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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나는 이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이책은 매너를 지킬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매너를 지키면 더욱 즐거움이 커질 것이라고 말 할뿐이다" 이책은 매너를 지키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래서 더 강압적이지 않게 읽은것 같다. 처음 이책을 봤을때 너무 두껍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고 싶은 파트부터 읽기 시작하자 관심이 가지 시작했다. 이책은 사람들과 학교에서, 테이블, 만남,친구와 이성, 생활습관매너등, 생활에서 필요한 매너가 보기 쉽게 적혀있었다. 나는 이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생활습관을 반성하고 좀더 매너있는 사람으로 다시 어나게 된 계기가 된것 같다. 삭막해지고 문제 투성이인 현대사람들에게 틈틈이 읽을 좋은 책을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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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의식속에 가족들은 아무렇게나 대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지는 않나요? 오늘 무례한 말을 해도 다음날 아침이면 가족들이 여전히 그자리에 있을 테니까요. 그럼 여러분은 ' 다른 사람을 위한 매너'에만 신경을 쓴다는 얘기인가요? 실제로 그렇다면 여러분은 두 가지 행동 양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보여주기 위한 행동'과 '가족을 대하는 행동'이 바로 그것입니다. 보여주기 위한 행동은 겉보기에만 세련되어 있을 뿐 '가짜 매너'입니다. 마음으로 대한 태도가 '진짜 매너'입니다.
책을 받았을때 생각보다 참 두꺼웠다. 매너가 무엇인지로 시작하여 사람들과의 매너, 가족관의 매너, 손님으로 지켜야 할 매너, 학교에서 지켜야 할 매너, 친구와 이성간의 매너, 테이블 매너, 예술적인 대화의 기술(전화,편지등), 네티켓(온라인에서의 매너), 옷차림, 생활습관, 자신에 대한 매너등 매너에 관한 전반적이 이야기가 나온다. 읽으면서 가족관의 매너, 자신에 대한 매너를 지키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요즘 중요시 하는 네티켓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다.
매너하면 테이블 매너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코스 요리를 먹을 때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대학교 다닐때 매너교육이라고 받았던 기억이 있다. 샐러드용 포크, 생선용 포크, 디너용 포크가 무엇인지 어떤 순서로 먹어야 하는지 비싼돈을 내고 친구들과 맛있게 먹으면서 받았던 교육이 떠오른다. 하지만 그런 교육보다는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음식점에서는 떠들지 말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먹는 것이 더 중요한 매너 교육이라는 사실을 요즘은 느끼게 된다.
아주 착하고 매너 좋은 10대 친구들도 많이 있지만 길다니다 보면 교복도 이상하게 입고 예쁜얼굴로 욕을 아무렇지 않게 쓰는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수 있다. 물론 그런것이 또래의 유행하는 것일지는 모르나 나이든 사람이 보면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 아이도 나중에 그러고 다니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도 든다.아직 어린 아이에게 저런 모습이 어떻냐고 물어보면 나빠요 하고 대답한다. 나중에 절대 저러면 안된단다. 하면서 이야기를 하지만 걱정스럽긴 하다. 우선은 고등학교 다니는 조카에게 이책을 읽어보라고 주었다.
시댁이 가게를 해서 10대 아이들과 자주 대하게 된다. 가게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물건을 훔치고 당당한 아이들도 있는 반면, 항상 인사를 하며 두손으로 물건을 받고 돈을 건네는 공손한 아이들도 있다. 당당하게 물건을 훔치는 아이들 부모를 만나보면 더 황당할때도 있다. 좋은 부모밑에 좋은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정말 체험을 통해 배우고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10대뿐이 아니라 어른들이 읽고서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아이들이 문제인것이 아니라 요즘 우리 사회가 문제인것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할꺼 같다. 두껍지만 10대들의 생각을 들여다 볼수 있었고, 다 아는 내용이 들어있기도 했지만 퀴즈와 여러가지 매너에 대해 만날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다. 아이에게 남을 배려하는 인성교육이 잘된 아이로 키우도록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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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매너?? 제목만 보고서는 10가지 매너 이야기인줄 알았었다. 우리 아이들의 10대 이야기였던것이다. 또한 두께에 또 한번 놀랐다. 10대들이 두꺼워서 싫어하지는 않을까 하는 내심 걱정도 있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물론 10대는 아니지만 아~맞어, 정말 그렇네. 하는 말이 중간중간 책읽는 동안 계속 튀어나왔으며, 어렵다면 어렵고, 까다롭고 지루한 주제인 매너에 대에 이렇게 밝고 쾌할하게 써 내렸을까 하며 작가의 이력을 또한번 쳐다보게 되었다.
