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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지금은 신판을 보고 있지만 구판에 대한 추억>>> 연재 재계 할 때마다 아득한 저편의 기억 때문에 앞 부분 맨날 다시 보지만, 연재재계 소식은 언제나 즐겁다. 천천히, 끝까지 그리자 토가시 지금의 연재 속도라면 언제 에피소드가 마무리 될 지 기약이 없다.
사실 난, 헌터X헌터가 완결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많은 팬분들도 내려놓지 않았을까?
학창시절의 추억이 있는 헌터X헌터는 제가
아끼는 만화 중 하나지만 휴재 기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잊혀져가고 있습다. 하지만
언젠가 작가가 다시 연재를 쭉 이어나가
결말을 낼 거란 실낱같은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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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편에서 환영여단이 등장한 22권입니다. 환영여단이 각각의 개미랑 싸우는 장면이 인상깊었네요. 강한 개미들에게 반격하기 위한 곤과 키르아가 애쓰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의 개미편 앞으로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합니다. |
| 토가시 요시히로 글,그림 / 헌터x헌터 HUNTERxHUNTER 신장판 22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이번표지에 제가 좋아하는 메르엠이 나왔네요. 헌터헌터를 애니메이션으로만 보고 만화책으로 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잘 보겠습니다 |
| 언젠가 잊고 지냈던 작품인데 신장판 소식에 다시 읽어보고픈 맘이 생겼다 한권씩 읽다보니 어느덧 22권! 완결은 아직 멀었으니 지금까지 정발된 권수로 보면 이제 중반부정도 지나온거 같다 아직 읽을거리가 많아보여서 맘은 언제나 풍요롭다ㅎ 완결이 기다려진다 |
| 분위기조절이탁월해서밝은장면과어두운전개가자연스럽게이어져요.그대비덕분에감정의폭이넓게느껴지고이야기가더입체적으로보여요.그래서읽는동안지루할틈이없어요. 역시나 명작~ 소장하세요~ 매우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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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헌터×헌터 (Hunter × Hunter) 22권에 대한 리뷰 & 전반적 평가야 — 내용 전개 중심으로 정리했어! 📘 스토리 & 핵심 전개 22권은 세계관의 중심 아크인 키메라 앤트(Chimera Ant) 편 중에서도 중요한 전개가 펼쳐지는 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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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트 일행과 개미의 충돌로 전황이 뒤집힌다. 기존 강자들이 통하지 않는 공포가 형성되며, 헌터라는 직업의 위험도가 실감된다. 곤과 키르아는 처음으로 ‘이길 수 없는 상대’를 경험하고, 전투의 목적이 승리에서 생존으로 바뀐다. 세계의 위협 레벨이 이전 아크들과 비교 불가 수준으로 상승한다. |
| 세계 각지가 난리가 난 토가시 요시히로 작가의 작품 헌터헌터 신장판 2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장면이 뉴스의 한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세계 각지에서 괴생물체들이 튀어나와서 혼란이 된 모습니다. 헌터헌터 세계에서의 최강자는 경찰이 아니기 때문에 경찰도 별수 없는데요. 그리고 드디어 환영여단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환영여단은 언제나오나 했는데 드디어 나와서 흥미로웠던 22권이었습니다. |
| 헌터 헌터 22권입니다. 재미와 고어틱함 모두 전설으로 꼽을만한 개미 에피소드입니다. 전개되는 새 에피소드마다 여과 없이 헌헌만의 정체성을 가지고 가는 게 대단할 정도로 새로운데 특히 개미 에피의 독특함은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선인과 악인의 경계가 모호한 것이 헌헌의 매력이니만큼 편 나눌 것 없이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