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종사하고 있는 현재의 국내자동차업계는 외국산 자동차의 무역장벽 약화로 인한 소위 '무한경쟁' 체제로 돌입해가고있다.
더 이상 가격면에서의 우위도 가지기 힘들고, 품질은 따라가기바쁘고, 고객은 외산자동차의 프리미엄을 이미 맛보고있다.
'적당히'라는게 통하기 힘들다는거지.
레드 오션.
이런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할까?
이 책은 실제 과거의 사례들을 예로 들면서 분석하여 크게 3가지 측면에서의 1등 기업의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기존의 경영 관련 서적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다. 아주 현실적인 느낌으로 글들을 써내려갔다는거지.
모든 면에서 뛰어나기는 힘들다.
업계가 다르면, 다른 경영방식을 취하는 듯 하다.
하지만 알고보면 모두 매 한가지라는 것. 이 책의 핵심이지 않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