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초등필독서는 참 재미있게 나온다죠
학교에서 돌아온 후 귤양이 꺼낸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가
책을 펼쳐보니 어떻게 읽어야 할지
초등 교과서뿐만 아니라
우리 몸을 글로 표현하기보다는
쉬운 예를 통해
각 학년에 조각조각 배운 내용을
|
|
이 도서는 참 쉽게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책인 것 같아서 좋다. 우리집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기에도 망설임이 없어지는 이유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어서 좋아하는 과학도서중의 하나이다. 내용들을 찬찬히 살펴보니 엄마샘이 고등과정에서 배우고 외우고 시험을 보았던 내용들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지금 6학년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내용은 낯설고 어려운 용어일거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래서 엄마샘들이 이런저런 과학도서들을 찾아헤매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일러스트에 가장 먼저 점수를 주고 싶은 도서이다. 신경 세포 구조도만 단적으로 예를 든다면 어렵지 않게 이해하도록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그려보아도 좋고 용어들이 매우 낯설지만 아이들은 그렇게 익혀가는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본문의 내용들도 어렵지 않아서 참 좋다.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였다면 우리집 아이는 아마도 이 책을 몇 페이지만에 덮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도서는 새로운 용어들이 나오더라도 계속해서 읽어나갈 수 있는 힘을 실어주고 있다. 왜냐면 쉽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지마다 활자수가 많지 않아서 참 좋다. 아이들에게 활자수가 많다면 이해하는데도 힘겨운데 읽고 이해할 내용이 많다면 정말 외면당하는 도서가 될테니 말이다. 인체. 배우고 익히는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내용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져서 쉽다. 그리고 일러스트도 매우 마음에 든다. 또 하나, 학년마다 배우는 학년구분을 잘 해두었기에 관련내용을 찾아서 읽기에도 매우 좋았다.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점수를 주는 과학도서이다.
|
|
우리 아이는 손에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로 이번 방학과제를 해결 하려고 해요.. 물론 다음학기 소화기관에 관한게 나오는 것도 이유이긴 한데... 인체에 대해서 알고싶어 하더라구요...
매일 책을 읽고 조금씩 정리도 꾸준히 햇답니다.. 정말 방학대 마다 하는 손에 잡히는 교과서를 읽고 활동하는 일은 책 한권을 정독하는 데 너무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이번주에는 세포, 피부, 눈, 코, 입등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좀더 몸속 기관을 알아 보앗는 데요... 피와 혈관, 뇌와 신경에 대한 마인드 맵으로 활동을 마무리 지어줫답니다. 제법 짜임새있게 마인드 맵을 그려 줬더라구요... 사람의 피의 양이 5~6L 정도 된다는 사실에 좀 놀래더라구요... 혈장, 혈구란 말도 처음 배웟는데 이젠 구분이 좀 된다고 하네요... 책에 적절한 그림이 나와있어서 이해가 쉽다네요... 다음주에는 인체 기관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좋겟더라구요.... 그럼 좀더 확실히 각인 되겟지요? ㅎㅎ
간, 쓸개, 허파, 소장, 대장에 대해서도 읽고 정리를 해보았어요^^
책에 그림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림보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어떤건 따라 그리면서 각 요소 요소에 명칭도 알아가고~~ 마인드맵으로 깔끔하게 정리 했답니다. 책을 읽고 길버스쿨에서 제공한 과학독서 퀴즈도 풀면서 다시한번 정리를 할수 있어서 학습효과는 그야말로 짱!!!입니다..ㅎㅎ
그냥 놓치기 쉬운 것도 퀴즈풀면서 중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우리아이~~ 마무리학습으로 동생이랑 함께 독서퀴즈를 열심히 풀었어요.
