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학습은 현장에서 직접 만지고, 보고, 느끼며 살아움직이는 생생한 지식을 얻는 능동적인 학습입니다.그런데 막상 체험학습을 떠나려고 하면 교통편부터 어디를 먼저 봐야 할지.아이에게 무엇을 설명해줄지 난감할때가 많아 지레포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책 한권이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또 아이의 교과과정에 맞추어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내용을 살펴봐야 할지 많은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 내용을 체험할수 있도록 체험학습지 12곳이 실려있고, 단원내용을 꼼꼼히 챙겨주고, 사진과 설명을 미리 보기를 할수 있고, 다녀와서 체험학습보고서에 사용할수 있도록 숙제도우미 사진까지 첨부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자세한 안내지침서가 있는데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망설일 이유가 무엇이 있겠습니까.? 일단 큰아이와 함께 5-2학기 첫단원에 나오는 경제활동에 대해서 다룬 포스코 스틸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책에서는 교과단원, 그리고 학습목표, 포스코 스틸갤러리의 건물소개와 철의 역사, 철의발견으로 변화된 생활모습, 그리고 주방기구. 텔레비젼.스틸하우스까지 철이 우리생활에 어떤 도움을 주는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체험장소에 가서 메모지에 열심히 메로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서 열심히 보고, 비교하고. 눈으로 만져보고, 몸으로 익혀오면 됩니다. ^^
![]()
포스코 스틸갤러리 입구입니다.
![]()
문명의 개척자 철에 대한 설명을 해놓은곳입니다.
![]()
![]()
![]() 스틸하우스 앞에서 책과 함께 ~ ![]() 미래의 도시를 표현한 전시관. ![]() 자동차 강판앞에서.. 책과 함께 떠나는 교과서 체험은 체험장소의 이용시간, 입장료, 가는방법, 홈페이지. 전화번호까지 상세하게 안내해주기때문에 시간을 절약해줍니다.
다음엔 2단원에 나오는 유비쿼터스 드림전시관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전에 가봤지만 책과 함께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무엇을 봐야할지 아는만큼 보이는 책이거든요..^^
|
|
|
딸아이가 3학년이 되어 사회와 과학과목을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자 무엇보다 교과와 관련한 체험학습에 대한 압박과 부담이 제일 먼저 다가왔다. 1,2학년때야 거의 격주로 맞이하는 토요휴업일엔 부담없이 실컷 놀게하거나 연극이나 공연위주로 다니며 활용하던 것을 어느새 사회나 과학과 관련한 체험 또는 실험위주로 탈바꿈한 것이다.
작년 여름쯤에 처음 발행된 <교과서체험학습 3-2>를 보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교과내용에 따라...'라는 수식어가 제격이라 느껴질만큼 충실하게 교과와 관련된 체험학습지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학습목표>와 그 내용을 알차게 담고있다. 한마디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그래서 연거푸 4학년 것까지 마련해두고 틈틈이 보고있다.
이번엔 5학년 2학기의 내용을 살펴보는데 3학년과 4학년 책보다 조금 큰 느낌이 들어 재보았더니 역시나 가로크기가 0.5Cm 남짓 커진 것같다.
<교과서 체험학습>을 들여다볼 때마나 느끼는 점이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의 장점을 콕~ 짚으라고 하면 세 가지이다.
우선, 첫째는 꼭 가지 않아도 책을 통해 충분히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알찬 내용이다. 그래서 쉽게 체험학습에 나설 수 없는 타지역의 학생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둘째는, 꼼꼼하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내부 안내도>이다. 알기 쉽게 그려진 안내도를 보면 정말 가보고픈 마음이 절로 생긴다. 잘 그려진 안내도가 사실 그래도인지 확인해보고픈 마음조차 들기도 한다.
마지막으로는, 사진과 그림 등 관련자료들이 넉넉해서 본문내용이 결코 많거나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딸아이도 관련그림과 사진자료를 무척 흥미있게 들여다보고는 한다.
나 역시 일일이 다 찾아다닐 수 없는 체험학습지. 이 책으로 채우고자 한다.^^
|
|
내가찾던 책이 나왔다. 4학년이되면서 사회를 어려워해서 아이가 좀더 쉽게 이해하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얼마전 연표와 문화재를 배우면서 작년 겨울에 다녀왔던 경주에서 본 옛 신라의 문화재를 술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 이거 구나. 체험이 제일 좋다고 나 스스로도 생각하며 아이들 어릴적 부터 여기저기 시간이 허락 되는 대로 많이 다녔다.
교과서 체험학습속에 있는 체험지 중 옥토끼만 다녀왔다. 다녀와야 될 곳이 이리도 많은지. 가이드 없이 체험할때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체험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는 책이 없을까? 했는데 이책이 바로 내가 찾던 책이다.
이책은 교과 해당 단원과 학습목표와 체험지에 대한 정보를 실었다. 체험지 내부 안내도와 약도가 있어서 꼭 봐야 할곳을 미리 알고 떠나면 시간도 절약하며 체험을 알차게 할수 있게 했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체험지에 대한 자세한 사진과 설명이다. 다녀오지 않아도 다녀온듯한 느낌을 주는 생생한 사진들, 각 체험지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 같은 주제로 더 가 볼수 있는 체험지가 실려 있다.
