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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가 한 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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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질문이 많아지는 아들~이제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가니 교과서도 궁금해져 아들과 함께 보기위해 선택한 책~제가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빠진 2%를 잡아주는 과학책~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제가 학교 다닐 때 느꼈던 교과서의 느낌,,,마음에 팍 와 닿습네요^^교과서에서 빠진 개념과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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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고 질문이 많아지는 아들~
이제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가니 교과서도 궁금해져 아들과 함께 보기위해 선택한 책~
제가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과서에서 빠진 2%를 잡아주는 과학책~
나무는 보고 숲은 보지 못하는,,,
제가 학교 다닐 때 느꼈던 교과서의 느낌,,,마음에 팍 와 닿습네요^^

교과서에서 빠진 개념과 체계를 잡아주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사계절 동식물, 동물, 우주, 바다, 지구, 식물, 인체, 날씨, 힘, 전기와 자기, 여러가지 물질,
곤충, 물, 자연환경과 생태계, 에너지, 화산과 지진, 소화기관, 열매와 씨앗, 진화, 빛 소리 열,
주제가 출간되었고 계속 출간된답니다

인체를 재밌게 봐서 다른 주제의 책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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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과 세포, 피부, 눈, 코, 귀, 입, 뼈와 근육, 피와 혈관, 뇌와 신경,
간과 쓸개, 허파, 신장과 방광, 위, 소장, 대장, 생명의 탄생과 성장의 주제로
교과서에 나온 내용들을 그림, 만화를 넣어 지루함을 덜하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편안한 문장으로 쉽게 이해되고 끝까지 재밌게 보게 되네요^^

주제별 내용 뒤에는 한층 깊은 과학정보와 과학상식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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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한눈에 펼쳐보는 인체의 구성이 있어 한번 더 정리하는 시간이 되고
찾아보기와 초등~중고등 과학교과서 연계표가 있어
학교수업을 배우며 참고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아들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림이 재밌고 쉽게 그려져있어
그림을 보며 내용을 간략하게 읽어주니 재미있게 끝까지 보는 것이
정말 딱딱한 과학을 끝까지 읽게 하는 힘이 있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네요^^

d****3 2010.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필독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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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필독서는 참 재미있게 나온다죠과학도 딱딱하지 않고아이들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이되어 있어호기심 자극에 충분한 것 같아요.    학교에서 돌아온 후 귤양이 꺼낸 책이에요.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인체 편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가바로 우리 몸 구석구석에 관한 책인 것 같아요.어릴 적부터 수준을 조금씩 높여접하고 있어요.   책을 펼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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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필독서는 참 재미있게 나온다죠
과학도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이되어 있어
호기심 자극에 충분한 것 같아요.

 

 

 

 

학교에서 돌아온 후 귤양이 꺼낸 책이에요.
길벗스쿨의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 편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우리 몸 구석구석에 관한 책인 것 같아요.
어릴 적부터 수준을 조금씩 높여
접하고 있어요.

 

 

 

책을 펼쳐보니 어떻게 읽어야 할지
자세한 가이드가 있어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데요.
단편적인 책보다는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책!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
그 효과는 중고등학교에 이른다고 하는데
역시 기본이 가장 중요하겠죠!

 

 

 

초등 교과서뿐만 아니라
중학교 과학 교과와 연계되어 있으며
한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자료를 통해
궁금할 땐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우리 몸을 글로 표현하기보다는
그림을 통해 각 부분의 기능이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는데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네요.

 

 

 

 

쉬운 예를 통해
어려운 학문으로써 과학이 아닌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 속에서
그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각 학년에 조각조각 배운 내용을
인체라는 주제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이해하면
비로소 지식의 체계가
확실하게 잡힌다고 하는데
교과서를 바탕으로 과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울 수 있는
초등필독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저절로 흥미가 생기는 책인 것 같아요.

