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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언어세상에서 사파리라는 이름으로 바뀌고나서 이야기는 처음부터 무척 흥미로웠는데요. 특히 점차 웅장한 모습으로 변신해가는 집의 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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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뚝딱뚝딱 만드는 걸 좋아하는 난쟁이 할아버지는 멋진 전망대가 있는 집을 짓기로 마음 먹죠. 모형과 설계도를 완성한 후 공사에 들어가는데 큰 나무를 옮기는 게 난쟁 할아버지로서는 보통 힘든 일이 아니었어요~ 마침 그 곁을 지나가던 곰이 보고 재미있겠다며 돕겠다고 합니다. 대신 자기 방도 만들어 달라고 하죠. 나무를 높은 곳으로 올리지 못하고 있을 때 원숭이들이 나타나 도와주고 대신 방을 만들어 달라 하죠. 이런 식으로 난쟁이 할아버지를 돕는 동물들이 자꾸 늘어나고, 그 만큼 방 또한 자꾸만 자꾸만 늘어납니다! 소문이 숲 전체에 퍼져서 방을 달라고 동물들이 자꾸만 찾아 왔거든요.
동물들의 요구를 더 이상을 들어 줄 수 없다며 모두 쫓아내려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난쟁이 할아버지가 다리를 다치고 말아서 어쩔 수 없이 동물들의 신세를 질 수 밖에 없어지죠. 온갖 동물들이 집에 붙어 일을 돕는 모습이 한 마디로 장관이에요~ 설계도에 덕지덕지 종이를 붙어 방을 늘려 놓은 것도 재미있고요. ^^ 그러다 보니 할아버지가 꿈꾸던 전망대가 없어지고 말았죠. 대신 온갖 동물들이 모여 사는 엄청나게 큰 집이 되었네요~!
애초의 계획대로 되지 않은 게 난쟁이 할아버지는 못내 아쉬웠어요. 동물들과 함께 지내는 게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았지만요. 그래서, 다시 전망대가 있는 집 설계에 들어가는데... 와, 설계도를 보니 집 규모가 어마어마 하네요~~
지난 봄, 아이와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설계하고 직접 만드는 작업을 해봤는데 시공할 걸 염두에 두지 않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설계를 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직접 만드려고 하니 당연히 그대로 할 수가 없었지요. 그 때 저희 아이는 설계할 때 현실성 있게 해야 한다는 걸 배웠어요. 이 책을 읽은 다음, 아이들로 하여금 직접 설계해 보고, 그를 바탕으로 만들어 보고, 완성된 작품을 다시 한 번 그려 보게 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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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할아버지의 전망대가 있는 멋진 새집 짓기 프로젝트 처음엔 할아버지 혼자 집짓기에 조금 힘든 거 같아 동물들에게 각자의 방을 만들어 주는 조건으로 집을 짓게 된 것이 숲 속 모든 동물들이 도와주어 계획에 없던 동물들의 방들이 늘어나게 되는데 그로 인해 맘이 불편해진 할아버지 그러나 차츰 더불어 사는 행복한 삶을 느끼고 좀 더 좋은 집 전망대가 있는 훌륭한 집을 만들려고 오늘도 할아버지는 설계도면 앞에 펜을 들고 앉아 있는 모습을 끝으로 정말 이번엔 어떤 멋진 전망대가 탄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었네요 아이도 그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집이 완성되어 가는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고 이런 멋진 집에서 살아 보고 싶다네요 그림 그린분이 건축학을 배워서인 나무 뼈대에서 점점 집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어 또 다른 재미가 있었고 서로서로 의지하며 방 한 칸을 내어줌으로써 더 큰 의지가 되고 행복한 모습에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더불어 나누어 산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알게된거 같아 참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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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차례 차례 집이 지어지는 과정이 보입니다. 설계도에서 부터 뼈대가 서고 2층 3층으로 만들어져 가는 모습이 참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건축 설계사 출신답게 작가는 복잡한 구조의 집을 어찌 이리도 잘 그림에 잘 담아내셨는지 놀라움이 절로 나오는군요
난쟁이 할아버지는 높은 전망대가 있는 근사한 집에서 혼자 살고 싶었나 봅니다. 좁고 깜깜한 집을 벗어나서 말이지요 하지만 혼자 힘으로는 큰 통나무를 들수도 없고 그리고 높은곳에 올라가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숲속 동물 친구들 도움을 받게 되며 동물들의 방도 만들어 주게 됩니다. 요구사항도 제각각인 동물들 처음 계획과는 다르게 지어진 난쟁이 할아버지 집 높은 전망대가 있는 집에서 혼자서 조용히 살고 싶었는데 많은 동물들과 함께 살게 만들어진 집을 난쟁이 할아버지는 처음엔 마음이 언짢았지만, 즐거워하는 동물들의 모습에 동물들과 같이 더불어 살기로 한답니다. 모두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 집으로 다시 설계도를 그리시 시작합니다.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사는 작은 공간 집을 통해서 서로 도우며 함께 하는 일의 소중함과 즐거움에 대해 배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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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할아버지, 우리 방도 옆에 살짝 만들어주시면 안될런지요? 나무 위의 집은 아니지만 나무로 만든 멋진 집. 그것도 전망대가 딸린 집에 귀여운 동물 친구들까지 함꼐 살고 있으니 정말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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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할아버지가 집을 짓습니다. "됐다! 좁고 깜깜한 집은 지겨워. 새 집에 전망대를 만들면 근사하겠지? 높은 곳에서 숲을 바라보면 멋질 거야." 이렇게 말하면서 멋진 집이 지어질 꿈을 꿉니다. "할아버지, 무얼 하고 계세요? "야, 재미있겠네요. 저도 도울게요. 대신 제 방도 만들어주세요." "할아버지, 이 집이 마음에 들지 않으세요?" "아니, 좋아. 너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까 좀 더 좋은 집으로 만들고 싶어졌을 뿐이야.역시 전망대는 꼭 있어야 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훌륭한 전망대 말이야!" 더불어 사는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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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는 난쟁이 할아버지가 설계하는 모습을 수많은 동물이 지켜보는 그림이다.
