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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백두산호랑이라 불리던 호랑이가 있었고 지금은 볼 수 없는 생물이 살고있었지.
어느새 우리곁을 떠나버린 그들은 더 이상 보기도 찾기도 힘들어, 여기는 약간 다른상황으로 소련이 멸망하고 더 이상 살 희망도 가치도 못 느끼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호랑이를 잡지. 여기 자신들을 먹이기 위해 호랑이를 잡으러간 아버지가 호랑이에게 먹힌 유리라는 한 청년이있어. 과연 그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처음엔 복수를 다짐하였어.. 하지만 그건 밀렵꾼과 다르지 않지. 그렇지. 하지만 잡고 나면 1년은 먹고 살수 있으니까. 나라도 그럴꺼야 그리고 그는 아버지가 먹히지 않았다면 그냥 호랑이라는 생물을 돈을 위한 생물이라 생각했겠지 하지만 그의 생각은 달라졌어 복수는 동경과 존경으로 난 알수도 느껴보지도 못할 마음으로 그래서 호랑이를 잡지 않고 내려오려 했지만 결국 죽일 수 밖에 없었어. 그가 사랑하는 여인 레나를 자신의 먹이 표적으로 삼았으니까 하짐나 그건 그냥 호랑이의 삶이자 유일한 길이야 먹을 것이 없는 산에는 그게 호랑이, 아니 그들에겐 길이 없었으니까 애초에 그들에겐 길 따윈 없었어. 마음도 희망도 모두 짓밟혔으니까 '탕' 단 한방에 호랑이는 죽었어 그의 아버지와 다르게 침착하게 제대로 쐈어. 그리고 그는 죽은 호랑이를 어떻게 했을까? 그냥 묻어주었지
나라면 팔았을텐데...
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안은 상황에서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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