 

 

s*****8 2017.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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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정리되는 초등과학교과서
"하나로 정리되는 초등과학교과서" 내용보기
이 도서는 참 쉽게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책인 것 같아서 좋다. 우리집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기에도 망설임이 없어지는 이유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어서 좋아하는 과학도서중의 하나이다. 내용들을 찬찬히 살펴보니 엄마샘이 고등과정에서 배우고 외우고 시험을 보았던 내용들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지금 6학년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내용은 낯설고 어려운 용어일거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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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참 쉽게 어린이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책인 것 같아서 좋다. 우리집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하기에도 망설임이 없어지는 이유중의 하나가 아닐까 싶어서 좋아하는 과학도서중의 하나이다.

내용들을 찬찬히 살펴보니 엄마샘이 고등과정에서 배우고 외우고 시험을 보았던 내용들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지금 6학년과정까지 배우게 되는 내용은 낯설고 어려운 용어일거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래서 엄마샘들이 이런저런 과학도서들을 찾아헤매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일러스트에 가장 먼저 점수를 주고 싶은 도서이다. 신경 세포 구조도만 단적으로 예를 든다면 어렵지 않게 이해하도록 그림이 수록되어 있다. 그려보아도 좋고 용어들이 매우 낯설지만 아이들은 그렇게 익혀가는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본문의 내용들도 어렵지 않아서 참 좋다. 어렵고 딱딱한 내용이였다면 우리집 아이는 아마도 이 책을 몇 페이지만에 덮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도서는 새로운 용어들이 나오더라도 계속해서 읽어나갈 수 있는 힘을 실어주고 있다. 왜냐면 쉽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지마다 활자수가 많지 않아서 참 좋다. 아이들에게 활자수가 많다면 이해하는데도 힘겨운데 읽고 이해할 내용이 많다면 정말 외면당하는 도서가 될테니 말이다.

인체. 배우고 익히는 시간들이 결코 헛되지 않을 내용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내용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져서 쉽다. 그리고 일러스트도 매우 마음에 든다. 또 하나, 학년마다 배우는 학년구분을 잘 해두었기에 관련내용을 찾아서 읽기에도 매우 좋았다.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점수를 주는 과학도서이다.

 

g*****0 2014.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속 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은 [손에잡히는 과학시리즈]~~
"교과서속 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은 [손에잡히는 과학시리즈]~~"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손에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로 이번 방학과제를 해결 하려고 해요.. 물론 다음학기 소화기관에 관한게 나오는 것도 이유이긴 한데... 인체에 대해서 알고싶어 하더라구요...   매일 책을 읽고 조금씩 정리도 꾸준히 햇답니다.. 정말 방학대 마다 하는 손에 잡히는 교과서를 읽고 활동하는 일은 책 한권을 정독하는 데 너무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이
"교과서속 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은 [손에잡히는 과학시리즈]~~" 내용보기

 

 

 

우리 아이는 손에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로 이번 방학과제를 해결 하려고 해요..

물론 다음학기 소화기관에 관한게 나오는 것도 이유이긴 한데...

인체에 대해서 알고싶어 하더라구요...

 

매일 책을 읽고 조금씩 정리도 꾸준히 햇답니다..

정말 방학대 마다 하는 손에 잡히는 교과서를 읽고 활동하는 일은 책 한권을 정독하는 데

너무 좋은 기회인거 같아요~~

이번주에는 세포, 피부, 눈, 코, 입등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좀더 몸속 기관을 알아 보앗는 데요...

피와 혈관, 뇌와 신경에 대한 마인드 맵으로 활동을 마무리 지어줫답니다.

제법 짜임새있게 마인드 맵을 그려 줬더라구요...

사람의 피의 양이 5~6L 정도 된다는 사실에 좀 놀래더라구요...

혈장, 혈구란 말도 처음 배웟는데 이젠 구분이 좀 된다고 하네요...

책에 적절한 그림이 나와있어서 이해가 쉽다네요...

