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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에 대한 정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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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역시 제목이었지 싶다. 완벽투자기법,,,투자를 하려는 사람에게는 꼭 읽고 싶은 동기를 부여하는 제목이다. 워렌 버펫은 장기투자로 거부가 된 사람으로, 기술적 분석과 단기적 투기가 많이 행해지는 현재에 기념비 같은 사람이다. 맨 처음 이 책에는 워렌 버펫의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그에 기초를 둔 장기투자기법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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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역시 제목이었지 싶다. 완벽투자기법,,,투자를 하려는 사람에게는 꼭 읽고 싶은 동기를 부여하는 제목이다. 워렌 버펫은 장기투자로 거부가 된 사람으로, 기술적 분석과 단기적 투기가 많이 행해지는 현재에 기념비 같은 사람이다. 맨 처음 이 책에는 워렌 버펫의 사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그에 기초를 둔 장기투자기법에 대한 이야기가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진술된다. 가장 먼저 감탄한 것은 이 책의 저자가 워렌 버펫 자신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진술되어 있다는 점이다. 워렌버펫이 투자했던 기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워렌버펫의 장기투자를 우리 한국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시장의 주가를 아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이고 그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하는 것 역시 투자에 대한 끈기와 열정 그리고 자신의 독자성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싶다. 모쪼록 이 책이 장기투자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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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땐모찌 워렌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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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게된 동기는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사람이 미국의 전설적인 펀드 메니저 '피터 린치'이기 때문이었다. 책의 번역본 초판이 나왔던 1995이후 2003년 까지 22쇄가 발행될 정도라면 '가치투자자' 워렌 버핏에 대한 국내의 관심도 많이 높아 졌다고 생각된다. 책의 초반이 발행된 이후 한국은 외환위기를 겪었고, 필자의 경험으로는 당시 증권사에 근무하던 사람들에게 조차 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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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게된 동기는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사람이 미국의 전설적인 펀드 메니저 '피터 린치'이기 때문이었다. 책의 번역본 초판이 나왔던 1995이후 2003년 까지 22쇄가 발행될 정도라면 '가치투자자' 워렌 버핏에 대한 국내의 관심도 많이 높아 졌다고 생각된다. 책의 초반이 발행된 이후 한국은 외환위기를 겪었고, 필자의 경험으로는 당시 증권사에 근무하던 사람들에게 조차 워렌 버핏이라는 사람은 다소 생소한 사람이었다. 그후 외환위기를 넘기고 인터넷 버블을 거친 후 신용버블 등 한국경제나 증시에 많은 일이 있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주식시장에서는 진정한 가치투자의 대가라고 불리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것이 현실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가치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워런 버핏의 투자기법이라는 것이 간단하면서도 단순하다. 즉, 아는 것에 투자하고 분산하지 않으며 집중하고 단기적인 주가의 등락은 무시하는 것이다. 주가의 등락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경영자와 기업의 내재가치에 중점을 둔 기업분석... 등이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투자비법이다. 너무도 단순해서 허탈할 정도이지 않은가? 하지만 그의 명확한 기준과 그 기준을 고수할 수 있는 의지와 실천력이 진정한 투자비법이라는 생각이다. 옥의 티를 찾으라면, 번역상 이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재정거래'라는 표현이 다소 걸리는 부분이다. 현재 일반적인 표현으로 통용되고 있는 '차익거래'라는 표현이 좀 더 적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인상깊은구절]
기업을 직접 소유하고 운영해 본 경험은 버핏에게 결정적인 무기가 되었다. 그는 사업을 통해 성공을 거두었고, 실패를 맛보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주식시장에 바로 그대로 적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전문적인 투자가는 이러한 경험을 얻을 수 없다. 많은 전문적인 투자가들이 자본-자산 가격 모델이나 베타 계수, 혹은 현대적인 포트폴리오 이론을 공부하느라 애쓸 때, 버핏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자본 지출 소요 금액, 향후 현금흐름 등을 검토하였던 것이다.
