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 책은 앙꼬빠진 찐빵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3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론이 없다. 물론 부자가 될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은 위 3가지 원칙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길을 척척 찾아가겠지만, 나같이 구체적인 방법이 알고 싶은 사람은 읽을 가치가 없는 책이다. 책은 소설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주인공에게 3명의 거부들이 훈수를 두는 이야기로 되어 있다. 책의 90%는 훈수를 둔 내용이고, 갑자기 나머지 10% 부분에서 주인공은 부자가 되어 있다. 그것고 마치 마법에라도 걸린 것처럼 휙~하고 말이다. 허탈하기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게다가 주인공에게 준 교훈 역시 특별하달 것도 없고, 뭐 그렇고 그런 내용이다. 책의 실제 내용도 거의 3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이런 책을 양장으로 만들어서 비싼 값을 받다니. 이제 독자들이 정신을 차릴 때이다. 한동안 부자 신드롬으로 이런 저런 책이 나왔는데 대부분 함량 미달이고 그 책을 낸 출판사만 "부자"로 만들어 주는 것 같다. 그결과 독자들을 만만하게 보고 내는 책이 이런 류의 책인 것 같다. 각성하자. 독자들이여(나를 포함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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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태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Big Bucks, 즉 큰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고 해야하나?"겅호"와 구성이 비슷하고나 할까? 하여튼, 여기서는 4가지의 테스트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 즐거움의 테스트 : 재미가 없으면 돈을 벌 수 없다.
- 목적의 테스트 : 돈을 버는 것이 재미를 느끼는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 없다.
- 창의성의 테스트 : 수입에서 지출을 뺀 것이 수익이다.
- 마지막 테스트 : 영원한 부는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책을 읽으면서 총체적인 느낌은, 아! 이렇구나.. 그래 맞어 이거였어. 이런 느낌은 솔직히 없었다. 기존에 우리가 돈벌려면 이렇게 해야돼... 이런식으로 들어왔던 그러한 말을 정리해 놓은 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인상깊은구절]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원칙1 : 급여가 낮은 회사에 일하면서 고액의 급여를 받을 수는 없다. 원칙2 : 급여가 낮은 일을 하면서 고액의 급여를 받을 수는 없다. 원칙3 : 당신이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가 원칙1과 2에 해당되는 상황에서 고액의 급여를 받고 싶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하라. |
| 즐겁게 보았다. 캔 블랜차드의 그 단순하고 명료한 글의 전개 방식이 좋다. 복잡한 구조 없이 솔직히 펼쳐지는 글의 전개가 매력적이다. 부자가 되는 길, 단지 기술만을 강조하는 세상에서 부자가 가진 생각과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유익한 기쁜 일이었다. 결국 부자는 긍정적인 사고의 소유자인가? 폐쇄적이며 비관적인 개인은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난 부자가 되고 싶다. 48평 아파트에서 오손도손 파브 tv에 대리석 테이블 위에 비싼 과일을 먹으며 한가롭게 저녁시간을 보내고 싶다. 그게 경제적 자유가 가져다주는 즐거움이 아닐까? 그래서 열심히 정말 밑줄 그어가며 재테크 책을 본다. 그러면서 작은 실천을 내 주위에서 하나하나 실천해 본다. 이 책을 얄팍하다고 비난하지 말자. 난 이 책으로 분명 나름의 무엇을 얻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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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난 이 책을 사서 보았지만, 페이지 안의 글자수는 얼마되지 않았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준다면 서점가서 책을 읽어보아도 약 1시간에서 빨리 읽는 분들이라면 30분 이면 거뜬히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이책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에게 권한다면 약간 좋은 소릴 들을 수는 없을것 같다. 책 소장하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냥 서점가서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신나지 않으면 큰돈을 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 순간 웃고 좋아서 야단스럽게 박수를 치고 해야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긋지긋하고 고통스러운 난관이 있어도 충분히 극복할 만큼 재미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인상깊은구절]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신나지 않으면 큰돈을 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 순간 웃고 좋아서 야단스럽게 박수를 치고 해야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긋지긋하고 고통스러운 난관이 있어도 충분히 극복할 만큼 재미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
| 돈을 버는 방법, 혹은 부자 되는 방법을 제시하는 수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 책들은 대부분 돈 버는 철학에 대하여 말하기보다는 돈 버는 방법에 대해서 주로 서술하고 있는데 반하여 이 책은 돈을 벌어들이는 원칙과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 가져야할 철학을 제시하고 있다는 면에서 관심을 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마지막 테스트 - 영원한 부자되기"가 마지막 테스트여야 하는 점에 아쉬움이 있다. 물론 작가는 작가의 논리에 의해서 책을 썼기 때문에 틀렸다 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버는데 '집착'할 뿐이지 그 돈이 부자들 자신에게 진정으로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 무엇이 종국적으로 필요한지를 간과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마지막 테스트"는 가정먼저 강조되고, 의무로 부여하였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부~자' 되고 싶은신 분들 이 책을 꼭 읽고 마지막 테스트를 첫 테스트로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
| 빅벅-부자의 생각을 훔쳐라..라는 책 제목이 무척이나 맘에 들었다. 소개하는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돈문제로 고민하는 한 사람이 백만장자4명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하나씩 배워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독자들이 진정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정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부자가 되는 방법이란 1.일을 즐겨라. 2.돈버는것에 집중하라. 3.창의적이 되어라(수익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라.) 4.포기하지 마라. 5.돈벌면 가난한 사람을 위해 써라. 이다. 이게 내용의 전부다다. 간추린것도 아닌 정확한 전부의 내용이다. 어이없었다. 이것을 돈주고 사다니... 다 알고 있는거였자나? 책의 내용이 너무 성의가 없다. |
| 제목이 멋있고 외국의 유명한 서적이라 봤습니다. 요즈음 홍수처럼 나오고 있는 부자학에 대학 책. 겅호!에 이는 히트작들에 힘입은 도서 인데 이런 종류의 책은 식상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속편은 전편보다 나을 수 없다는 것. 이 책은 별다른 내용이 없이 예전의 내용과 맥락에서 껍데기만 바꾼 것 아닌가 하는 느낌 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교훈적입니다. 다만, 이런 종류의 책은 국내에도 제법있는 것 같은 데, 굳이 번역을 해가면서 낼 필요 있겟는가 하는 것입니다. |