다음주에는 인체 기관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좋겟더라구요....

그럼 좀더 확실히 각인 되겟지요? ㅎㅎ

 


 

간, 쓸개, 허파, 소장, 대장에 대해서도 읽고 정리를 해보았어요^^

 

책에 그림이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그림보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어떤건 따라 그리면서 각 요소 요소에 명칭도 알아가고~~  

마인드맵으로 깔끔하게 정리 했답니다.

책을 읽고 길버스쿨에서 제공한 과학독서 퀴즈도 풀면서 다시한번 정리를 할수 있어서 

학습효과는 그야말로 짱!!!입니다..ㅎㅎ

 

그냥 놓치기 쉬운 것도 퀴즈풀면서 중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는 우리아이~~ 

마무리학습으로  동생이랑 함께 독서퀴즈를 열심히 풀었어요.

 

교과서속 내용을 미리 공부하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은 [손에잡히는 과학시리즈]~~

이제 차근차근 한권씩 정독해보렵니다.

b****7 201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로 방학숙제도 잡았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로 방학숙제도 잡았네요~" 내용보기
울아들은 이번 방학숙제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인체)편을 읽고 독후활동 하기로 결정했답니다.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로 방학숙제를 하기로 결정 하면서, 매일 알차게 보내었네요. 집에 있는 why? 책 인체편을 지금까지 참 재미있게 보았던 아들인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는 자세하게 나와 좋다는 아들의 이야기입니다.무척이나, 우리의 몸에 대해서, 질병에 대해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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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은 이번 방학숙제로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인체)편을 읽고 독후활동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로 방학숙제를 하기로 결정 하면서, 매일 알차게 보내었네요.

집에 있는 why? 책 인체편을 지금까지 참 재미있게 보았던 아들인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는 자세하게 나와 좋다는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무척이나, 우리의 몸에 대해서, 질병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아들이기에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편) 참 재미있게 보네요.

우리의 몸의 장기중 간이 가장 놀랍다는군요.
하는일이 500가지나 된다며, 참 일을 많이 하는 기특한 장기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고기를 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고기의 단백질이 늘어나 요소가 많이 생겨서 오줌에서 지린내가 난다고, 책에서 알려줬답니다.
이번주는 열심히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살펴봤으니, 슬슬 인체 그림그리기와 내용들을 잊지 않도록 독후활동을 슬슬 시작해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세포부터 몸전체를 덮고 있는 피부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우리 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알면 알수록 신비한 우리 몸이랍니다.
우리몸 내부 기관들을 하나씩 그려보고, 책에 나온 기관들에 대한 놀라운 설명을 따라 써보면서, 새로운 사실도 많이 배우고 깨치는 시간이었네요.
사람의 핏줄을 모두 이으면 길이가 13만 km나 된다는 사실, 그리고 말과 사슴과 같은 초식동물에게는 쓸개가 없다는 사실도 새로이 배웠네요.

이책으로 우리 몸속이 얼마나 신비하고 소중한지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우리의 소중한 몸을 살펴서 더욱 건강하게 지키고 싶다는 독후감을 쓰는 아들이 기특했답니다.
방학동안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덕에 무사히 멋진 방학숙제도 완성했고,

개학하면 방학숙제상, 욕심나네요~~~ ㅎㅎ

s****j 2012.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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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인체] 활용기 2 - 뼈의 구조와 명칭 알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인체] 활용기 2 - 뼈의 구조와 명칭 알기~~!!"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 -뼈의 구조와 명칭   우리 몸을 단단히 지탱해 주는 뼈는 태아일 때 350개에서 어른이 되면서 퇴화되어 206개가 된답니다. 뼈는 우리 몸에서 물이 가장 적게 들어 있는 기관이기도 하답니다.   뼈와 뼈는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뼈는 우리 몸의 피를 만드는 일도 한답니다.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은 머리뼈, 엉덩이뼈 등 큰 뼈에서 만들어지며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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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인체] -뼈의 구조와 명칭

 

우리 몸을 단단히 지탱해 주는 뼈는 태아일 때 350개에서 어른이 되면서 퇴화되어 206개가 된답니다.

