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저술은 크게 두 가지 관점에서 사회적 논쟁(이미 오랜기간 논쟁의 화제가 되고 있다)을 야기하고 있다. 첫째는 의학(생물학, 의학, 유전공학, 컴퓨터공학의 융합으로 그 경계가 이미 모호함)기술의 개발이 인간의 질병치료 및 예방에 한정되어 이루어져야 하는가, 아니면 인간의 기능개발에도 확대하여 적용되어도 좋은가하는 것이다. 즉, 의학기술이 인간자체의 보편적 형질이상의 기능을 인위적으로 부여하는 것이 인류사회에 어떻게 인식되고 수용될 수 있는가이다. 둘째는 클로닝(Cloning)과 같은 인간복제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의 실현과 같이 현 인류의 정체성에 대한 정의의 문제이다. 이는 기억력을 뛰어나게 하고 수명을 연장시키고 성격을 조작하는 단순 유전자변형기술과 같은 위의 의학기술의 개발과는 그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
![]() 개인의 자유, 인간의 존엄성, 자연진화에 대한 인간 과학의 심각하고 중차대한 논의이다. 그럼에도 내용은 생물학, 의학, 심리학, 컴퓨터공학등 과학의 개가(凱歌)로서 인류의 새로운 종(Species)의 대체를 인류 역사의 당연한 귀결이며, 그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유전자 변형을 통한 지능, 성격, 외모, 질병의 차단을 위해 개발되는 첨단 의약품 및 시술의 혜택에 대한 평등적 시혜의 낙관과 이로 인해 파생 될 인류문명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 결과를 상정하고 있다.
독자의 가치관과 지적수준, 그리고 종사하는 직업, 인종, 국가에 따라 다양한 이해를 보여 줄 수 있는 매혹적인 주제임에 틀림없으며, 또한 소설이상의 재미와 풍부한 미래지식에 대한 소개로 그 지적 충일함도 만만치 않게 선사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비판적 시각을 지니지 못하고 무분별하게 수용할 만한 그러한 주장이 결코 아니다. 저자의 과학에 대한 신봉은 신의 경계를 넘어선 것이다.
저자의 이러한 과학의 진보에 대한 열망은 다음과 같은 일관된 의문으로 그 논리의 정당성을 견인하고 있다. “병을 치료하는 것인가? 아니면 기능을 강화하는 것인가?” 이 두 사이에 형성되는 회색지대(Slippery Slope)가 가져올 사회 효용적 손실로 대중을 위협하고 현혹하고 있다. 질병의 치료를 위해 개발된 첨단 의약품이 단순히 인간의 기능을 강화(지능, 근력, 기억력 등)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금지하는 현재의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의 금지 및 규제는 의학의 발전과 보다 진보한 인간의 발전을 저해하고 음성적 이용으로 오히려 사회적 비용을 증가시키는 폐해만을 부추길 뿐이라 주장하면서 말이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작가 윤리의식의 한 단면을 보자. 근육위축으로 사지가 마비되어 세상을 지켜볼 수는 있으나 소통하지 못하는 루게릭병(ALS)환자의 치료를 위하여 외래 유전자를 세포내에 주입하여 증세를 호전시키는 방법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변형유전자를 세포내에 운반할 운반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바이러스 운반체(삽입 벡터)를 통해 삽입한다. 그러나 인간 몸속의 면역체계 작동에 의한 부작용이란 문제점이 발생한다. 실제 이 수술로 사람이 사망했다. 그러나 작가는 “사망한다 해도 결코 헛된 죽음이 아니다. 의학의 진보를 위해서는 누군가가 첫 시험대상이 되는 것은 필수불가결하다.”고 설득한다. 즉,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하다는 논리이다. 과학(의학)의 발전을 위해 인간의 존엄성은 잠시 내던져 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또 하나의 우려할 만한 쟁점이 있다. 초기에 개발되는 유전자변형 의약품은 엄청난 가격일 것이며, 또한 수술비용은 천문학적인 비용이 요구된다. 기억력, 지능등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유전자변형 약품을 구매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소수의 부자에 한정될 것이다. 또한 노화지연이나 수명연장 기술로 이의 시술을 받을 수 있는 자들 역시 부자들 일 수 밖에 없다. 이들의 가격이 내려가 대중의 보편적 이용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요구된다. 이들을 초기에 활용한 부자들은 시간적 우월을 이용하여 양극화를 극대화시키고 오히려 높아진 지능과 연장된 젊음과 수명으로 권력을 독점하고 새로운 계급계층을 고착화시킬 수 있으며, 가격은 영원히 하락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작가는 낙관적이다. 인류 역사의 통계적 사실이 가격을 하락시키고 모든 대중이 이용하여 공히 인류가 평등하게 발전하리라는 것이다. 동의 할 수 있겠는가? 인간은 탐욕스럽고 영악하게 진화되어왔다.