t******i 2003.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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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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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투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흔히 권하는 버펫에 대한 양서가 이 책이다. 그래서일까 ? 쉽게 읽고 넘겨버릴 책이 아니다. 버펫이 아닌 다른 이가 쓰긴 했어도, 버펫에 대해 - 정확히 말하자면 버펫의 투자행위에 대해 - 이렇게 심층있게 분석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다. 버펫의 투자 기준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알고 싶지만, 수십년 쌓은 자질구레한 노하우까지 습득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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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투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흔히 권하는 버펫에 대한 양서가 이 책이다. 그래서일까 ? 쉽게 읽고 넘겨버릴 책이 아니다. 버펫이 아닌 다른 이가 쓰긴 했어도, 버펫에 대해 - 정확히 말하자면 버펫의 투자행위에 대해 - 이렇게 심층있게 분석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다. 버펫의 투자 기준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알고 싶지만, 수십년 쌓은 자질구레한 노하우까지 습득한다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적어도 가장 핵심적인 투자 방법에 대한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비록 미국의 증권시장과 우리나라의 증권시장을 동일시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대박이 아닌 꾸준한 투자와 발전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p****t 200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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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투자, 맘편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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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귀재 그래서 전세계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갑부인 워렌 버펫의 주식 투가 원칙을 그가 매매했던 기업들을 중심으로 설명한 책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한번씩은 꼭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주식투자를 할때는 단순히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을 산다는 생각으로 매매해야 하며, 가치있는 기업을 확인 하는 방법등 참고가 될만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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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의 귀재 그래서 전세계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갑부인 워렌 버펫의 주식 투가 원칙을 그가 매매했던 기업들을 중심으로 설명한 책이다. 주식투자를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한번씩은 꼭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주식투자를 할때는 단순히 주식을 사는 것이 아니라 그 기업을 산다는 생각으로 매매해야 하며, 가치있는 기업을 확인 하는 방법등 참고가 될만한 내용이 많이 있었다. 특히 인상깊은 구절로 워렌버펫의 투자 원칙중에서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모두들 손해보고 싶어서 보는 사람 어디 있냐고 하겠지만 아무런 정보 없이 정확한 기업 분석없이 주식 투자를 하는 자체가 "나는 손해 봐도 괜찮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이다. 항상 명심하자. "절대로 손해 보지 않는다" 그래서 버펫은 투자할 대상이 없으면 아예 몇년씩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가치있고 훌륭한 기업을 골라서 합리적 가격에 투자한 후 마음편히 개인 생활을 할 수 다면 이보다 더 좋은 투자 방법은 없을것이다. 물론 가치있는 기업을 고르는 문제와 합리적 가격을 정하는 문제는 그냥 알 수 있는게 아니라 개인적인 공부가 뒷받침이 되어야 겠지만 말이다.
i****s 200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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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투자기법은 회사의 가치 평가.
"완벽한 투자기법은 회사의 가치 평가." 내용보기
이 책은 워렌 버펫의 투자 원칙을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세계에서 위대한 투자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투자기법에 관한 책을 읽기로 결심한 후, 이번이 세 번째 읽는 책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벤자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그리고 워렌 버펫까지.. 책을 다 읽은 소감은 일단 책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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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워렌 버펫의 투자 원칙을 분석하고 설명한 책이다. 세계에서 위대한 투자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투자기법에 관한 책을 읽기로 결심한 후, 이번이 세 번째 읽는 책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벤자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그리고 워렌 버펫까지.. 책을 다 읽은 소감은 일단 책이 재미있다는 것이다. 벤자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같은 경우에는 내용도 어렵고 생각할 것도 많아서 책을 읽는 속도가 아주 느렸는데 이 책은 쉽게 쓰여졌고 따라서 빠른 속도로 읽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은 전체가 하나의 일관된 주제 아래 내용이 집중되어 있다. 워렌 버펫의 투자 원칙 (기준, 조건)을 설명한 후, 워렌 버펫이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헤더웨이의 투자 사례들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앞에서 제시한 투자 원칙에 따라 하나씩 검증해 나가는 방식으로 쓰여 있다. 워렌 버펫의 투자 원칙은 무식할 정도로 단순하다. 좋은 회사의 주식이 싼 가격에 형성되어 있으면 사는 것이다. 그리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회사의 내재가치대로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다. 여기서 두 가지 아주 어려운 부분이 있다. 회사가 좋은지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그리고 주식 가격이 회사의 가치보다 싼지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이다. 물론, 책에서는 이에 대해서 평가 기준을 제시하고 있지만, 책에서 제시하는 기준은 좀 막연하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다. 실례로 저자는 경영자의 자질 (합리성, 솔직성, 도전성)을 버펫이 사용한 평가의 한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지만, 솔직히 신문이나 기타 매체를 통해서 한 회사의 경영자에 대한 간접적인 자료만 접할 수 있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이러한 기준이 처음부터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다. 또한, 버펫은 자기가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의 회사에는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원칙도 일반 투자자들이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를 것이다. 버펫은 자신이 오랫동안 회사를 직접 경영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투자에 임하는 자세 역시 경영자의 입장에서 투자 대상 회사의 사업을 이해하려는 노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만약, 내가 삼성전자에 투자하려고 한다면, 나는 어떻게 삼성전자의 사업을 이해할 수 있단 말인가.. 막막하지 않은가. 고작 전자공시에서 구할 수 있는 삼성전자의 영업 보고서, 사업 계획서가 나에게 주어진 자료의 전부일 텐데..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평가는 후하게 주고 싶다. 반드시 책을 통해서 투자 방법에 대한 뭔가를 얻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저 워렌 버펫이라는 유명한 사람의 투자 원칙과 투자 사례들을 분석해 보는 재미 만으로도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실제 투자 방법의 조언을 듣고 싶다면 ‘한국형 가치 투자 전략’이라는 책과 함께 읽는 것이 좋겠다는 말도 덧붙이고 싶다.
g********s 200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