뼈는 우리 몸에서 물이 가장 적게 들어 있는 기관이기도 하답니다.   뼈와 뼈는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뼈는 우리 몸의 피를 만드는 일도 한답니다.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은 머리뼈, 엉덩이뼈 등 큰 뼈에서 만들어지며 뼈를 움직이면 혈구가 활발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답니다.   나이가 들면 뼈의 길이나 굵기가 줄어들어서 키가 점점 작아지고 몸집도 줄어 드는 것이랍니다.

 

이렇게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중요한 뼈를 좀더 자세히 알아 보기위해 아이들과 함께 그림으로 그려보고 각 각의 명칭을 알아 보았습니다.

 

먼저 뼈의 모양을 그려 봅니다.

 

 

 
 

 

 

솔군이 뼈의 명칭을 적고 별군이 알맞은 곳에 붙여 주네요.

 

 

 
 

 

 

쨘~~ 완성입니다.

 

  
 

 

 

11월생이라 키가 작은 편인 솔군을 항상 걱정을 하는 저에게

 "엄마, 뼈를 튼튼하게 하는 우유, 치즈, 멸치 같은 음식도 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키가 쑥쑥 커지는 거야!!" 합니다.

 

이빨과 손톱도 뼈냐고 물어 보는 아이에게 자세한 설명을 해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손에 잡히는 교과서' 시리즈 너무 너무 활용도도 높고 교과서를 초월한 자세한 구성이 엄마도 아이도 만족할 만한 책이란 생각이 새록새록 드네요.

흩어져 있는 잡다한 지식들을 한 바구니에 차곡차곡 정리해 놓은 느낌이랄까? 평소 만화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저에게 딱 들어 맞는 책이었답니다.

 

s*******0 201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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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빠진 인체의 신비--과학교과서 인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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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처럼 손에 딱 잡히는 인체에 대한 교과서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을 한권의 책으로 집필하였네요. 아이에게 가르쳐도 뭔가가 부족 하다고 느꼈는데  마침 길벗에서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나왔네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읽고 "아~~~ 이렇구나"라고 말하네요..             저는 아이에게 책을 펴면 우선 책의 구성과 머릿말 부터 먼저 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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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처럼 손에 딱 잡히는 인체에 대한 교과서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정을 한권의 책으로 집필하였네요.

아이에게 가르쳐도 뭔가가 부족 하다고 느꼈는데  마침 길벗에서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나왔네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이 혼자 읽고 "아~~~ 이렇구나"라고 말하네요..

 

       

 

저는 아이에게 책을 펴면 우선 책의 구성과 머릿말 부터 먼저 보라고 하는데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달리 다른 느낌을 주네요.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자세하게 또 한 눈에 찾아 볼수 있게 하였고

들어가는 이야기에서는 사람은 포유류중에서도 가장 뇌가 발달하고

 각 기능마다 신비로운 기능을 가졌다고 하네요

 

 

목욕이나 샤워 후 면봉으로 귀파기를 해주는데

이 그림을 보고 더욱 더 신기해 하네요..

이래서 깊이 들어가면 안된다는것 알며 중심을 잡는 기관도

다름 아닌 귀에 있다는걸 새롭게 가르쳐 주었네요. 

 

 

 매일 매일 양치질을 하는 이유도  단지 이가 썩으면  안된다고 

하는 그 이유를 더욱 더 확실히 알게 해주네요...

 

 

 TV를 보면서 왜 외국인들은 피부의 색깔과 눈 그리고 코가 다르게 생겼는지

한번씩 물어보곤 했는데

그때 설명을 해주어도 이해를 잘 하지 못하였는데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또 코가 왜 높고 큰 코인지 왜 짥고 작은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책 속으로 쏙 빠져들게 하는가봐요.