꼬장꼬장한 난쟁이 할아버지의 꿈은 전망대가 있는 새 집.
그런데 할아버지는 괜한 포기를 하거나 해서 김새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자기자신 또한 기쁠 수 있는, 그리고 다른 동물들도 기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는 집'으로 업그레이드할 설계에 들어간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의 아이들, 그리고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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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첫 줄에 꼬장꼬장한 난쟁이 할아버지가 살았어요~ 하는 말에 집이 얼마나 꼼꼼하고 튼튼하게 지어질지는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도 짐작이 가능하다. 다소 진부하고 뻔한 스토리 구조임에도 이 책은 자꾸자꾸 책장을 넘기게 하는 힘이 있다. 우리집이 층층이 올라가는 것처럼 뿌듯하기도 하고, 멋진 모습의 집을 상상하게 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모습과 난쟁이 할아버지가 설계하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흥미롭게 지켜보게 한다. 여러 동물들이 난쟁이 할아버지의 집 짓는 일을 돕고 자신들이 살 방을 만들어 줄 것을 부탁한다. 곰은 덩치에 맞게 커다란 나무를 옮기고, 높은 곳을 잘 오르내리는 원숭이는 집의 뼈대 위로 나무를 날라주고, 멧돼지, 다람쥐, 딱따구리 등 숲 속의 온갖 동물들이 와서 자신의 방을 만들어 달란다. 할아버지는 더 이상은 방을 만들 수 없다며 쫓아내려 하다가 발을 헛디뎌 떨어져 다리를 다쳐 꼼짝 못 할 지경에 이른다. 그렇지만 동물들은 자신들의 방이 생긴다는 설렘으로 신나게 집 짓는 일을 돕고 여러가지 요구사항들이 생기면서 할아버지의 설계도는 점점 복잡해 진다. 전망대 만들기를 바랐던 할아버지는 자신의 방을 만들 자리조차 없어져 전망대를 포기하고 자기 방을 만들게 된다. 완공된 집에 동물들이 입주를 하자 활기가 넘치고, 할아버지를 정성껏 보살펴주는데 할아버지의 표정은 어쩐지 불편해 보인다. 할아버지의 다리가 다 낫고 또 열심히 설계도를 그리고 있다. 왤까? 할아버지는 이제 동물들과의 생활이 즐거워져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망대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연필을 놀린다. 자기 방이 생긴다는 기대로 열심히 일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협동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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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난쟁이 할아버지가 전망대가 딸린 집을 지으려다가 숲 속에 사는 많은 동물과 함께 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난쟁이 할아버지는 숲 속에다 전망 좋은 집을 짓기 위해 설계도를 그려놓고는 집을 지으려고 한다. 혼자 무거운 나무를 옮기며 힘들어하는 할아버지를 위해 곰이 나타나 도움을 준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숲 속 동물들도 모두 함께 할아버지를 도와 집을 짓게 된다. 그러고는 모두 새로 지은 집에 자기 방을 만들어 달라고 말한다. 난쟁이 할아버지는 마음이 좋지 않았지만 그냥 방 한 칸씩 지어주기로 한다. 난쟁이 할아버지는 자신의 공간을 조금씩 내어주며 동물들이 원하는 방을 만들기 위해 설계도를 변경한다. 그러다 결국 자신이 그리 원하던 전망대마저 포기하게 된다. 그렇지만 난쟁이 할아버지는 집이 완성된 후 자신을 도와준 동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이 그림책이 전하려는 메시지는 아마도 서로 돕고 어울려 함께 하는 것이 삶의 진정한 행복임을 알려주려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나누는 삶에 대한 즐거움을 알려주는 ‘배려’ 있는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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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할아버지는 건축가이다. 할아버지는 모처럼 자기가 살 집을 지으려 하지만 너무 늙어 힘이 없다. 그래서 곰의 힘을 빌려 집을 짓게 된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곰의 방을 지어주기로 하고 말이다. 그렇게 시작된 집짓기는 원숭이, 멧돼지, 다람쥐, 딱따구리, 그리고 온갖 숲속 동물들이 찾아오면서 활기가 넘친다. 하지만 혼자 살 멋진 집을 짓고 싶었던 할아버지는 그만 심통이 난다.
기단부터 시작해 한층한층 올라가는 할아버지의 집을 짓는 과정은 그림속에서 아주 활기차고 자세하며 재미있다.집이 다 완성된 순간 그 엄청난 방 속에 내 방도 한개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 그런데 곰에게 잡아먹히지 않고 잘 살 수 있을까? ^^;; 사람이 숲속에 있는 모든 동물들과 어울리고, 힘이 센 동물이건, 힘이 약한 동물이건 이 집에서는 모두 행복하고 즐거워 보인다. 아이들과 함게 읽기 반가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