한편, 수명연장 기술로 인간의 수명이 평균 120세로 늘어날 경우 인구 증가에 대한 문제 역시 2050년이면 지구상 인구는 85억~94억명을 정점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낙관한다. 모든 나라의 인구 증감율이 지금의 유럽과 일본등 선진국형 모델을 자연스럽게 따를 것이라는 것이다. 과연 감소 할까? 식량과 식수와 주택과 환경오염, 사회형태의 불가피한 변화, 정치와 권력 속성의 변화등 무수한 난제가 인류의 미래를 짓누를지도 모를 일이다. 작가는 효용이론 즉, 경제적 합리성을 일관된 논리로 사용하고 있다. 인간의 정체성이나 존엄성의 문제를 경제적 논리로 해결하려는 궤변이 모호하게 보인다. 또한 물질근원적 사고를 기저로 “노화는 불변의 현상이 아닙니다. 신의 은총도 아닙니다. ~ 이하 省略 ” 과학기술이 우주자연 최고의 가치라는 주장이 천착되어 있다. ![]() 모두(冒頭)에서 소설 이상의 재미를 언급했다. 이 저술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 ‘뇌’에 등장하는 식물인간 ‘장루이 마르텡’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에 의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상기시킨다. “ 1998년 에머리大 신경의학자 필립 케네디 박사, 컴퓨터공학자 멜로디 무어는 커닝엄의 대뇌 피질속에 전극을 이식한 바 있다” 본 저술내용에 등장하는 실질인물들의 가공된 묘사가 등장하기도 하며, 마르텡과 접속된 컴퓨터 ‘아테나’와의 동일체적 인식의 교감이 묘사되기도 한다. 여전히 현대 의학은 인간의 뇌에 대한 많은 영역의 이해가 부족하지만 뇌의 해마가 하는 기억 메카니즘의 역할이나, 왼쪽 전두엽의 계산, 고등수학 기능, 뇌 편도핵의 구조상의 차이를 보이는 자폐증세, 브로카 및 베르니케 영역의 이상시 언어장애등 상당한 부분에 대한 뇌의 이해를 이미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미 뇌에 전극을 달고 소설 ‘뇌’의 주인공 같이 컴퓨터와 접속하여 소통하며 생존하고 있는 인간이 있다. 더구나 미국에는 3만명 이상이 파킨슨병의 증세 치료를 위하여 뇌에 전극을 꽂고 살아가고 있다. 이 저술이 설명하는 사례는 태아의 사전적 선택기술과 항산화물질 유전자의 이식을 통한 노화의 방지, 신경세포 단계의 기억과 경험의 재생기술, 컴퓨터의 ‘자아상’편입등 가공할만한 의학적 기술등 풍부하게 소개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레온카스(美대통령생명윤리위원회의장)’의 말을 빌어 “ 우리 정신은 실제능력보다 훨씬 앞선 것을 바라며, 영속 이상의 것을 추구한다. 우리 정신은 우리 자신을 초월한 상태에 까지 이르러 그게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알지 못하게 된다.” 라고 인류의 새로운 행동과 존재방식을 시험하여 미래세대에 넘겨주는 일이 우리의 임무라고 강변하고 있다.
