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바텐더 사사쿠라 류가 ‘신의 글라스’라 불리는 완벽한 칵테일로 손님들의 고민과 상처를 어루만지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7권에서는 다양한 손님들이 바 에덴홀을 찾아와 각자의 사연을 털어놓고, 류는 상황과 감정에 맞는 칵테일을 통해 그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선택의 용기를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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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에 대한 지식과 잔잔한 감동을 얻고 싶다면 보시기 좋은 책 입니다. 칵테일이 주 주제이기 때문에 기주(칵테일을 만들때 필요한 술)가 되는 럼, 진, 보드카, 와인이나 리큐르? 등의 지식도 알려주어서 배울수 있습니다. 술에 대한 지식과 더불에 칵테일에 대한 유래같은 와인으로 말하자면 떼루아라고 하나요 그런 소소한 상식도 알 수 있어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기 좋은 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