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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를 배워보려는 초보 독자입니다 EBS 라디오 방송과 함께 공부하니 더 이해가 쉽더라구요 처음엔 한국어로 발음표기가 안되어 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집중하고 암기하는데는 없는 편이 더 좋은것 같네요.. 교재에 최근 베트남의 실정을 짐작할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이 실려있는 점이 아주 맘에 들구요,, 베트남이 앞으로 더 많이 개발될거라고 하던데 최신 다양한 정보가 반영된 교재들이 시리즈로 나와주었음 좋겠어요.. 좋은교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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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있는 CD에는 본문에 있는 5~6줄의 문장만 천천히 1번, 보통 속도로 1번 읽어주는게 끝이다. 그 속도로 읽는 중에 단어 하나하나의 발음을 알기는 참 힘들었다. 다른 인터넷 강의를 들었기때문에 그나마 좀 이해할 수 있었지, 처음 베트남어를 접하는 사람이라면 도저히 알기 어려울꺼 같다. 예제로 뒤에 덧붙여진 부분은 어떻게 읽는지 알길이 없다.(CD에 없으니까) 옛날에 우리가 영어공부 하듯이 글씨로만 외우라는 건가? 그렇게 영어 공부한 결과가 10년을 공부해도 원어민과 말한마디 하기 힘든 사람이 되는건데. 이보영의 영어처럼 CD에 강의가 담겨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다. 종이가 고급스럽기는한데, 여백이 너무 많고 실제 내용은 좀 부족한거 같다. 서점에 나와있는 베트남어 책중에는 괜찮은 구성인거 같긴하다. 하지만 아무래도 동영상 강의를 다시 들어야겠다. TT . . . 순수한 책만 본다면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이 책의 용도는 EBS FM의 강의용 교재였다. 라디오를 듣지 않고는 완성이 안되는것이다. 지금은 저녁10~10:20까지 104.5에서 강의를 하고있었는데, 1번 들어보니 좋았다. 1달 듣는데 5000원인거 같은데, 곧 신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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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를 공부하는 학생 입장으로 정말 알찬 책 같다. 우선 수도인 북부(하노이) 발음으로 되어있고, 부록으로 딸려있는 CD의 MP3 파일도 괜찮은것 같다. 챕터가 적당히 많지 않은 분량으로 알맞은것 같고, 인사와 관련된 기초단계부터 편지나 정치 등 중급 이상의 회화 분량도 넣어져 있어서 다양한 것 같다.
아쉬운점은 이 책의 타겟이 베트남어를 공부하는 전반적이라는 점에서, 각 단계에 맞는 심층성이 좀 떨어지는것 같다는 점이다. 초급,중급,고급 정도로 나뉘어져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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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를 독학하기위해 구입했다.
아쉬운점을 말하겠다. 1. 베트남어 역시 여러 발음이 존재한다. 그래서 처음 발음배우는 것이 어렵다.그러나 꼭 배워야만 한다. 그러나 이책엔 발음을 익히기 위한 원어민 발음이 녹음 되어 있지 않다. 곧바로 본문부터 녹음이 되어 있다.
2. 본문 내용의 녹음이 처음부터 끝까지 한 파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 반복해서 듣고 싶은 부분을 찾을 수 없다. 마냥 처음부터 다시 들어야 한다. 이처럼 외국어가 녹음된 것은 처음 본다. 파일을 몇 과씩으로라도 분리해주길 바란다.
3. 오자가 간혹보인다.
4. 종이가 너무 고급이라 무겁다. 환경도 생각하고 휴대의 편의를 위해 좀 가볍게 했음 한다.
이 책은 삼지사의 책보다 분명 좋다. 하지만 위의 내용으로 인해 독학하기엔 첨부터 부담이 간다. 발음부분을 첨가하고 하나로 된 파일을 분리해주고,오자 수정해서 웹페이지에 올려주어 독자들이 보다 쉽게 독학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아주 좋은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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