이책은 제목처럼 10대들이 지켜야 할 매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매너가 뭘까? 보통 여성들은 남성들이 매너있는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저 매너란 여자에게 친절하고, 여자에게 잘 대해준다는 매너는 아니다. 어른, 또래, 또한 아랫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하고, 네티켓. 테이블 생활습관, 또한 자신에게까지 지키는 매너에 대해 말한다.
평소 어른들은 요즘 아이들이 버릇없다고 많이들 얘기하신다. 그 이유가 뭘까. 옛날에는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해서 가정에서 부터 작은 것 하나 하나 가르쳤지만. 요즘은 너무나도 다들 바쁘다. 엄마도 아빠도 또한 아이도 그러면서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잊어버리는 것이다. 말 한마디 한마디의 성의도 없어지면서 자연적으로 버릇없다는 얘기를 듣게 되는 것이다.
매너. 정말 어렵다. 내 자신보다 남이 먼저가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자기주의가 팽배한 이때 더욱 더 매너가 어렵다고 느껴진다. 얼마전 아이들 데리고 은행에 갔는데 어느 누구하나 문을 열어주는 이가 없었으면, 심지어 문을 열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도 거절당했었다. 정말 너무 하는 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어의가 없었다. 어른들도 그러하는데 10대들에게 매너를 가르치면 무슨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정말 지루하다고 느낄 매너를 책에서는 너무나도 재미있게 풀어썼다. 설문조사, 상황이야기, 매너퀴즈등으로 크크 웃음이 절로 나게 만들었다. 또한 이렇게 하는 매너니 꼭 지켜라는 말은 하지 않으면서도 매너를 지키면 너와 나 가족 사회구성원의 서로간의 배려와 신뢰가 싹 트게 된다는 믿음을 갖게 만들어 준다.
매너는 자신만이 가진 경쟁력이다 라고 얘기하는데 정말 공감간다. "그 사람 정말 매너있어" 이런말을 듣는 이는 점수를 우선 후하게 쳐주고 그를 평가하는 것이고, 남과 자신 스스로를 존중하게 된다. 상대방의 매너있는 행동이 곧 나도 저렇게 닮고 싶다는 행동 표준이 되기 때문이다.
매너 하나하나를 접하면서도 배우게 된 것이 참으로 많다. 그간 나의 매너없는 행동등으로 상처받았을 친구, 부모. 가족을 생각하면 안타깝다. 10대들 뿐아니라 모든 어른들도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요즘 아이들은 버릇없다고만 생각했지 나 스스로가 매너없다고는 느끼지 못했기에 대한민국 10대 매너백서를 꼭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다. 모든 사람들이 매너있는 나라를 위해서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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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J.파커 (씀)/ The First CS Academy (편역) (황금여우, 2007, 총373)
대한민국 10대 매너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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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매너책이 나오게 됨이 무척 반갑습니다.
이 책은 미국의 교육학자인 알렉스 파커 박사가 매너를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함으로 청소년들에게 상황에 맞는 매너를 알 수 있도록 해 놓은 책입니다.
올바른 매너는 상대방에게 멋스러움을 선사하고 자신의 위치를 높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매너와 지구, 가정, 친구와 이성과의 매너등등
지구에서는 좋은 모습들도 일어나고 있지만 사람들이 크게 반성해야할 많은 일들도 일어나고 있고, 지구를 구해야 하는 문제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매너가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너를 지킨다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우며 매너가 지켜져야만 질서가 회복된다고 말하고, 그것이 바로 지구를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 매너를 지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을 매너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는 것입니다.