 

                 

     

사람의 근육과 신경 ...

이렇게 많은 근욱과 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는것

       또한 저로써도 너무 신기할 따름이었네요...      

팔을 굽히면 아빠의  팔뚝과 근육이 왜 올라오는지도 알게 되었고

자기네들도 근육을 만든다며 낼 부턴 운동을 열심히 한다네요...

 

 제일 중요한 성에 대한 이야기 ....

아직 어린 탓에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인것 같네요.

하지만 그림처럼 자신의몸은 아주 중요하니 잘 지켜야 한다고 말 해주었어요...

 

 마지막로 끝까지 그냥 지나칠수 없는 이야기...

5가지의 감각 기관으로 몸과 뇌를 연결하는 신경세포를 통해

 뇌로 신호를 보낸다고 하네요.

그 어느것도 함부로 할수 없는 우리들의 몸..

인체에 대한 신비를 알고 나서는 여느때보다 더욱더 잘 보살핀다고 하네요...

시리즈 형식으로 나오는 과학교과서 ..

 다음엔 어떤 책이 우리 아이에게 들려 읽혀질지 긍금해 집니다..

s*******e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서로 배우는것 보다 재미있는 인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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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우리 아이가 'why' 시리즈의 인체 편을 갖고 싶다고 계속 졸랐더랬어요. 사줄까 하는 맘도 있었지만.. 학습만화 라는게 아무튼 만화라.. 자꾸 만화로 익히는 버릇을 들이면 안되겠다 싶어 사주지 않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 인체' 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선택하게 되었구요, 결과는.. 우리 아이가 공주박물관 다음으로 아끼는 완소 2호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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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우리 아이가 'why' 시리즈의 인체 편을 갖고 싶다고 계속 졸랐더랬어요.
사줄까 하는 맘도 있었지만.. 학습만화 라는게 아무튼 만화라..
자꾸 만화로 익히는 버릇을 들이면 안되겠다 싶어 사주지 않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손에 잡히는 과학교과서 - 인체' 편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선택하게 되었구요,
결과는.. 우리 아이가 공주박물관 다음으로 아끼는 완소 2호 책이 되었어요..


이 책은 권오길 교수님이 쓰셨는데 10년도 전에 이분의 책 인 '꿈꾸는 달팽이' '생물의 다살이'를 읽었는데
그때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결혼하면서도 챙겨온 책인데..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 그 책도 읽힐거에요 ^^

뼈와 근육 - 뼈와 근육은 단짝 친구래요. 뼈와 근육에 대하여 알아본 그림도에요.
사람 몸을 집의 기둥부터 벽과 바닥, 수도관, 배수관, 전깃줄, 그리고 타일, 벽지, 전구, 보일러 까지
예를 들어 설명해 놓았는데 어쩜 이리 적절한 비유인지..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봐도
이해가 빠를 내용이에요.


간과 쓸개, 허파 - 언제나 바쁜 간
간은 갈비뼈의 보호를 받고 있어요. 간은 탄수화물 대사를 책임지고,
또 아주 추운날에도 내장이 얼어붙는 것도 막아주고,
단백질 대사도 맡아 합니다. 아무튼.. 하는 일이 500 가지도 넘는다고 하니..
이 그럼처럼 으시댈 만도 합니다 ..ㅎㅎ
이런 그림은 아이들이 유심히 보는 그림 이에요~


뇌와 신경 - 뇌가 하는 일,
는 동물과 사람의 뇌 크기를 비교해 놓은 그림도가 나와요. 동물이 모두 인간처럼 커다란 뇌를
갖고 있지는않아요. 척추동물도 몸무게에 대한 뇌무게의 비가 모두 달라요
공룡이 2만분의 1, 고래나 코끼리가 2천분의 1, 사람은 40분의 1입니다.
뇌가 차지하는 비율이 클수록 고등동물입니다.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사람을 '새머리' 라고 하는데
일리가 있는 이야기 라고 하네요.. ㅎㅎ