프랑스 작가 ‘미셸 우엘벡’은 그의 작품 ‘소립자’에서 본 저술의 급진적 명제와 유사한 말을 남기고 있다. “인류 대신 무성생식을 하고 영원히 죽지 않는 새로운 종(種:Species), 개인성과 분리와 생성변화를 극복한 새로운 종을 만들어야 한다.는 명제” 그리고 “ 인류는 이제 자기자신을 다른 종으로 대체하는 상황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 中略 ~ 인류는 스스로를 소멸시키고 다른 종으로 거듭 태어나는 최초의 동물 종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점을 자랑스러워 하게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이 바로 이 저술은 거의 동일한 결론을 맺는다. “진화는 방향성을 띠지 않는다. ~ 우리 진화는 종착점에 서 있는 것이 아니다. 종착점은 원래 존재하지 않는다.” “인류라는 종의 미래를 만들어 가도록 맡겨두는 것으로 족하지 않은가?” 뇌는 컴퓨터와 일체화 되고 유전형질은 체외수정시 최고의 유전자로 사전 선택되고 조작되며, 수명은 엄청나게 길어진 그런 새로운 종의 출현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이다. “ 새로운 창세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고...., 진정 인류를 위한 것인지?...., ‘나’는 과연 과거의 ‘나’와 같은 것인지?..., 기계와 인간이 합성되고 현재의 인류와 완전히 다른 유전자를 지닌 ‘나’는 인간인가?.... 재미와 사색과 비판과 혼돈이 함께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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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목표는 무엇일까? 다수의 사람들은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을 생각한다. 단순하게 오래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란 단서가 붙어 행복도 충족되고 오래 사는 것도 충족이 되는 것을 말한다. 행복하다는 것은 아픈 곳 없이 건강한 것을 말하는 것이므로 질병을 멀리하고 수명을 연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생명공학이 발전해야 하는데 현재 생명공학 수준은 어디까지 왔는지 매우 궁금하다. 종교적(?) 윤리적 딜레마에 부딪치고는 있지만 전 세계 생명공학자들의 연구개발이 지속되고 있다. 줄기세포 배아를 통하여 불치병을 치료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똑똑해지는 약 개발까지 미래 인류의 니즈에 맞춰 나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동물들을 상대로 임상실험을 하고 있지만 인간의 생명연장에 대한 큰 연구 업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다면 생명연장에 대한 연구가 아직 진행 중이라면 완료될 때 까지는 본인 스스로 조심하는 수 밖에 없다. 처음 접해본 학문이긴 하지만 평소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분야이다. 사회가 발전 하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려는 웰빙 족들이 계속 늘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명연장에 대한 연구가 완료될 때까지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노화를 지연시키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어떻게? 고맙게도 이 책에 몇 가지 방법이 나와있다. 첫째 인슐린 유사 유전자를 변이시켜 활성산소에 파괴되는 체내세포를 보호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선충이나 과일파리, 쥐까지 실험을 통해 약 18% 정도 수명이 연장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유전자 변이는 아직 후유증이 있다고 한다. 둘째 프리 라디칼이라는 활성산소를 안정시켜 세포에 해를 끼치지 못하게 만드는 항산화제 슈퍼옥사이드 디스무타제와 카탈라제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셋째 비타민과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소식하면 칼로리 제한으로 최장 30~40%의 수명이 늘어 날 수 있다고 한다. 위의 세가지 방법 중 우리가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은 세 번째 방법으로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이다. 곤충이나 동물 심지어 사람들에게서도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세계적인 장수 국가나 장수인들을 보면 부지런하고 소식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선 생명공학자들에게서 좋은 연구가 나오기 전까지 이 방법을 써서 생명 연장에 노력하면 될 것이다. SF가 현실이 될 일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아주 어렸을 때 공상과학에서나 나올 듯한 일들이 현실에 나타나는 주기기 점점 짧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에 서술하였듯이 단순하게 오래 산다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인간답게 오래 살기를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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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은 자기 자신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자연적 본성이다”라고 에이펙스 나노테크놀로지 CEO 인 라메즈 남 은 그의 저서 ‘인간의 미래’에서 말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추구하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미래의 세상을 미리 가볼 수 있다면 이런 대화들이 오고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선생님, 저는 저 사람의 지식이 필요합니다. 