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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땅이라고 예전에 일본에서 영어단어를 외우기위한 교제로 출판했던 적이 있다. 아마도 내 기억이 맞다면... 물론 내가 구입하여 현재 책장에 꽂아두고 있는 숫자로 본다면 2종류의 영어 단어 집이 있다. 솔직히 말해서 내용을 말한다면 이건 교재용인지... 아니면 다른 용도로 만든 것인지 심히 고민해야할 문제라고 본다. 간간히 들어있는 일러스트들은 모에라는 요소에 열광하는 오타쿠들의 심리적 요인을 자극할려고 열정적올 머리 굴렸을 출판사 분들의 모습을 떠오르게 하고, 내용을 막상 읽어보면 이건 진짜로 일본인들이 영어공부를 하려고 만든 것인지... ???? 라는 물음표가 떠오르게 하니 말이다. 그러한 종류의 책이 일단어라고 한국인들에게 나왔으니.... 처음 서점에서 이 책을 보았을때 생각이란. ㅡ_ㅡ;;;;;;;;;;;;;; 이런 얼굴이었다. 과연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살까? 모르겠다. 떡밥에 낚이는 그러니깐 겉 모습만 보고 무슨 일러스트 책으로 착각해서 사는 분들은 좀 나오겠구나... 싶었지만... 솔직히 말해서 일단어를 공부하려고 이 책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있다면. 그돈으로 다른 일단어 책을 구입하라고 충고하고 싶다. 뭐 이 책을 모으려는 쉽게 말해 수집용으로 구입한다고 한다면 말리지야 않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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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게된 모에땅 일단어. 모에땅 영단어라는 책도 있더군요. 아니 처음부터 이 일단어 책은 일본에서 모에땅영단어3를 일본어 학습버전으로 바꾼거긴 하지만... 일단 표지그림부터 귀엽고 중간중간 많이 들어가 있는 삽화들도 참 귀엽고 예쁩니다. 환타지 청소년 드라마의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근데, 소설은 소설대로 가는거고...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일본어학습페이지들은 따로 노네요. 전 모에땅이 펼치는 모험(?)이야기를 중심으로 일본어를 학습하는건가 했더니만 그게 아니라 이야기는 그냥 소설처럼 보는것이고 섹터마다 연결되지 않는 일본어 학습이 펼쳐지네요. 나름대로 신세대풍의 일본어를 익힐수 있어 좋지만...모에땅은 낚시용미끼일뿐이라는...사람에 따라 좋을수도, 아닐수도 있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