교과서속 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은 [손에잡히는 과학시리즈]~~ 이제 차근차근 한권씩 정독해보렵니다. |
|
![]() 울아들은 이번 방학숙제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인체)편을 읽고 독후활동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집에 있는 why? 책 인체편을 지금까지 참 재미있게 보았던 아들인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는 자세하게 나와 좋다는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몸의 장기중 간이 가장 놀랍다는군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포부터 몸전체를 덮고 있는 피부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우리 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이책으로 우리 몸속이 얼마나 신비하고 소중한지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우리의 소중한 몸을 살펴서 더욱 건강하게 지키고 싶다는 독후감을 쓰는 아들이 기특했답니다. 개학하면 방학숙제상, 욕심나네요~~~ ㅎㅎ
|
|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 -뼈의 구조와 명칭
우리 몸을 단단히 지탱해 주는 뼈는 태아일 때 350개에서 어른이 되면서 퇴화되어 206개가 된답니다. 뼈는 우리 몸에서 물이 가장 적게 들어 있는 기관이기도 하답니다. 뼈와 뼈는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뼈는 우리 몸의 피를 만드는 일도 한답니다.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은 머리뼈, 엉덩이뼈 등 큰 뼈에서 만들어지며 뼈를 움직이면 혈구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답니다. 나이가 들면 뼈의 길이나 굵기가 줄어들어서 키가 점점 작아지고 몸집도 줄어 드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중요한 뼈를 좀더 자세히 알아 보기위해 아이들과 함께 그림으로 그려보고 각 각의 명칭을 알아 보았습니다.
먼저 뼈의 모양을 그려 봅니다.
![]()
솔군이 뼈의 명칭을 적고 별군이 알맞은 곳에 붙여 주네요.
![]()
쨘~~ 완성입니다.
![]()
11월생이라 키가 작은 편인 솔군을 항상 걱정을 하는 저에게 "엄마, 뼈를 튼튼하게 하는 우유, 치즈, 멸치 같은 음식도 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키가 쑥쑥 커지는 거야!!" 합니다.
이빨과 손톱도 뼈냐고 물어 보는 아이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너무 너무 활용도도 높고 교과서를 초월한 자세한 구성이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 만한 책이란 생각이 새록새록 드네요. 흩어져 있는 잡다한 지식들을 한 바구니에 차곡차곡 정리해 놓은 느낌이랄까? 평소 만화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딱 들어 맞는 책이었답니다.
|
|
표지처럼 손에 딱 잡히는 인체에 대한 교과서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을 한권의 책으로 집필하였네요. 아이에게 가르쳐도 뭔가가 부족 하다고 느꼈는데 마침 길벗에서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나왔네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읽고 "아~~~ 이렇구나"라고 말하네요..
저는 아이에게 책을 펴면 우선 책의 구성과 머릿말 부터 먼저 보라고 하는데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다른 느낌을 주네요.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자세하게 또 한 눈에 찾아 볼수 있게 하였고 들어가는 이야기에서는 사람은 포유류중에서도 가장 뇌가 발달하고 각 기능마다 신비로운 기능을 가졌다고 하네요
목욕이나 샤워 후 면봉으로 귀파기를 해주는데 이 그림을 보고 더욱 더 신기해 하네요.. 이래서 깊이 들어가면 안된다는것 알며 중심을 잡는 기관도 다름 아닌 귀에 있다는걸 새롭게 가르쳐 주었네요.
매일 매일 양치질을 하는 이유도 단지 이가 썩으면 안된다고 하는 그 이유를 더욱 더 확실히 알게 해주네요...
TV를 보면서 왜 외국인들은 피부의 색깔과 눈 그리고 코가 다르게 생겼는지 한번씩 물어보곤 했는데 그때 설명을 해주어도 이해를 잘 하지 못하였는데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또 코가 왜 높고 큰 코인지 왜 짥고 작은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책 속으로 쏙 빠져들게 하는가봐요.
사람의 근육과 신경 ... 이렇게 많은 근욱과 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는것 또한 저로써도 너무 신기할 따름이었네요... 팔을 굽히면 아빠의 팔뚝과 근육이 왜 올라오는지도 알게 되었고 자기네들도 근육을 만든다며 낼 부턴 운동을 열심히 한다네요...