저 사람이 가진 지식을 저에게 이식시켜 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이틀 후에 수술 스케줄을 잡겠습니다.” “선생님, 저는 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그 사람과 똑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사이클을 같게 해 주세요.” “지금 암 부위가 확인 되었습니다, 나노로봇을 투입시켜 암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을 시작하겠습니다.” “제 키를 10cm쯤 키워 주세요, 데이트 상대가 저보다 키가 10cm나 커거든요.” “저 사람의 웃는 모습이 참으로 예쁩니다, 저에게도 저 사람의 웃는 마음을 담아 주세요.” “화가 나면 이 스위치를 켜세요, 그러면 기분이 금방 좋아질 겁니다.” “저 사람보다 좀 더 빨리 달릴 수 있게 해 주세요.” “간호원, 이 환자 손가락 교체 수술을 준비 하세요“ 간호사는 환자의 손가락 상태를 확인한 후 유전자 배양실에 가서 미리 배양된 손가락을 가지고 와 교체수술을 준비한다. 보다 나은 삶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끊임없이 새로운 의학기술에 대한 연구로 이어져 이미 많은 기술들을 현실로 만들어 놓았다. 특히 생명공학과 나노기술의 발전은 아주 괄목할 만한 가시적인 성과들을 발표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들을 바탕으로 미래 인간들의 삶을 상상해 본다면 위의 대화들이 현실로 다가올 날도 그리 멀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인간의 신체일부를 유전자 배양을 통하여 미리 준비해 두고 사고가 나면 신체의 일부를 통째로 교체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미리 유전학적으로 제거 가능한 질병들을 유전자 조작을 통하여 제거하고 질병에 강한 인간으로 세상에 태어나게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태어난 인간들에 대해서도 열성인자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우성인자로 만들어 성격도 좋고 체력도 뛰어난 인간으로 변형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 학습 능력이 뒤떨어지는 사람에 대해서는 두뇌의 일부분을 전기치료를 통해 아주 학습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 바꿀 수도 있을 것이다. 치매에 걸린 노인들의 뇌 부위를 치료해서 잃어버린 기억들을 재생해 낼 것이다. 앞으로의 의술은 과학기술이 대신하여 의사는 이제 직접 수술을 하지 않고 진단과 처방만 내리고 실제적인 수술은 로봇이 대신하는 세상이 올 것이다. 그리고 평화를 사랑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감정을 생성시키는 치료를 통해 모두가 친절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전쟁도 없어지고, 갈등도 없어지며, 서로에 대한 불신도 없어지고, 자신에 대한 미움도 없어지는 세상. 모두가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생활하는 세상, 누구나가 서로를 배려하고 위해주는 세상, 사는 날까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세상, 이렇게 만들어진 인간들의 집단은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사회를 만들어 문명의 꽃을 피울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기대와는 반대로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부작용들이 나타나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갈 수도 있지 않은가? 수술의 부작용이 나타나 한 인간의 삶이 고통 속으로 빠져들 수도 있고, 폭력적인 변종인간이 나타나 세상을 전쟁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러한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이러한 삶을 위해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반대적인 상황이 전개 된다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라 메즈남의 “인간의 미래”가 인간의 생명공학적인 발전에 대해 미래를 예측해 놓은 책이라고 한다면, 글로벌 변화의 구루인 미국의 패트릭 딕슨이 지은 “퓨처와이즈”는 정치 경제 사회학적인 변화에 대해 미래를 예측한 책으로 미래의 메가트랜드를 이해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글로벌시대에 있어서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들에게는 필독하기를 권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