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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굳이 MBA라는 진학을 하지 않더라도 취업 준비생, 사회초년생, 입사후 3~4년차 직장 생활을 돌아볼 때 등, 읽으면 반드시 좋은 책이라고 여겨진다. 내가 왜 그 일을 해야하는지, 그 일을 하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 보게한다. 이 질문과 생각은 경력과 인생에 대한 방황을 조금 줄여주는 하나의 도구가 된다. 때로는 혼자의 힘보다는 도구의 도움이 필요할 때, 실질적인 경력 설계를 하고 싶을 때, 참고하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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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신간도서'코너는 책을 고르기 참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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