제일 중요한 성에 대한 이야기 .... 아직 어린 탓에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인것 같네요. 하지만 그림처럼 자신의몸은 아주 중요하니 잘 지켜야 한다고 말 해주었어요...
마지막로 끝까지 그냥 지나칠수 없는 이야기... 5가지의 감각 기관으로 몸과 뇌를 연결하는 신경세포를 통해 뇌로 신호를 보낸다고 하네요. 그 어느것도 함부로 할수 없는 우리들의 몸.. 인체에 대한 신비를 알고 나서는 여느때보다 더욱더 잘 보살핀다고 하네요... 시리즈 형식으로 나오는 과학교과서 .. 다음엔 어떤 책이 우리 아이에게 들려 읽혀질지 긍금해 집니다.. |
|
|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7 - 인체 - 역시 길벗시리즈..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아이들이 길벗스쿨의 책을 어려워하면서도 참 잘 봅니다. 엄마로써 참 뿌듯하죠^^ 이번엔 인체 시리즈....역시나.. 역시나 잘 봅니다. 우선 그림 위주로 보면서 자신들이 보고 싶은 내용을 주로 보긴 하지만... 인체라 그런지 더 잘 봅니다. 눈, 코, 입 등 자신의 신체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우리 몸의 세포부터 피부, 뼈와 근육, 뇌, 생명의 탄생까지.. 영역도 참 많습니다. 각 차례마다 초등학교 학년, 학기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골고루 말이지요. 덕분에... ^^ 미리 학교 공부도 하고 좋았습니다. 굳이 학교 공부가 아니어도 아이들은 몸에 대해서 신기해하거든요^^ 덕분에 더 더 잘 본거 같아요. ![]() 글밥도 제법 많으나 그림과 함께 설명을 보고.. 엄마도 함께 보니 더 좋습니다. ![]() 각 기관들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실사가 아닌 그림이라.. 음.. 실제 사진보다 아이들에게 덜 거부감도 일으킵니다. ![]() ![]() 각 인체의 기관에 대해 알려줍니다. 본문에선 다양한 설명과 글들이 나오는데요. 추가로 이렇게 자세하게 보여주니..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찾아보기라 해서 뒷부분엔 차례도 나와요. 덕분에 한번에 찾아볼수 있답니다.
|
|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결 되어 학습 자료로 유용하게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집어 봤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인체 권오길 글, 이유나 그림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의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우리 몸과 세포1. 우리 몸과 세포 2.우리 몸의 외투, 피부 3. 눈, 코, 귀, 입 4.뼈와 근육 5.피와 혈관 6.뇌와 신경, 7.간과 쓸개, 허파 8.신장과 방광 9.위,소장,대장 10. 생명의 탄생과 성장등을 교과서의 관련 단원이 표시가 되어 있어 각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알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을 주네요. 글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세밀화 그림과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쉽고 재미있게 인체를 이해할 수 있어 과학 길잡이가 되어 줄 거 같아요. 그리고 각 단락의 끝 부분에 본문의 나온 내용 가운데 더 깊고 넓게 알아 둘 필요가 있는 내용은 따로 담아 놨네요.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 이 책의 전체적인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포스터 같은 그림, 도표 등 다양한 부록이 있어 다양한 학습 효과를 높여 주네요. 이 그림을 통해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어요.
교과서에서는 개념 설명을 직접 하지 않고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눠져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려운데 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 해 주고 개념 정리를 쉽게 해 주네요.
책을 읽고 나서 책의 한 부분에 있는 몸의 전개도를 보고 그린 다음 간, 심장, 뇌, 대장, 뼈 등을 그려 봤네요.. 그리면서 나름 정리가 되나 보더라구요.. 자기가 그려놓고도 뿌듯한지... 그리보며 웃음 한 번 지어보이네요.
많은 과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면서 흩어진 지식 체계를 잡아 주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인체 집에 한권 두면 아이랑 인체에 대해 속 시원히 알게 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