기기들의 내부 모습과 작동원리를 배울 수 있었으니까요. 생활속 기기들의 작동원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나는 우리 집 과학왕>~ 아이들의 호기심도 해결해주고 미래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들도 상상하게 되어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책이에요. 책 제목답게 이 책을 읽으면 우리 집 과학왕이 될 수 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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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은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에 흥미를 갖고 과학책을 좋아해요. 가끔 집에 있는 가전제품이 어떻게 작동하는건지 물어보기도 하고. 솔직히 엄마도 제대로 대답을 해줄수 없어 미안하구나. 나는 우리집 과학왕 이 책으로 우리집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를 그림으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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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와 자물쇠, 백열전구, 냉장고, 전자레인지, 컴퓨터, 진공청소기, 전화기, 텔레비전, 수도꼭지와 물, 화장실, 난방시설 등 우리집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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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가 돌면서 문이 열리고 문이 잠기기도 해요. 어떻게 문이 열수 있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워요. 실린더 자물쇠가 어떤건지도 알게 되고 다양한 모양의 열쇠의 모습도 보고 열쇠가 발명되기 전에는 어떻게 했는지도 배워요. 과학원리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다양한 정보도 같이 알려줘요. 하하하. 김군덕에 엄마도 과학원리를 배우네요. 이건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같이 보기에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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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우리집으로 어떻게 전기가 들어오는건지 전기가 없을때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도 알게 되요. 어려운 과학원리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는 나는 우리집 과학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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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사용하는 것들에 대한 궁금증 해결 이 책으로 가능해지지 싶은데요. 아이들 뭔가 호기심 갖고 궁금하면 질문이 많아지잖아요. 그냥 이 책 한권 던져주며 읽으라고 하면 될거 같아요 ㅋㅋㅋ 엄마가 설명하지 못하는 것들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거든요. 현관의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부터 우리집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과학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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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우리집에서 어떤것을 볼수 있는지..
어둠 백열전구, 얼음레인지, 주인을 알아보는 집, 냄새나는 텔레비전, 먼지 자석
신기하지만 생겼으면 좋을 물건들이네요.
이거 있으면 삶이 조금 더 윤택해질거 같은 느낌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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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책은 초등교과 연계되어 있어요. 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게 되는데 교과연계되니 도움이 되지 싶어요. 과학원리를 그림과 함께 쉽게 배우고 호기심 충족을 할수 있는 책 이젠 집에 있는 기기들 사용할때 과학원리까지 알고 작동시키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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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그림으로 배워요 나는 우리집 과학왕 요한나 본 호른 글 요나스 부르만 그림 황덕령 옮김 북스토리 아이
지붕이 열려 있는 집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우리집 안에 있는 숨어 있는 과학을 찾아볼 수 있다. 생활 기기들은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 즉 매일매일 엄마가 내가 아빠가 사용하는 기계들의 작동은 그냥 코드만 꽂으면 되는 걸까? 우리집 구석구석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을 열면 위에서 내려단 본 집의 모습이 보이면서 책속에서 소개될 집안의 물건들이 정리되어 있다. 꼭 숨은그림찾기 같은 모습 ^^ 열쇠, 전기, 전구, 냉장고, 전자레인지, 청소기, 컴퓨터 TV,전화기, 수도꼭지, 화장실 등등 어른들도 궁금한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게 되어 흥미진진해진다.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 전기를 살펴보았다. 매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전기에 대해 딸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전기는 발전소에서 만들어지는데 여기서 설명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발전기는 두개의 자석과 금속 실 뭉치로 되어 있고 이 실뭉치를 코일이라고 한다. 코일이 자석 사이를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전기가 만들어진다. 발전기를 돌리는 것은 코일에 달린 터빈이다. 터빈은 프로펠러처럼 돌아가면서 코일도 돌려 전기를 만들게 된다. 터빈이 계속 움직이려면 꾸준한 힘이 가해져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물(수력) 바람(풍력) 불(화력) 핵분열(원자력) 등을 이용하여 전기를 만들게 된다. 전기는 변압기를 거쳐 집으로 전해오게 되는 것도 잘 소개되어 있다.
다음은 엄마가 궁금한 냉장고 ^^ 냉장고는 옷장처럼 생겼다. ㅎㅎ 냉장고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 냉장고 뒤엔 압축기가 있다. 압축기는 뜨거워진 기체를 밖으로 빼내는 역할을 하며 밖으로 나온 기체는 냉장고 뒤에 있는 관에서 액체로 변하며 액체가 다시 기체가 되면서 냉장고가 차가워진다는 조금은 어렵지만 냉장고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을 설명해 준다. 또한 냉장고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사용한 석빙고와 음식을 상하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이거나 훈제를 만들었다는 설명이 함께 되어 있어서 역사도 덩달아 알 수 있어 너무 좋다. ^^
책의 마지막은 미래에 있을수도 있는 재미있는 것들이 소개되어 잇다. 어둠 백열전구 : 자고 싶을 때 밖이 너무 밝으면 이 전구가 빛을 흡수해서 어둠게 하는 것 얼음레인지 : 음식을 넣으면 바로 얼려보리는 것이다. 해동을 하는 전자레인지와는 완전 반대 ^^ 냄새 나는 텔레비전 : 이건 정말 나올 것 같다. ^^ 먼지 자석 : 엄마들이 꼭 필요할 것 같은... 꼭 누군가가 발명해주면 좋겠다. ^^ 주인을 알아보는 집 : 집주인이 아니면 문이 열리지 않는다? ^^ 재미있는 상상이지만 나중엔 꼭 있을 것 같은 상황들인 듯 하다. 사실 책에 전화기도 소개가 되어 있지만 요즘은 집전화를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에 나중엔 없어지듯 위 기계들도 곧 생기지 않을까 싶다. 주부의 입장에서 먼지 자석과 얼음레이지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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