부록으로 인체의 구성을 알려주는 '우리 몸은 이렇게 생겼어요' 와 다섯가지 감각기관' 이 있어요.
책을 보다가 놓친 부분이 있다면 여기서 다시 공부할 수 있어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라.. 교과서에 빠진 개념과 체계를 잡아주는 책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회의가 들었지만.. 제가 같이 읽어보니 아이가 좋아할 만 하겠어요.
 
p*******2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7 - 인체 - 역시 길벗시리즈..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7 - 인체 - 역시 길벗시리즈..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7 - 인체 - 역시 길벗시리즈..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아이들이 길벗스쿨의 책을 어려워하면서도 참 잘 봅니다. 엄마로써 참 뿌듯하죠^^이번엔 인체 시리즈....역시나.. 역시나 잘 봅니다.우선 그림 위주로 보면서 자신들이 보고 싶은 내용을 주로 보긴 하지만...인체라 그런지 더 잘 봅니다.눈, 코, 입 등 자신의 신체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7 - 인체 - 역시 길벗시리즈..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내용보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7 - 인체 - 역시 길벗시리즈..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어요.



아이들이 길벗스쿨의 책을 어려워하면서도 참 잘 봅니다. 엄마로써 참 뿌듯하죠^^
이번엔 인체 시리즈....역시나.. 역시나 잘 봅니다.
우선 그림 위주로 보면서 자신들이 보고 싶은 내용을 주로 보긴 하지만...
인체라 그런지 더 잘 봅니다.
눈, 코, 입 등 자신의 신체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우리 몸의 세포부터 피부, 뼈와 근육, 뇌, 생명의 탄생까지..
영역도 참 많습니다.
각 차례마다 초등학교 학년, 학기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골고루 말이지요.
덕분에... ^^ 미리 학교 공부도 하고 좋았습니다.
굳이 학교 공부가 아니어도 아이들은 몸에 대해서 신기해하거든요^^
덕분에 더 더 잘 본거 같아요.





글밥도 제법 많으나 그림과 함께 설명을 보고..
엄마도 함께 보니 더 좋습니다.





각 기관들에 대해서 그림으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실사가 아닌 그림이라.. 음.. 실제 사진보다 아이들에게 덜 거부감도 일으킵니다.







각 인체의 기관에 대해 알려줍니다.
본문에선 다양한 설명과 글들이 나오는데요. 추가로 이렇게 자세하게 보여주니..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찾아보기라 해서 뒷부분엔 차례도 나와요. 덕분에 한번에 찾아볼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들이 즐겁게 본 파트는 근육과 대장이었어요.
큰 아이가 가장 호기심이 일었나봅니다.
근육이 뭐고 살이 뭐고 뼈가 뭔지..
그래서 아이와 함께 유심히 본 파트에요....
요 책 덕분에 설명도 하고 함께 공부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다른 실사 책으로 함께 보았어요.
그림이 아닌 실사를 보면서 이 책을 보면서 아~ 아~ 요게 요거..
이렇게 보면서 보니.. 아이도 더 실감나하더라구요.


 작년에 신비의 몸 탐험인가? 제목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다녀온 적이 있거든요.
그때 인체에 관해서 아이와 함께 참 즐겁게 보았는데..
아이도 기억을 하더라구요~
그 사진들을 보면서 함께 이 책으로 이야기도 하고 했답니다.
책에서 본 내용이 아래 사진에도 있죠? ^^
다시한번 이런 체험전이 하면 좋겠어요.
이땐 길벗 책 숙지하고 가서 울 아이도 더 잘 유심히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이때 엄마가 임신해서 아기 낳는 과정도 있었는데..
울 아이가 둘째가 있어서 그런지 많이 이해를 하더라구요.
역시.. 경험이 가장 최고의 가장 큰 공부 같아요.