10대 아이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함으로 자신을 위한 매너를 지키는데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경쟁력이 되는 매너를 아이들과 함께 키워나간다면 지구와 우리 모두를 살리는 길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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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어른이고 아이고 할 것없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것들을 지키지 않고 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노약자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멀쩡한 성인 남녀와 학생들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으며, 사람들의 말투 또한 많이 변했다.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불렸던 우리나라의 현재모습은 어떠한 가. 사회적 위치에서 행동과, 생활 속에 기본적인 매너, 다양한 상황속의 매너등 소주제가 많은 데 그 중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나자신에 대한 매너이다. 개인이 소외되는 사회에서 이 책에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데 자신이 타인에게 칭찬하고 선물을 사주듯 자기자신에게도 칭찬이 필요하고 선물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10대에만 국한 되지 않고 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매너를 강요하지 않고 매너를 지킬 때 행복해지며 즐거워 질거라고 말한다. 매너는 강요가 아닌 우리의 선택이다. 그 선택을 우리모두가 매너를 지키는 방향으로 한다면 우리가 그토록 원하던 선진국도 꿈만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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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대한민국 10대 매너 백서"라 해서, 10대는 아니지만, 앞으로 태어날 우리아가에게 나중에 교육시킬 때 쓸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읽어내려갔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1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고, 매너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해서, 각 상황별 매너에 관해서 쓰여져 있고, 마지막으로 자기 자신에 대해 예의를 갖추는 것으로 해서 책이 끝을 맺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솔직히 20대 말인 나도... 안지키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서 놀랐다. 그리고, 과연 10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서 얼마만큼 지켜나갈 수 있을까?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각 상황에 따른 예의를 지키는 법에 대해 표와 요약정리를 통해서, 보다 깔끔하게 매너에 대해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그리고, Q&A의 사례를 들어, 아이들의 생각과 그 생각에 대해 답변이 잘 되어 있어,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한 권쯤 이 책을 가지고 있으면 괜찮을 거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직접 읽는 것 보다는 부모가 옆에서 이책을 곁에 두고, 한 Chapter씩 읽어나가는게 상당히 아이들의 가정교육에 도움이 많이 들거란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읽은 좋은 내용이 있어 적어 볼까 한다.
§자신에게 예의를 갖추는 또 다른 방법
1. 지나치게 의무감에 매달리지 말라. 2.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라 3. 자신을 믿어라 4. 자신에게 감사하라 5. 특별한 재능을 키워라. 그리고 열정을 가져라 6. 긍정적인 사람과 어울려라 7. 행실이 나쁜 친구를 멀리 하라 8. 부정적인 생각과 싸워라 9. 다른 사람의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지 말라 10.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전부 그대로 믿지 마라 11. 자존감을 가져라 12. 실수를 인정하라 13.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라 14. 마지막으로 매너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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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대 매너백서 요즘 아이들은 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매너를 알지 못한다 울 아이들또한 그렇다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자신만의 매너를 익히는 방법을 뭐가있을까 우리기성세대가 자랄때도 어느누구한테 매너교육을 받아본적이 없다 학교에서조차 그리고 가정에서조차.. 근데 울아이들에겐 과연 매너교육을 시키고 있을까 얼마전 지하철에서 개가 실례을 한걸 주인이 치우지 않고 그냥내린이야기가 있었다 그것또한 다른사람들을 위한 공공장소에서의 매너아닐까 식당에서도 도서관에서도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울 아이들은 매너를 지키고있을까?? 나또한 정확한 아니 진정한 매너교육을 알고있을까 그렇지 않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조금의 도움을 받은것 같다 내가 알고있었던 그리고 또 알지못한 그때그때 상황에 따른 매너교육 그 수많은 정보가 이책엔 가득하다 어느 장소에서든 맞는 매너교욱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른 매너교욱 울 아이들이 많이 몰랐던 매너... 많은 정보를 얻은것 같다 정말 우리나라 10대들이 꼭 읽어야 할책인것 같다 그리고 우리부모들....20대 요즘 젊은세대들 모두 매너공부를 해야한다 이책이 많은 도움을 줄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든다 매너좋은 우리아이들로 키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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