놀토와 방학을 이용해 교과서 체험학습을 들고 이곳에 실린 곳을 다 다녀 올 생각이다. 특히 처음 들어 보는 포스코 스틸 갤러리와 우리 아이가 선택한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을 빠른 시일내에 다녀와야 겠다. 이책을 알게 되어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 또한 아이즐북 홈페이지에 체험보고서 양식을 다운 받아 활용할수 있으니 이 또한 좋다.
|
|
||||||||
|
|
아이들은 기다리고 기다리지만 엄마에게는 고민거리가 하나 늘어난 것은? 바로 놀토랍니다. 놀토가 늘어나면서 정말 고민이 하나 추가된 기분이었답니다. 그냥 집에서 빈둥빈둥 노는 모습을 보니 속이 터지고 그렇다고 매번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려니 어디를 가야 하나 막막했었거든요. 그런데 제 고민 하나를 해결해줄 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물론 체험학습 가이드용 책이 전에도 있었지만 그저 몇 학년 때 이곳을 가면 좋다 하면서 장소와 가는 방법, 체험 내용 등이 나왔었죠. 그런데 <교과서 체험학습>은 교과서 내용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놔서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한번 읽고 가도 도움이 되고, 다녀와서 다시 한번 읽으면 정리가 되고 정말 좋네요.
아이가 학년이 높아갈수록 눈이 높아져서 아이의 눈높이를 어디에 맞춰야 되나 걱정이었는데 교과 내용과 맞으니 미리 다녀오면 학교에서 배울 때 도움이 되고 또 배운 뒤에 다녀와도 다시 한번 다져준다고 생각하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정말 계획을 세워서 적어도 한 달에 한번씩 책 속에 나온 곳으로 떠나기만 하면 될 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후보 4군데 골랐답니다. 겨울방학을 이용해서 못 가본 곳은 그때 갈 생각이고요. 덩달아 동생에게도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물론 저 역시 많이 배우고 오겠지만요^^ |
|
'한 트럭분의 이론보다 한 스푼의 경험이 낫다'-<죤듀이>를 신봉하며 체험학습에 올인한 엄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교과서야 말로 보물이 가득한 중요한 자료라는것을 알게되었다. 따라서 매년 학기초가 되면 교과서 내용을 체험할수 있는 곳<박물관,공공기관,금융기관,유적지등>을 찾아서 나름 계획을 세운다. 그러다보니 나 스스로가 꽤나 정보력이 있는 엄마거니 하며 우쭐되었다. 그러나 '교과서 체험학습 5학년 2학기'를 펼쳐보면서 내가 얼마나 우물안의 개구리였나를 단번에 깨우쳐준 고마운 가이드북이다. 서울 한복판에 '포스코 스틸 갤러리'라는 곳을 처음알게되었다. 거리가 먼 경북 포항 '포스코'만 생각하고있던터라 너무너무 반가워 울딸과 "심봤다!!"라며 펄쩍뒤었다..^^ '아~~ 그래서 책을 읽어야하는구나!!!' 사회,과학 관련된 단원별로 체험학습에 관련된 장소,사진,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고, 짤막한 귀여운 만화등으로 지루하지않게 짜여있다. 충북음성의 <철박물관>, 인천공항역의 <삼성 전자 멀티미디어 체험>, 유교문화박물관, 금강수목원, 지질박물관, 얼마전 개관한 옥토끼우주센터,디자인체험관등등 보물들이 주루룩 흘러나온다. 거기다 보너스로 체험학습 보고서 양식을 홈피에서 다운받을수 있다. 숙제도우미 컬러사진이 90여장이나 카드형식으로 되어있다. 체험학습을 왜 다니냐고 엄마들이 묻는다. 그러면 내대답은 간단하다. "만지고, 보고, 느끼며 생생한 지식을 얻는 능동적인 최고학습"이라구.. 올 가을엔 애들과 <교과서 체험학습>을 팔에 끼고, 행복한 나들이를 꿈꾼다. |
|
초등학교 3학년부터 본격적인 사회 교육이 시작된다. 지도 읽기부터 시작해 우리나라 각 지방의 특산물, 지리적 특징들을 배우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이런 지식들은 다 외워야 할 것들인데, 직접 체험을 하게 되면 그만큼 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에 힘들여 외우지 않아도 암기가 된다.
이런 이유로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시켜주려고 한다. 그리고 요즘에는 박물관 및 전시관들이 많이 있고 잘 꾸며져 있기 때문에 주위를 둘러보면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곳이 많다. 하지만 어떤 곳에 무엇이 있느냐를 알 수가 없어서 좋은 기회를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책이 바로 <교과서 체험 학습>이다. 이 책에는 이런 체험학습이 가능한 곳의 정보뿐 아니라 각 전시관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물과 교과내용을 연계해 다양한 정보들을 수록하고 있다. 그런 만큼 이 책에는 사회 교과서의 내용도 들어있고 과학 교과서의 내용도 있고 미술 교과서의 내용 등 각 학년별 여러 교과내용에 포함돼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또한 교과서에서 다 못 다룬 상세 정보들을 담고 있어 보다 심층적인 탐구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더욱이 이 책에는 체험학습 보고서를 쓸 때 잘라 쓸 수 있는 사진 90여장이 들어있어서 한층 유용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