 

  역시 길벗 책입니다. 아이들 책 보면서.. 신랑도 가장 좋아라 하는 책이 바로 이 길벗 시리즈입니다. 이제 내년이면 8살이 되고 학교에 가니.. 신랑도 요런 학습 책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미리 이렇게 개념과 체계를 잡아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보니...
인기가 많습니다^^
욕심내서 다 사고프지만.. 천천히 하려구요^^


 아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사실.. 아는 것도 많이 있겠지만 세세한건 다 모르죠^^;
그래서 책 보면서 엄마도 공부합니다. 아이도 배우구요.
그래서 더 유익한 책이 되는거 같아요.


 실사도 좋지만 그림도 참 좋습니다.
아이들은 실사를 무서워 할수도 있잖아요. 이 책은 다 그림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사진을 거부하는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아요.


 부록이 잘 되어 있어요.
인체 사진과 초중고 연계표까지.. 세상에.. 고등학교때까지 연계되는데요^^


            
사실은 어려우면 어려울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인체라는 것이요. 
아이들은 더 호기심이 이는거 같아요. 자신의 몸에 대해서 말이지요.
요렇게 관심 있을때.. 딱 맞춰서 보게 된 책이라.. 참 유익합니다.
초등학교 가서도 도움이 되겠지만, 유아때도 엄마와 함께 해준다면...
미리 재미나게 공부도 되면서 자연스레 말이지요.
신체에 대한 호기심도 풀수 있구요.
역시 길벗입니다^^ 최고에요^^

 
r*****8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체에 대해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해 주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짱이네요.
"인체에 대해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해 주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짱이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결 되어 학습 자료로 유용하게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집어 봤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인체 권오길 글, 이유나 그림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의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우리 몸과 세포1. 우리 몸과 세포 2.우리 몸의 외투, 피부  3. 눈, 코, 귀, 입 4.뼈와 근육 5.피와 혈관 6.뇌
"인체에 대해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해 주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짱이네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결 되어 학습 자료로 유용하게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이 있어 아이와 함께 집어 봤네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인체

권오길 글, 이유나 그림

길벗스쿨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인체의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자면

우리 몸과 세포1. 우리 몸과 세포 2.우리 몸의 외투, 피부

 3. 눈, 코, 귀, 입 4.뼈와 근육 5.피와 혈관 6.뇌와 신경,

7.간과 쓸개, 허파 8.신장과 방광 9.위,소장,대장

10. 생명의 탄생과 성장등을 교과서의 관련 단원이 표시가 되어 있어

각 교과서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 알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을 주네요.

글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세밀화 그림과 함께 곁들여져 있어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쉽고 재미있게 인체를 이해할 수 있어

과학 길잡이가 되어 줄 거 같아요.

그리고 각 단락의 끝 부분에 본문의 나온 내용 가운데 더 깊고

 넓게 알아 둘 필요가 있는 내용은 따로 담아 놨네요.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 이 책의 전체적인 것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포스터 같은 그림, 도표 등 다양한 부록이 있어 다양한 학습

효과를 높여 주네요.

이 그림을 통해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어요.

 

교과서에서는 개념 설명을 직접 하지 않고 주제별 내용이

각 학년에 걸쳐 나눠져 있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기가

어려운데 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 해 주고 개념 정리를 쉽게 해 주네요.



 

책을 읽고 나서 책의 한 부분에 있는 몸의 전개도를 보고 그린 다음

간, 심장, 뇌, 대장, 뼈 등을 그려 봤네요..

그리면서 나름 정리가 되나 보더라구요..

자기가 그려놓고도 뿌듯한지... 그리보며 웃음 한 번 지어보이네요.

 

많은 과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면서 흩어진 지식

체계를 잡아 주는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 인체

집에 한권 두면 아이랑 인체에 대해 속 시원히 알게 될 거 같네요.

h***2 201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